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
  • "부총리 체제 격상 ICT전담부처 필요"

    창조산업담당 ICT수석 신설 방안도 부상`옛정통부+SW+콘텐츠` 개편안 가장 유력전문가들 "ICT산업 발전방향 설정 중요"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Ⅲ. 비전2020 스마트거버넌스 복원하자(5) ICT 거버넌스 개편, 미래비전 담자(끝) "방송통신융합은 작은 빅뱅에 불과하다. 2009∼2010년에 진행된 스마트 혁명이 진짜 빅뱅이다. 모두들 걱정하고 있지만 아무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를 쳐다보지만 정부는 거버넌스 때문에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지난 14일 본지가 주최한 `제2차 스마트 ICT 포럼`에서 송희준 연세대 교수는 현재의 상황을 이같이 진단했다.2008년 MB정부는 "ICT는 이제 어느 정도 성숙됐으니 타 산업과의 융합이 중요하다"며 정보통신부를 해체했다. 대신 방송통신 융합 추세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 직후 스마트 혁명이 불어닥치면서 대한민국은 우왕좌왕해야 했다. 정부 조직개편 당시 정통부 기능을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으로 쪼개 놓다보니, 정부는 구심체를 잃고 곳곳에서 갈등을 연출했다. 전 세계적으로

  • 스마트 IT산업 `일자리 창출` 가장 시급

    스마트 IT산업 `일자리 창출` 가장 시급

    SW 등 융합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급방통위 `청년희망-창의 고용대책` 이목 집중IT분야별 세분ㆍ전문화된 대응전략 세워야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Ⅲ 스마트 거버넌스 복원하자(4) 차기 ICT 전담기구 과제는? #애플 아이폰의 등장은 휴대폰 제조산업 자체에도 의미가 있지만 새로운 부가 산업을 만들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테크넷(Technet)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2007년 이후로 지난 5년 간 46만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애플리케이션(앱) 제작 관련 31만1000개, 기업의 지출 증가로 인한 파급효과로 지역상인 일자리 15만5000개가 만들어졌다. 스마트IT 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엄청난 파급력을 지녔다는 것을 실감케 한 대표적인 사례다.스마트 IT산업 분야는 타 산업 부문 대비 고용 창출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청년 실업률이 개선되지 않고, 또 IT산업이 일부 분야에 편중돼 있어 악순환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향후 새롭게 꾸려질 ICT 전담 기구가 중점적으로 다

  • TDXㆍCDMA 신화 이을 R&D정책 리더십 필요하다

    TDXㆍCDMA 신화 이을 R&D정책 리더십 필요하다

    단기성과물 치중 국책과제 소홀 초래4개부처로 기능분산 예산한계도 노출미래 R&D 프로젝트 정부 지원 필요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Ⅲ 스마트 거버넌스 복원하자(3) R&D 컨트롤타워 복원해야 "CDMA시스템 개발은 제품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게 아니다. CDMA 개발기술이 업체로 이전되고, 업체에서 개발한 제품은 사업자인 이동통신회사가 쓰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3개의 주체를 연결하려면 과거 TDX(전전자교환기) 개발당시와 같이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 전체적인 관리를 맡도록 해야한다."1993년 윤동윤 체신부 장관은 CDMA 기술개발을 앞두고 원천 기술 제공자인 퀄컴과 공동개발자인 삼성전자, LG전자, 연구소 간에 사사건건 대립이 일자 CDMA시스템 개발 사업단을 만들어 강력한 리더십으로 개발사업을 마무리짓는다.1980년대 국책사업인 TDX 개발사업도 마찬가지였다. 연구소에서 개발한 교환기는 그 기술이 업체로 이전돼 생산으로 이어지고,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은 실수요자인 한국통신이 상용화함으로써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 당시 1983년에도 전기통신연구소에 별도의 개발단을 꾸려, 개발-생산-서비스를

  • C-P-N-T 생태계 아우를 `컨트롤 타워` 절실하다

    C-P-N-T 생태계 아우를 `컨트롤 타워` 절실하다

    관리형 조직 분산 부작용 성장속도 30%나 감소미래 스마트산업 신경망 콘텐츠ㆍ플랫폼은 `열세`새 ICT 정부조직 신설 국가운명 좌우 과제 부상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Ⅲ 스마트 거버넌스 복원하자 (2) CPNT 복원에 미래 달렸다 #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12년 동안이나 최강자로 군림해 온 노키아가 몰락하고 있다. 세계 휴대폰 업계의 거대공룡인 노키아의 몰락은 단일 기업 뿐 아니라 핀란드 경제 전체에 큰 위기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노키아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9% 줄어들자, 핀란드 국내총생산(GDP)의 2%가 날아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노키아 의존도가 높은 핀란드 경제가 총체적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노키아의 위기로 국가적인 어려움을 겪게된 핀란드의 사례는 정보기술 산업에서 안정된 C(콘텐츠)-P(플랫폼)-N(네트워크)-T(터미널, 단말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C-P-N-T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한 채 터미널` 제조에만 집중해 온 결과가 총체적인 위기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핀란드는 스마트폰 혁

  • ICT 거버넌스 재정립 방향과 원칙

    ICT 거버넌스 재정립 방향과 원칙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 ICT(정보통신기술) 정부부처는 80년대부터 90년대에 체신부, 1994년부터 2008년까지의 정보통신부를 거쳐 2008년부터 현재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체제로 변모되어 왔다. ICT 거버넌스의 변화는 각기 시대적 명분과 소명을 가지고 이루어졌고, 또 나름의 정책성과를 가져왔다. 과거 경제 성장기에 TDX 국산교환기 개발을 통해 전화적체 해소가 체신부의 성과였다면, 현재의 IT강국, 세계최고의 유무선 인프라 보급율, IT분야의 높은 GDP 기여도는 정보통신부의 과감한 시장개방, 경쟁촉진, 산업진흥 정책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런데 신 정부 출범을 앞둔 2007년 즈음, ICT분야는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컨버전스 혁신`이라는 체제저항에 직면하게된다. 정보통신부가 2000년대 중반이후 IT839 정책 기조하에 추진해 온 BcN(광대역통합망)사업, 와이브로, 위성DMB, IPTV 등이 통신영역과 방송영역간 공방으로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었고, 그 결과 시장은 심한 컨버전스 혁신 피로에 젖어 있었다.방송과 통신의 경계 허물기는 2008년 진행된 IT 거버넌스 구조개편의

  • ICT 전담부처의 부재… 잃어버린 `IT강국 4년`

    ICT 전담부처의 부재… 잃어버린 `IT강국 4년`

    4개 부처로 기능 분산 IT컨트롤타워 실종IT경쟁력 2007년 3위서 2011년 19위로 하락부처업무 혼선 초래 … 예산ㆍ인력난도 심각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Ⅲ 스마트 거버넌스 복원하자(1) MB정부, ICT 실종 4년 "남극에 사는 펭귄들은 물속에 먼저 들어가서 생선을 잡아먹고 싶지만 물속에 상어와 같은 천적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서로 상대방을 물속에 밀어 넣는다. 먼저 안전을 확인한 뒤 물속에 뛰어드는 것이다."지난 4년간 한국의 ICT(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은 과거에 비해 많이 하락했다. 그 이유를 펭귄의 습성에 빗대어 설명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펭귄처럼, 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이 많다고 선도적으로 기술 혁신에 나서지 않는다면 시장의 추종자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부가가치도 현저히 낮아 질 수밖에 없다.이명박 정부 들어 단행된 정부조직 개편으로 우리나라는 기술을 혁신하고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조직을 해체했다. 대표적인 곳이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다. 두 부처가 사라지면서 우리나라는 미래 지향적이고 모험을 수용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만들어내지 못했다.모험적인 정책을 회피한 결과는

  • 스마트 신산업 육성 2072억 투입

    방통위, 3대 신성장 IT융합에도 3년간 1039억 투자키로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8) 스마트융합, 미래산업 일군다 혼잡 지역에서 전파 간섭을 극복하고 대용량 비디오 서비스 등 고품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와이파이. 음성이나 동작으로 작동하고 얼굴을 인식해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에 따라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TV.향후 2∼3년 안에 등장할 방송통신 분야 유망 기술들이다. 정부는 미래 IT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는 한편,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고용을 증대하기 위해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스마트 융합 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방통위는 미래 스마트 신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기술개발에 1527억원, 표준화 182억원, 인력양성 55억원, 연구기반 조성 308억원 등 총 2072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 차세대 와이파이(포스트 와이파이)를 비롯해 4G 이후의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개발, 스마트폰의 도난이나 분실에 따른 정보유출 및 악성코드 확산 방지 등 스마트폰의 철저한 보안을 위해 USIM(범용가입자인증모듈)에 탑재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반

  • 방송통신 융합으로 일자리 3만개 늘린다

    방송통신 융합으로 일자리 3만개 늘린다

    중소벤처ㆍ1인창조기업 창업 지원신산업 육성 고용창출 기반 확충성장-고용-복지 선순환구조 정착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8) 스마트융합, 미래산업 일군다 지난 2월 시장 조사기관인 테크넷(Technet)은 2007년 애플이 앱스토어를 선보인 후 4년 동안 만들어진 일자리가 46만6000개에 달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테크넷은 보고서에서 애플이 이른바 `앱 이코노미(app economy)`를 통해 21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냈다고 분석했다. 앱 이코노미는 iOS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인력 등 앱스토어를 통한 고용창출효과를 이르는 개념이다. 애플은 여기서 한술 더 떠 미국내 직간접적으로 51만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수치는 미국내 애플 본사 직원 4만7000명을 포함해 부품개발, 장비제조, 기술 서비스, 판매, 배송 등 인력 등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청년 실업이 사회의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 융합이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급속한 확대로 스마트

  • 호주, 인터넷ㆍ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선진국은 어떻게 하고 있나…핀란드-맞춤형 수업, 일본-콘텐츠 개발, 싱가포르-체험교육 주력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7) 스마트교육 현재 선진국 주요 국가들이 스마트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호주, 미국, 핀란드, 일본, 싱가포르 등 5개 국가의 사례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스마트교육 정책 사업의 주요 벤치마킹 모델로 연구되고 있다.교과부가 지난해 발표한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실행 계획`에 따르면, 앞서 언급했던 5개 국가에서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교육정책이 가장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호주의 경우 5개 국가 중에서도 가장 먼저 스마트 교육 과제를 시작, 정부차원의 지원이 가장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호주는 인터넷ㆍ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이 가장 잘 개발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주내 각급 학교에서는 스마트 클래스ICT 러닝 인덱스를 통해 선진화를 꾀하고 있으며, 매년 애뉴얼 리포트를 작성해 ICT 사용현황, 향후 전략, 학생ㆍ학부모 만족도를 작성, 정부에 제출하는 등 피드백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해당 정보는 학생, 학부모,

  • 태블릿ㆍSNS로 맞춤수업…

    태블릿ㆍSNS로 맞춤수업… "교육도 스마트하게"

    교과부, IPTV와 방과후 프로그램 개발온라인 수업 올해부터 정부지원 본격화2조8000억 에듀테인먼트 시장 `급부상`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7) 스마트교육 #충청남도 남양초등학교 최종원 교사는 자신의 담당 반 학생들에게 `벼 키우기` 과제를 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원 노트(One Note)`를 활용해 과정을 기록하도록 했다. 학생이 자신의 벼에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한 후 사진을 찍어 관찰일기와 함께 SNS에 업로드를 하면 다른 학생들은 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눈다.#전라북도 왕궁초등학교 유여진 교사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앱)과 QR코드를 결합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 2대를 가지고 2개 모둠으로 나눠 가상 숲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QR코드를 통해 보물찾기를 하듯이 사회문제를 푼다. 또 운동장을 조선시대로 꾸민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으로 역사수업도 하고 있다.스마트기기의 발전, 네트워크 인프라의 확산, 그리고 학습 수요자들의 인식 변화에 발맞춰 교육 환경도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른바 `스마트교육`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민간

  • NFC 스마트폰 확산 `모바일 지갑` 가속도

    NFC 스마트폰 확산 `모바일 지갑` 가속도

    NFC엑스포ㆍNFC미술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스마트 월렛` `주머니 서비스` 등 전자결제 상용화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6) 스마트금융 NFC #지난 5월에 개막한 2012여수세계박람회(여수엑스포)는 NFC 박람회로 통한다. 여수엑스포는 NFC를 적용한 첫 엑스포다. NFC는 그동안 서울 명동에서 일부 시험 적용됐으며 각종 편의점과 프랜차이즈에서 도입, 운영하고 있으나 이처럼 대규모로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주최측은 결제부터 티켓 발급까지 폭넓은 부대시설에 NFC를 활용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관람객들은 NFC칩이 내장된 플라스틱 입장권을 받는다. 카드로 체크인하면 관람객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NFC태그를 이용하면 전시장을 예약할 수 있고 전시관내에서 음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귀빈들은 디지털엑스포갤러리(EDG)에 마련된 기기에 사전에 지급된 NFC 탑재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상단 갤러리에 해당 국기가 표시돼 호응을 얻기도 했다.지난 6월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NFC/스마트카드페어 전시회에 색다른 전시 부스가 선보였다. NFC 콘테츠

  • 한국 스마트금융 세계시장 주도

    일본내 NFC&JOY 상용화ㆍ글로벌 로밍서비스 확대 등 추진 ■ 비전 2020 스마트코리아-스마트 거버넌스Ⅱ스마트빅뱅-세상을 품다(6) 스마트금융 NFC 프로야구 열혈팬인 김모씨는 지난 주말 아들과 함께 인천문학구장을 찾았다. 평소 같으면 간식을 미리 준비하거나 이닝이 끝나면 붐비는 사람들을 헤치고 매점을 향해 달렸겠지만 이날만은 앉은 자리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좌석에 부착된 NFC 태그를 인식한 뒤 치킨 한마리와 음료를 선택하니 잠시 후 자리로 배달됐다.경기가 끝나고 주차장을 향한 그는 NFC 태그로 스마트폰에 차량 위치를 저장해 둔 덕에 쉽게 차를 찾을 수 있었다.SK플래닛은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SK와이번스의 인천 문학구장에 `NFC&JOY`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이 서비스는 760개 지정석과 주차장 등 경기장 주요장소(70곳)에 설치된 NFC 태그와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어 간편하게 음식주문, 주차위치 확인, 선수 정보 및 경기일정 확인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SK플래닛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 2012` 행사에서 SK텔레콤, 일본 이동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