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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제품의 경쟁력은 꾸준한 기술 개발과 차별화 된 고객 서비스에 있다.주력제품인 한컴오피스의 기능을 꾸준히 향상시킴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업군에 필요한 오피스 기술지원을 충실히 수행하며 특화된 오피스 기술 개발에 전력투구해 왔다.특히 차별화 된 고객 서비스 지원 취지를 살린 협업 모델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오피스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오피스 전문기업이라는 핵심 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신규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왔다.한컴은 우수한 호환성 기술을 강점으로 합리적인 가격 정책 및 맞춤형 오피스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보안 피해 사례가 늘고 있어 한컴오피스 비정품 사용자를 포함한 보안 패치 제공 정책을 폄으로써 누구나 최적의 환경에서 오피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컴은 최근 이 같은 한컴오피스의 경쟁력을 모바일, 클라우드 분야로까지 확산시켜가고 있다.한컴오피스에서 지난 20년간 축적해온 오피스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온라인-모바일-클라우드(서버)-PC 등 오피스 사용의 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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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서편집SW` 농협 5000여곳에 구축씽크프리 모바일, 북미ㆍ유럽 등 적극 공략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이하 한컴)는 올 한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올 해 자사의 대표적인 제품인 한컴오피스의 사용자 확대를 위해 더욱 보강된 제품기능 및 다양한 콘텐츠로 제품 업그레이드를 이어가며, 다양한 오피스 사업에서 성과를 냈다.한컴이 올 들어 대표적으로 꼽는 사업은 농협의 전사 표준 문서편집소프트웨어 사업이다. 이는 농협 약 5000개의 지점에 전 직원들의 업무용 표준워드프로세서로 한컴의 `한글`을 사용하는 것으로, 대규모 공급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와의 e-그린우편서비스(ePost)연동 서비스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등과의 행정용어 순화 교정 기능 제공을 비롯해 LG CNS와 `공공기관 업무관리시스템 및 모바일오피스 분야 협력`을 위한 기술 협력을 체결하는 등 산업군 전반에 걸쳐 오피스 분야의 괄목할 만한 사업 성과들을 이뤄냈다.한컴은 올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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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제품 `오피스 2010 SE` `씽크프리 모바일`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한글과컴퓨터 한컴의 주력제품은 `한컴오피스 2010 SE`와 `씽크프리 모바일`이다.지난 4월 정식 출시된 한컴오피스 2010 SE는 한컴오피스 사용자층을 확대시키기 위한 확산전략에 초점을 맞춰 더욱 보강된 제품기능 및 다양한 콘텐츠가 업그레이드 된 오피스 신제품이다.한컴오피스 2010 SE는 문서 협업 기능인 변경내용 추적기능을 비롯해 모바일 연동, 블로그 및 트위터 보내기와 같은 SNS 연동, 전문 이미지편집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고급이미지 효과 등을 지원한다.또 한컴오피스 2010 대비 강력해진 피벗테이블 및 필터 기능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가공 및 분석할 수 있다.이밖에도 특화된 신규 기능 중 하나인 `점자변환 기능`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문서를 바로 점자 문서 형태로 변환시켜줌으로써 손쉽게 점자 자료를 출력할 수 있도록 돕는다.씽크프리 모바일은 클라우드 계정과 연동해 PC와 모바일 단말기간 호환성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문서 활용을 지원한다. 특히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를 통해 온라인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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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일본시장 집중공략…과감한 접근방식으로 돌파" "해외시장은 일본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시장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김형곤 투비소프트 대표는 회사의 규모 등을 고려해 해외시장의 경우 일본시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직접 부딪쳐본 결과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김형곤 대표는 "기대했던 일본시장이 대지진 이후 산업이 초토화됨에 따라 올해 당초 목표보다 적은 12억~13억원 정도의 매출을 이 시장에서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에는 시장 회복 등의 영향으로 일본시장에서 약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일본의 유력 기업 4곳을 통해 이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투비소프트는 내년에 현지 법인을 세워 공세를 좀 더 강화할 계획이다.김형곤 대표는 수 년 간 일본시장을 두드린 경험을 통해 때론 `한국적 접근방식`이 효과적이라는 경험을 터득했다고 한다.김 대표는 "해외진출시 현지화는 당연히 전제돼야 하지만, 한국적 접근방식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일본에 진출하면서 초창기에는 (모든 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는) 일본식 접근방식에 주로 의존했지만, 지금은 한국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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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기업용 RIA 세계 최고 경쟁력…해외 성과 가시화
PC기반서 모바일로 플랫폼 영역 확대내년 일본법인 설립 영업ㆍ마케팅 강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는 2000년 설립 이후 1300개 이상의 고객사에 X인터넷 및 RIA 솔루션을 공급해 이 분야의 국내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RIA는 기존의 웹 애플리케이션 기술이 가진 평면적인 표현과 순차적인 프로세스를 다이나믹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데이터베이스(DB)의 연동을 통해 저비용으로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프로세스가 처리 가능하도록 해주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다. 투비소프트는 이러한 기술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기업에 최적화 된 RIA를 구현하는 기업용 RIA 전문기업으로 출발했다. 특히 그리드(Grid)나 트리(Tree) 등 복잡한 업무용 UI 콤포넌트들을 적용하는 분야의 기업용 RIA 기술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투비소프트는 1200여 고객사가 사용하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X인터넷 기반의 UI 통합 플랫폼 `마이플랫폼(MiPlatform)`에 이어 2009년 말 RIA와 웹2.0을 결합한 기업용 UI 통합 플랫폼인 `엑스플랫폼(XPLATFORM)`을 선보였다. 엑스플랫폼은 현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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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의 핵심 경쟁력은 앞선 기술력과 함께 마케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꼽을 수 있다.우선 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아키텍처 설계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이 회사의 강점이다.김형곤 투비소프트 대표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기술력"이라며 "특히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트렌드를 읽는 눈과 아키텍처 설계능력에서 글로벌 최상위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김형곤 대표는 또 "탄탄하고 확장성 있는 아키텍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우수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투비소프트는 또 마케팅 분야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김형곤 대표는 "마케팅은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하는 중요한 수단인 동시에 이슈를 리딩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인지도 측면에서 확실하게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이 회사는 일본에서도 정기적인 단독 세미나 개최와 협력사 세미나 지원 외에도 일본 언론을 통해 회사와 제품 알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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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 SW 오작동 잡는 `테스트 자동화도구` 해외서 호평
올 유럽 400카피 판매ㆍ중국 합작사도 선전일본 이어 미 진출… 내년 100억매출 목표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슈어소프트테크 산업 전반에서 소프트웨어(SW)의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SW 오류를 막을 수 있는 테스트 자동화 도구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 의료, 항공, 금융 등 전통산업 분야에서 SW가 오작동 할 경우 막대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SW 테스트 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국산 SW 테스트 자동화 도구 개발기업 슈어소프트테크의 CI에는 딱다구리 형상이 있다.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아서 벌레(Bug)를 잡듯이 고객의 소스코드의 버그를 잡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2002년 창업한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는 사업부문별 환경에 맞춘 다양한 기능을 개발, 출시한 테스트 자동화 도구인 `코드스크롤(CodeScroll)`을 자동차, 통신, 원자력, 국방 등의 분야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려 SW 테스트 자동화 도구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코드스크롤은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 여부를 체크하는 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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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의 핵심 경쟁력은 국내ㆍ외 다른 어느 기업보다 다양한 산업군을 커버한다는 것이다. 이미 소프트웨어(SW) 테스트 도구 라이업을 갖춘 슈어소프트테크는 자동차, 통신,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배현섭 슈어소프트테크 대표는 "테스트 도구는 얼마나 다양한 분야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라며 "해외 SW 테스트 도구 전문업체들은 대부분 특정 산업군으로 적용범위를 한정한 테스트 도구만 제공하지만, 슈어소프트테크는 다양한 산업군에 대해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처럼 서로 다른 다양한 산업군을 경험하면서 축적한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다른 기업들이 생각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사의 고민거리를 덜어주는 것도 이 회사의 강점이다.이 회사가 이처럼 다양한 영역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순수 자체 국산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앞으로도 커버하는 산업군 영역을 꾸준히 늘리는 전략을 고수할 계획이다.슈어소프트테크의 또 다른 경쟁력은 이 회사가 제공하는 솔루션이 사용하기 매우 쉽다는 점이다. 해외에 수출하는 테스트 도구의 경우 단 한 번의 터치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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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첫해부터 해외 노크… 4년만에 첫 수출 성과거둬 배현섭 슈어소프트테크 대표는 창업과 함께 글로벌 소프트웨어(SW) 기업을 꿈꿨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 첫 해부터 해외 전시회부터 참가하는 `모험`을 감행했다.배현섭 대표는 "창업하자마자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며 "2002년 회사를 만든 해에 해외 전시회에 나가 전시부스 만들어 제품을 소개하고 슈어소프트테크의 개발계획을 설명했다"고 말했다.해외 바이어들과 몸으로 부딪치면서 자신의 개발방향에 대한 반응을 보고 이들의 의견을 들어 해외에서 필요로 하고 통한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였다.배현섭 대표는 "창업한지 4년 만에 첫 해외수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며 "창업 첫 해부터 해외 전시회에 나가면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린 것이 4년 뒤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본다"고 말했다.배 대표는 "SW를 만드는 회사는 처음부터 해외에 나가 부딪쳐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슈어소프트테크는 SW 기업 중에는 드물게 유럽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올리고 있다.배현섭 대표는"유럽의 기업들은 기술적인 면에서 일본이나 아시아 기업보다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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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철저한 현지화 전략…검색솔루션 해외 성과 가시화
고도의 기술력ㆍ안정성ㆍ완성도 갖춰6개국 38개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매출 상승세…내년 200억 달성 기대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와이즈넛 대표적인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와이즈넛은 2004년 국내 검색기업 중 처음으로 검색 솔루션(서치포뮬러원)을 수출한 멕시코 전자정부시스템 사업을 시작으로 2006년 미국 MSNBC 뉴스 피딩(Feeding) 시스템 공급, 2008년 인도네시아 바탐시 검색엔진 공급에 이어 올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 삼성SDS차이나, 일본 도쿄도 검색 구축에 이르기까지 해외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다. 이 회사가 그동안 거둔 해외진출 실적은 6개국(멕시코,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UAE, 중국) 38개 프로젝트에 달한다.와이즈넛의 이 같은 해외시장 성과는 기반기술 확보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함께 현지 파트너 확보, 제품 현지화 등 해외시장별 현지화 전략이 주효한 결과로 풀이된다.와이즈넛은 까다로운 일본시장의 경우 공공사업을 담당하는 히타치 계열(히타치GP, 히타치SAS, 히타치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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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매출 25% R&D 투자…국내 150개 고객사 확보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와이즈넛 와이즈넛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보다 검색 기술에 대한 왕성한 연구개발 활동이다.이 회사는 창조적이면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기반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연구소와 중국 상하이 현지 연구개발법인(아이진소프트)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와이즈넛은 매년 전체 매출액의 25% 가량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박재호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의 가장 큰 강점은 매년 전체 매출의 25%에 달하는 연구개발비를 꾸준히 투입하면서 검색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체계적인 개발 프로세스 역시 이 회사의 강점이다.와이즈넛은 소프트웨어(SW) 개발 프로젝트의 수행능력, 품질 경쟁력과 변별력을 국제 품질 수준으로 높여 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힘을 써왔다. 그 결과, 지난 1월 국내 검색 솔루션 분야에서 처음으로 SW 개발단계별 작업절차와 산출물 관리역량을 평가, 인증하는 SW프로세스(SP) 인증 2등급을 획득했다.박재호 대표는 "와이즈넛은 솔루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5년 전부터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부 프로세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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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정밀한 검색결과 분석…해외시장 기술력 승부"
와이즈넛 박재호 대표 ■ 세계를 무대로 뛰는 SW기업들 - 와이즈넛 "당분간 해외시장은 일본과 중국에 집중할 것입니다."박재호 와이즈넛 대표는 회사가 주력할 해외시장으로 일본과 중국을 꼽았다.박재호 대표는 "해외시장 중 중국과 일본을 선택한 이유는 이들 나라가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 때문"이라며 "그동안 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와이즈넛은 3~4년 일본과 중국시장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보수적인 시장 특성에 따라 신뢰를 쌓기 위해 고객사의 요구에 철저하게 대응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시장의 경우 서비스 사업에 주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박 대표는 "글로벌 검색 솔루션에 비해 와이즈넛의 브랜드 파워가 약하지만, 솔루션의 유연성과 고객사 요구에 대한 대응능력은 우리가 훨씬 앞서고 성능도 낫다고 본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실제로 그간의 노력을 발판으로 최근 일본 도쿄도의 자치단체를 비롯해 공급실적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와이즈넛은 내년에 일본시장 매출을 회사 전체의 1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서도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