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해 소망
  • ‘한국판 왓슨’ 엑소브레인, 인간과 퀴즈대결 예상해보니…

    ‘한국판 왓슨’ 엑소브레인, 인간과 퀴즈대결 예상해보니…

    질의응답 최적화 언어지능SW빅데이터로 새 지식 습득·생산자연어 분석력 `왓슨`보다 높아스마트 어드바이저로 상용화내달 인간과 퀴즈대결도 주목 ■ AI 미래를 여는 현장을 가다(3) `한국판 왓슨` 2023년까지 3단계 개발 추진 "이 인물은 기원전 8세기 말에 활동한 그리스의 음유시인이자 시각장애인으로, 출생지나 활동 등은 뚜렷이 알려지지 않았다.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저자인 이 작가는 누구일까?"진행자가 문제를 내자 퀴즈대회 참가자들은 기억이 날듯 말듯 고개를 갸우뚱한다. 시간이 흘러 참가자들은 각자 생각한 정답을 디스플레이에 적는다. 4명의 참가자 중 유일하게 `호메로스`라는 정답을 쓴 이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이번 퀴즈대회에 처음 출전한 국산 인공지능(AI) `엑소브레인(Exobrain)`이다. 다음달 중순 국내에서 처음으로 펼쳐질 인간과 AI간 `세기의 퀴즈대회` 진행 상황을 가상으로 꾸며본 것이다. 이 대회는 2011년 IBM의 AI 컴퓨터 `왓슨(Waston)`과 인간 퀴즈 챔피언 간 퀴즈대결을 방송한 `제퍼디쇼`를 벤치마킹해 열릴 예정이다. 제퍼디쇼에서 왓슨은 역대 우승자를 눌러 세간을 놀라게 했다.

  • [용띠해 소망] 장민후 메디포스트 홍보팀장 (1976년생)

    장민후 메디포스트 홍보팀장 (1976년생)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 도약 기대

  • [용띠해 소망] 이창윤 팬택 중앙연구소 상무 (1964년생)

    이창윤 팬택 중앙연구소 상무 (1964년생)

    LTE 스마트폰 연구개발에 혼신 팬택은 2012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축한 2위 위치를 굳건하게 지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공급하는 IMD(Intelligent Mobile Device) 강자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팬택의 2012년 경영목표는 회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 4조원대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달성을 위한 경영방침은 내실경영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팬택은 2012년 국내에 출시하는 모든 스마트폰이 LTE 모델이다. 혁신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탑재한 프리미엄 모델들을 선보일 것이다. 특히 2012년은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LTE 시장이 개화되는 만큼 스펙 경쟁력 확보를 기본으로 UX, 클라우드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별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용띠해 소망] 김혜진 SK텔레콤 역량개발팀 매니저 (1976년생)

    김혜진 SK텔레콤 역량개발팀 매니저 (1976년생)

    `1만 시간의 법칙` 실천하는 한해로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면 같은 업무를 10년 이상 수행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한다. 나는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일을 10년하고도 2년이 더해진 시간동안 하고 있다.대학 졸업 후 처음 맡은 일인 HRD. 처음에는 막연하고도 아무 의미가 더해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기업교육`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10년여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는 어느덧 나 스스로 내가 하는 일을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이라고 정의했다. 이때부터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의미와 맞닿아 있었고 무엇 하나 사소한 일이 없었다.2012년에는 똑같이 HRD 업무를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 지금까지는 리더십에 대해 연구하고 그것을 전달하고 리더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을 해 왔지만, 2012년에는 일반 구성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일들을 예정하고 있다.

  • [용띠해 소망] 권나영 여신금융협회 선임조사역 (1976년생)

    권나영 여신금융협회 선임조사역 (1976년생)

    여신금융업 위상 강화 올해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은 무엇보다도 나와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다. 지난 해 결혼을 통해 나 혼자만이 아닌 곁에 있는 사람과 함께 하며 같이 걸어갈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소소한 삶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건강이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꾸준히 운동을 하여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한해를 보낼 것이다.협회에서의 업무 경력이 늘어가고 가정도 꾸리면서 업무와 가정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싶은 바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회사일과 주부로써의 역할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해 현대판 커리어현모양처가 되어 양측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 [용띠해 소망] 노치용 KB투자증권 대표이사 (1952년생)

    노치용 KB투자증권 대표이사 (1952년생)

    용의 기운처럼 사람들에 희망 전파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다. 2012년 새해는 용띠 해, 특히 흑룡의 해라고 한다. 용은 자고로 상서롭고 귀하며 희망을 상징하는 동물인 동시에 마른 땅에 비를 내려주는 베품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새해에는 용이 주는 기운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 [용띠해 소망] 양용식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미르의전설2` 개발실장 (1976년생)
  • [용띠해 소망] 최성아 대우조선해양 홍보팀 대리 (1976년생)

    최성아 대우조선해양 홍보팀 대리 (1976년생)

    자투리 시간 활용해 50권의 책읽기 2011년 신묘년(辛卯年)이 가고 2012년 임진년(壬辰年)이 왔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 해는 이룬 것도 많았지만 이래저래 아쉬움도 많았던 한 해였다.특히 바쁜 업무와 가정생활 등으로 인해 독서를 많이 하지 못한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2012년 용의 해에는 출퇴근 시간이나 쉬는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짬짬이 활용해 하루 30분씩 독서에 투자해 1년에 50권의 책을 읽고 싶다.독서로서 나의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우리 가족들의 몸과 마음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내년 한 해엔 주말 여가시간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산책도 자주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싶다.

  • [용띠해 소망] 오재록 KT텔레캅 홍보팀장 (1964년생)

    오재록 KT텔레캅 홍보팀장 (1964년생)

    새로운 삶의 방향 찾아 도전해볼터 나이 서른을 눈앞에 두었던 시절,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많이 흥얼거렸다. 그러나 어느새 세월은 흘러 이제 쉰을 눈앞에 둔 나이로 접어들었다. 벌써 이 십 년 세월이 흐른 셈이다.다가오는 새해에는 그동안 차일피일 미뤘던 해묵은 숙제를 도전해보는 것으로 새해 소망을 새겨본다.첫째, 가족과 단둘이 떠나는 1박2일 여행이다. 아내, 딸, 아들과 각각 둘이서만 떠난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많은 대화를 할 것이다.둘째,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적어보는 일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성년이 될 때쯤이면 아빠가 살아온 인생을 나누어보고 싶었다. 젊은 시절 어떤 고민을 하고 살았는지, 어떤 삶의 가치를 갖고 살아왔는지, 청춘을 맞는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글을 써보고 싶다.

  • [용띠해 소망] 김남신 서울사이버대 복지시설경영학과 4학년 (1952년생)

    김남신 서울사이버대 복지시설경영학과 4학년 (1952년생)

    사이버대와 함께 제2인생 2012년 임진년은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라고 한다. 52년에 태어나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 60세가 되었나 스스로도 깜짝 놀라곤 한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매우 남다른 한해가 될 것 같다. 오랜 기간 근무했던 직장에서 곧 은퇴를 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제2의 인생 준비를 위해 시작했던 공부가 이제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될 것이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복지시설경영 관련 자격증들을 취득하는 것이다. 기존의 해 오던 일과는 전혀 다른 것이어서 걱정도 되지만 오랜 시간 차근차근 공부해 온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흑룡의 해에 여의주 대신 자격증을 품고 승천하는 제 모습을 그려본다.

  • [용띠해 소망] 성현정 전력거래소 총무인사팀 사원 (1976년생)

    성현정 전력거래소 총무인사팀 사원 (1976년생)

    안정적 전력 공급 소망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어린 자녀를 둔 엄마 직장인들의 어깨가 가벼워졌으면 한다. 아직도 여성들에게는 업무와 육아를 동시에 병행하는 것은 너무나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또 총선과 대선이 함께 있는 올해 많은 정치인들이 이에 대한 좋은 정책들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아무래도 직장이 전력거래소인지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이뤄지면서 지난해 9ㆍ15사태와 같은 정전대란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야 전력거래소 직원들의 성과를 인정받아 연봉이 오를 수 있을 테니까~.

  • [용띠해 소망] 배혜진 티맥스소프트 마케팅팀 과장 (1976년생)

    배혜진 티맥스소프트 마케팅팀 과장 (1976년생)

    한국 SW의 세계시장 성공 바란다 내가 몸담고 있는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해외에서의 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비상하는 용처럼 글로벌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본격적으로 도약하려고 한다. 따라서 나 역시 오랜 기간 지지부진한 영어실력을 올해엔 꼭 네이티브 수준으로 올려서 세계시장을 무대로 다양한 경험과 마케팅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싶다.더불어 각 분야별로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SW 제품들이 세계를 주름 잡았으면 좋겠고, 내가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미들웨어 `제우스`도 국내시장 1위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모든 직장인의 소망 1순위라 할 수 있는 연봉 대박의 꿈을 이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