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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대장` 벤디스(대표 조정호)는 기업용 모바일 식대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식권대장`에 구내식당 전용 식권 서비스를 추가하고, 기업·기관이 운영하는 구내식당 등 단체급식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식권대장은 기업 외부식당에서 구내식당까지 아우르는 기업용 토탈 식대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식권대장은 당초 구내식당이 없는 기업이 외부식당을 통해 직원 식사를 제공할 때 이용하는 종이식권이나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 결제·식대관리 시스템을 스마트폰 기반으로 만든 솔루션이다. 회사가 직원에게 식대를 식권대장 포인트로 지급하면, 직원은 식사 후 식권대장 앱 상에서 몇 번의 터치로 식대를 결제할 수 있다. 구내식당 전용 식권 서비스는 기존 식권대장 앱을 통해 제공되지만, 형식은 다르다. 외부식당용 식권 서비스가 터치 형식인 것과는 달리, 구내식당용 식권 서비스는 바코드 형식이다. 이용방법은 식권대장 앱을 실행한 후 식당 입구에 비치된 전용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된다. 지난 2014년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식권대장`은 그동안 여럿의 밥값을 한 사람이 걷어서 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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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음원 서비스 기업 `사운드유엑스` 기업대상(B2B) 음원 라이브러리 서비스 전문기업 `사운드유엑스`가 순수 외국 벤처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 북경 중관촌 창업거리 `이노웨이(z-innoway)`에 공식 등록됐다.이노웨이는 지난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국 기업 `사운드유엑스`가 중국에서 최초로 이노웨이에 입성한 순수 외국 기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이노웨이`는 최근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창업의 심장부다. 사운드유엑스는 게임, 광고, 방송, 영상 등에 사용되는 배경음악을 오픈마켓 형태로 거래하는 배경음악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뮤직플러그, 글로벌 플랫폼으로는 BGM숍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인 10만곡을 서비스하고 있다.사운드유엑스는 중국 칭화대학교 경영연구원 엑셀레이터를 통해 졸업한 최초의 기업이다. 사운드유엑스는 현재 중국의 창업 시스템 교육, 중국 창업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중국 내 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에 있다. 또 중국 동영상 서비스 유쿠, 광고이벤트 기업 아이원 등 중국 미디어 기업과 합작을 논의 중이다.최근에는 차세대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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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Journey)투앱스튜디오/안드로이드/무료(인앱구매)`저니`는 매일 떠오르는 생각에서부터 유용한 여행 기록에 이르기까지 삶의 순간을 기록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그때그때의 느낌을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 비디오 등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가장 좋았던 순간을 언제 어디서나 다시 볼 수 있게 해준다. 구글 드라이브와 동기화 해 데이터를 구글 드라이브에 비공개 저장할 수 있다. ○캐치잇 잉글리시NXC/안드로이드/무료(인앱구매)`캐치잇 잉글리시-70만의 영어학습`은 영어를 배우는데 유용한 앱이다. 덩어리로 문장 만들기 연습을 도와준다. 날마다 조금씩, 친구와 게임 하듯이 문장을 맞히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드에 담긴 `핵심영어문장`이 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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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명 동시전투 … 영상공유 가능나만의 농장 만들고 숨겨진 기능 찾기 `어느 날 태양이 사라졌다`는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2015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전시작이다. 공격, 방어, 회피시 제한이 있는 기력시스템과 공격에도 지연시간이 있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컨트롤로 극복할 수 있다. 별다른 스킬 없이 무기 종류에 따라 공격속도와 사거리가 달라진다. `스페셜솔져`는 모바일 총싸움 게임(FPS)이다. 총싸움 게임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그래픽과 클랜전, 팀전, 칼전, 깃발전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최대 10인까지 동시에 참여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 영상을 녹화해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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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쿡방 요리정보 `한눈에`백종원 레시피 모은 앱 인기테마·재료별 매일 업데이트 요즘 TV를 켜면 `쿡방`이 대세다. 직접 음식을 만들고 먹는 각종 요리 프로그램들이 늘면서, 시청자가 집에서 직접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순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요리 방법)도 넘친다. 이러한 레시피를 모으고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도 인기다. `요리백과-만개의 레시피`는 5만개가 넘는 레시피를 제공한다. 밥, 국, 반찬 등 종류별 레시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손님접대, 다이어트 등 상황별로 필요한 레시피와 끓이기, 볶음, 부침 등 요리 방법별 레시피를 따로 분류해 필요한 레시피를 찾기 쉽다. `해먹남녀`는 요리 초보를 위한 레시피 앱이다. 요리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과 움직이는 사진(움짤)로 제공한다. 또, 손쉬운 재료 손질법, 간편한 조리방법 등 각종 요리 정보도 담았다. 또, `오늘 뭐 먹지`, `냉장고를 부탁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유명 쿡방에서 소개된 인기 레시피를 요리과정 단계별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참 쉬운 레시피`는 매일 새로운 레시피가 업데이트 된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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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연재 플랫폼 조아라 웹소설 연재 플랫폼 조아라(대표 이수희)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중간층 작가 지원 정책인 `100-100 프로젝트`를 올해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100-100 프로젝트는 매달 상위 100명의 작가에게 100만원의 수익을 보전해주는 정책이다. 예를 들어 월 70만원의 수익을 올린 작가가 있다면 조아라가 30만원을 지급해준다. 지난해 100-100 프로젝트 시행 결과 1년 동안 총 289명의 작가가 449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올해에는 지원 대상을 10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1억5510만원으로 늘렸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조아라는 올해에도 웹소설 시장의 성장세 지속과 함께 중간층 작가의 수익이 개선되어 지원금이 남을 경우, 내년에 지원 대상이나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아라 플랫폼뿐 아니라 타 플랫폼과 조아라에 동시 연재하는 작가들까지 모두 지원 대상이다.이수희 조아라 대표는 "스마트폰이 활성화와 더불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웹소설 시장이 웹툰처럼 대중적으로 확장하고 지속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가층을 두텁게 만드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조아라는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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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메모머글/안드로이드/무료`급메모`는 편리하고 신속하게 메모할 수 있는 메모장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쓰기`, `그리기`, `촬영하기`, `녹음하기` 등 메모가 필요한 순간 가장 중요한 기능들만 모아뒀다. 급하게 메모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메모박스` 기능에서 그동안 메모해뒀던 다양한 글, 음성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넌얼마나쓰니리나소프트/안드로이드/무료`넌얼마나쓰니`는 스마트폰 사용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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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수 운동 영상부터 만보기·칼로리 계산기 등 다양건강 식재료 정보까지 제공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운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도 인기다.`다이어트노트` 는 다이어트 고수들이 쓴 유익한 글과 고민 부위에 최적화된 운동 영상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겨울철 실내운동`이나 `모닝 요가` 등 시기별, 상황별 등 원하는 운동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촉촉한 바나나 오트 브레드` 등 식이요법에 좋은 식단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해외 배우나 유명인들의 식이요법, 다이어트 방법 등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하다.`눔`은 개인 정보(키, 체중, 성별, 나이)를 입력하면 이에 맞춰 일일 섭취 칼로리를 정해준다. 식사 기록을 하면 자동으로 섭취한 칼로리를 계산해 보여줘 식습관 개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식단 관리뿐 아니라 걸음 수를 자동으로 체크해주는 만보기 기능과 운동을 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까지 계산해 준다. 지난 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NHIS)과 모바일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했고 지역거점병원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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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 ` 유명한 맛집만 골라 배달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면서 주목받고 있다.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의 유명맛집 배달앱 `부탁해 `가 전국 맛집들과의 배달서비스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부탁해 `는 최근 서울 주요지역에 이어 울산의 유명맛집들의 배달서비스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의 주요 맛집들과 제휴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메쉬코리아는 우선 부산 진구의 유명맛집 10곳과 제휴를 통해 부전동, 전포동 등 진구의 모든 지역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오향밀면 부산본점, 오빠샌드더치 본점 등 유명맛집의 메뉴들을 선보이게 된다. 향후 남구, 해운대구 등도 순차적으로 맛집 제휴 및 배달서비스가 확대돼 고객들의 안방에 맛집의 음식들이 배달될 예정이다.또 `부탁해 `는 올해 내로 전국 주요도시 맛집의 배달서비스를 점차적으로 확대, 수도권은 물론 전국 6대 광역시에서도 인근 맛집들의 배달주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서비스 지역에서는 맛집들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맛집과 메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기존 O2O기반 배달앱에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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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실패는 곧 죽음…하드코어 게임지그재그 벽 피해 별 수집 `스위치빌딩`은 순발력을 발휘해 빌딩 내 전등을 끄는 게임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다양한 빌딩 전등을 끄고, 전등을 다시 켜는 경비원과 쫒고 쫒기는 게임이다. 불 켜진 창문을 탭하면 불이 꺼진다. 제한시간이 있기 때문에 재빠르게 탭 기능을 이용해야 한다.`소울맨`은 하드코어 게임 앱이다. 버튼 2개로 진행하는 단순 조작 게임이다. 공격 실패는 곧 죽음으로 이어지는 하드코어 게임이다. 공격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집중력이 상당히 필요하다. `지그스페이스`는 한 번의 터치로 진행되는 아케이드 게임 앱이다. 우주에서 캐릭터의 방향을 좌우로 바꿔가며 지그재그 벽을 피해 별을 수집하는 기록 갱신 게임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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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초기 벤처) 의 미국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경기센터는 글로벌혁신센터(KIC, Korea Innovation Center) 실리콘밸리와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협력해 기업 진출 단계·수준별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지 생태계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위한 첫 단계로 센터는 오는 13일까지 케이글로벌 네스팅·쏘링(K-Global Nesting·Soaring)을 15일까지 KIC워싱턴 프로그램 참여자를 각 각 모집한다. 케이글로벌 네스팅은 미국 실리콘밸리 캠퍼스에서 기업가정신, 네트워킹, 엔젤 투자자 연계 등 초기 스타트업의 현지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케이글로벌 쏘링은 강소 스타트업을 위해 현지 투자자(엑셀러레이터)와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KIC워싱턴은 매년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초기벤처경진대회인 매스 챌린지(MassChallenge)에 참가하기 위한 사전 교육훈련이다.해당 프로그램에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 및 7년 이내의 스타트업 △비즈니스 영어 의사소통 능력 보유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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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카드 결제문자 자동입력… 지출·수입·잔액 `한눈에`
알뜰족 위한 `알짜 재테크` 앱 제대로 자금을 관리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숫자에 약하거나 경제 관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자책하기도 쉽다. 이런 이들에게 손쉽게 자금을 관리하고 경제습관을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앱)이 인기다.`네이버 가계부`는 은행내역이나 체크카드, 신용카드승인 문자를 자동으로 입력해 지출과 수입 등을 한 눈에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식비인지 교통비인지 지출 내역에 따라 세부 사항을 정리해줘 편리하다. 요약화면으로 지출, 수입, 잔액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가로보기`로 전환할 경우, 1년치 지출이나 수입 추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통장관리 사용`을 이용해 통장 별 잔액 관리도 할 수 있다.`똑똑가계부`도 문자로 오는 은행과 카드사 문자를 자동으로 입력해 지출과 수입 내역을 관리해 준다. 주별, 월별, 연별로 예산을 설정할 수도 있다. 목록과 달력 기능을 모두 지원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하고 복구할 수도 있다. 엑셀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도 있다. `클립`도 유사한 방식으로 카드 내역 문자를 자동으로 입력해 지출 내역을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