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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이재성 선수 "이런 큰 상 처음… 내년에도 우승 기대"
MVP - 이재성 선수(현대모비스)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축구대회에 출전하면서 이렇게 큰 상은 처음입니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출전해 3연패를 이루겠습니다.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MVP의 영광은 현대모비스 이재성 선수에게 돌아갔다.이 선수는 미드필더와 스위퍼 역할을 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팀을 이끈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영예의 MVP가 됐다. 이 선수는 대회를 준비하며 동료들과 함께 한 시간이 무엇보다도 즐거웠다.출전 전부터 우승이 목표였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합니다. 수개월 전부터 주말마다 꾸준히 연습하고, 2주동안은 일주일에 세 번씩 동료들과 발을 맞추며 연습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결승에서 만난 삼성SDS에게 예선에서 패배한 적이 있었다. 이 선수는 전력이 급상승한 이유에 대해 회사에서 결승을 위해 특근을 빼 주었다며 회사측에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축구를 좋아해 다양한 축구대회에 가장 앞서 참석해왔다는 이 선수는 참가한 대회에서 상을 받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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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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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 신ㆍ구 대결 더이상의 이변 없어현대차연구소, 승부차기 끝 결승 좌절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2011 제11회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가 현대모비스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해 우승을 차지했던 현대모비스는 올해도 삼성SDS을 꺾고 우승함으로써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고 문화일보ㆍAM7ㆍ지식경제부ㆍ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등이 후원한 올해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는 총 44개 팀이 참가해 4주 동안 조별 예선 풀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치며 매 경기 혈전을 펼쳤다. ◇비도 잠시 멈추게 했던 대회 열기= 대회가 열렸던 30일은 방사능비가 예고됐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진 이날, 경기가 열렸던 수원 월드컵 보조 경기장 주변만은 유독 경기 시작 9시부터 시상식이 열렸던 오후 3시까지 비가 내리지 않았다. 하늘을 덮은 구름과 진한 안개가 경기장 주변에 자욱했지만,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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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에 4대 0 완승… 첫 출전 갤럭시아디바이스 3위 기염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전통의 강호 현대모비스가 돌풍의 주역인 삼성SDS에게 예선전 패배를 설욕하며 대회 2연속 우승에 성공했다.경기도 수원 월드컵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지난달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현대모비스는 삼성SDS를 4대0으로 꺾으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이번 대회는 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고 문화일보, AM7, 지식경제부,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이 후원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8개팀이 늘어난 총 44개팀이 참가해 위상과 규모가 한층 확대됐다.올해 결승전은 곧장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흐린 날씨 속에 치러졌지만, 선수들의 열정 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결승상대인 현대모비스와 삼성SDS는 예선에서 `죽음의조`인 D조에 함께 속했다가 결승에서 다시 한 번 맡붙었다. 삼성SDS는 예선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현대모비스를 1대0으로 누르며 처음으로 4강에 진출하며 돌풍을 불러일으켰지만, 결국 전통의 강호인 현대모비스의 벽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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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서 삼성SDS를 4대0으로 꺾고 우승기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이 끝나고 참가팀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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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권재중 선수 "첫 출전에 3위 만족… 꾸준히 참가할것"
화제의 선수 - 권재중 선수(갤럭시아 디바이스 대표)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3위지만 만족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주최 측과 여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11년 지식경제부 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 참가한 권재중(56) 갤럭시아 디바이스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4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4강 진출 팀 중 유일하게 선수로 참가해 활약을 펼쳤던 권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 마니아다. 권 대표는 자신의 축구 실력도 상당하지만, 축구라는 스포츠를 워낙 좋아해 입사 면접을 볼 때도 가장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가 `축구를 잘 하느냐`다."운동을 잘하는지, 축구를 잘하는지 자주 물어보는데 그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팀 조직력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권 대표는 이렇게 설명했다.갤럭시아 디바이스는 올해 처음 출전했지만, 사실 128개 팀이 참가했던 `G마켓 축구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강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4강전에서 삼성SDS에 아쉽게 2대1로 역전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런 강팀에서 당당히 주전으로 뛰면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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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경기결과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본선은 달랐다. 예선을 거쳐 16강에 진출한 16개 팀은 더욱 막강해진 팀 전력으로 무장해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치뤄진 `2011년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16강, 8강전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열전이었다.16강전부터 치열했다. 지식경제부와 LG CNS의 16강전에서는 후반까지 3대4로 뒤지던 LG CNS가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연장에서도 승부를 맺지 못한 두 팀의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고 지경부는 5골 모두 성공시킨 반면, LG CNS의 2번째 킥이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지경부가 극적으로 8강행 티켓을 거머줬다.강호들의 선전도 여전했다. 전년도 우승팀인 현대모비스와 영원한 우승후보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는 16강전에서 각각 삼성전자정보통신과 네오위즈를 만나 큰 점수차로 제압하며 무난히 8강행을 결정지었다.삼성SDS는 16강전에서 싸이버로지텍을 상대로 1대0의 승리를 얻으며 일찌감치 8강행을 결정지었고 유비쿼스도 에스코어에게 1대0의 승리를 얻어내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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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8강과 16강전 승부차기가 갈라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치뤄진 `2011년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16강, 8강전은 그야말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열전이었다.지식경제부는 승부차기에 울고 웃었다. 16강전에서는 LG CNS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간신히 8강에 합류했지만, 오후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삼성SDS에게 패해 4강 합류에 실패했다. 지경부는 16강과 8강에서 SI 업체를 만나 희비가 엇갈려 눈길을 끌었다.같은 날 오후에 이어진 8강전에서는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현대모비스와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가 만나 사실상의 결승전이라는 평가속에 접전을 벌였다. 1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쳐 현대모비스로 기울던 경기는 후반 중반 페어차일드코리아가 페널티킥을 얻어 반전되는 듯 했으나 전년도 우승팀답게 현대모비스는 후반 종료 직전 추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4강 진출에 쐐기를 박았다.○…득점왕 경쟁 어느 때보다 치열23일 현재 득점선두는 7골은 넣은 페어차일드코리아 이명규 선수다. 하지만 팀이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득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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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ㆍ현대차연구소ㆍ갤럭시아디바이스도 합류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는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4강 진출팀이 현대모비스, 삼성SDS, 현대차연구소, 갤럭시아디바이스로 압축됐다.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본선 8강전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지난해 우승팀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삼성SDS, 현대차연구소, 갤럭시아디바이스가 4강행 티켓을 거머줬다.가장 극적인 승리를 거둔 팀은 삼성SDS. 16강전에서 싸이버로지텍을 만난 삼성SDS는 1대0으로 무난하게 승리하며 순조루운 모습을 보였으나, 8강전에서 복병 지식경제부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두 팀은 전ㆍ후반에 이어 연장까지 2대2로 승부를 결정짓지 못한 후 승부차기에서 5골 중 3골을 똑같이 실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이어진 6번째 승부차기에서 삼성SDS의 킥이 골키퍼 손에 걸렸다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간 반면, 지경부는 삼성SDS의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긴 승부가 마무리됐다.강호 현대모비스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렸던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와의 8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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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넣을 때마다 연봉 1%인상` 유비쿼스 응원문구 눈길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롯데정보통신과 유비쿼스, 이들의 승리는 응원의 힘 ○…이날 경기에서 선전한 롯데정보통신, 유비쿼스 이 두 팀의 공통점은 관중의 열정적인 응원이 있었다는 점이다. 경기장 한쪽에서 북으로 장단을 맞춰가며 개사한 응원가를 목청껏 부르는 십 여 명의 롯데정보통신 사원들 덕분에 경기장은 활력으로 가득 찼다. 유비쿼스는 이번 선전에 `1골 넣을 때마다 연봉 1%인상`이라 쓰여진 플랭카드 덕을 톡톡히 본 것 같다는 후문. 각 조의 1위로 16강에 나란히 진출한 이 두 팀의 치열한 응원전이 다음 경기에서도 주목되고 있다.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최고령 선수○…예선 마지막 날인 이날 경기에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사장(49)을 제치고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의 최종길 부장(50)이 최고령을 기록했다. 열정도 열정이지만, 그는 이날 승리에 한몫을 하는 등 젊은이들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평소 동호회 활동을 즐겨 하는 가운데, 이번 경기도 승패에 연연하기 보다 즐기러 나왔다는 그. 그의 열정에 상대팀 진영서도 진정한 축구 매니아라며 웃으며 말했다.기권패 속출로 피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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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득실 1점 때문에"… 현대모비스-현대해상 `16강 희비`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삼성SDS에게 1위 자리를 내주는 굴욕을 겪었던 현대모비스가 2위 다툼에서 극적으로 16강 진출 기회를 얻었다.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장관기 IT-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예선 4일차 경기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시스원과 경기에서 8대2로 대승을 거뒀으나, 골득실에서 현대모비스에게 1점을 뒤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현대모비스는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졌으나 현대해상화재보험이 2승1패로 현대모비스와 동점을 기록하며 골득실 경쟁에서 져, 현대모비스가 네오위즈와 공동4위로 올라갔다. 이날 경기에서는 2위들의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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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득실 1점 때문에"… 현대모비스-현대해상 `16강 희비`
■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삼성SDS에게 1위 자리를 내주는 굴욕을 겪었던 현대모비스가 2위 다툼에서 극적으로 16강 진출 기회를 얻었다.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장관기 IT-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예선 4일차 경기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시스원과의 경기에서 8대2로 대승을 거뒀으나, 골득실에서 현대모비스에게 1점을 뒤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현대모비스는 지난 9일 경기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졌으나 현대해상화재보험이 2승1패로 현대모비스와 동점을 기록하며 골득실 경쟁에서 져, 현대모비스가 네오위즈와 공동4위로 올라갔다.이날 다른 경기에서 삼성전자정보통신과 롯데정보통신 등은 경기시작 1분만에 득점에 성공, 각각 6대0과 4:0으로 완승해 실력을 과시했다. 삼성전자정보통신은 지난 경기까지 같은 조 갤럭시아디바이스에게 밀리다가, 이날 닉스테크와의 경기를 통해 골득실에서 4점 앞서가면서 조1위로 16강에 진출하게됐다. 조 1위 확보가 유력했던 롯데정보통신은 푸르덴셜과의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자리를 굳혔다.지식경제부는 GS ITM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