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
  • 온실가스 줄여 환경규제 넘는다

    온실가스 줄여 환경규제 넘는다

    `우수 그린비즈제` 시행 각종 지원혜택제조공정 친환경 전환 `그린 팩토리` 실현 ■ 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5. 중소기업 녹색경영 확산 녹색경영은 기업이 경영활동을 하는데 있어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해 온실가스 배출 및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의미한다.중소기업이 녹색성장의 주역이 되기 위한 귀착점은 중소기업 저변에 얼마나 녹색경영을 확산, 정착시켜 나가는가에 달려 있다. 그러나 기술, 인력, 자금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스스로 녹색경영 역량을 높이기엔 현실적인 한계를 안고 있다.이렇다 보니 갈수록 엄격해지는 국제적인 환경규제에 수동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어 녹색산업 시대에 걸맞은 녹색경영을 실현할 수 없다. 이런 측면에서 녹색경영 실천의지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녹색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인책 마련이 시급하고 중소기업은 물론 2,3차 협력업체까지 녹색경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법ㆍ제도적 실천방안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녹색경영 확산을 위해 △녹색경영

  • "정보가 경쟁력"…인프라 구축 총력

    중기청, 국내외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세계 각국 녹색 프로젝트 수주 지원 활동 ■ 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4. 해외녹색시장 진출 국내 녹색시장은 내수 기반이 취약하고 녹색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 갖고 있는 중소기업이 많지 않아 해외 녹색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령 글로벌 녹색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조차도 해외 녹색산업에 대한 관련 정보가 부족하다 보니 섣불리 해외시장에 진출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녹색산업의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해외 녹색시장 진출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녹색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녹색시장에서 패권을 잡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이에 중소기업청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녹색협력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녹색중소기업의 적극적인 해외 녹색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해외진출 인프라 구축지원=지난 4월 중소기업중앙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 핵심ㆍ원천기술 발굴 최대과제

    핵심ㆍ원천기술 발굴 최대과제

    2013년까지 녹색전문기업 1000개 육성유망기술 R&D 기획ㆍ사업화 연계 지원 ■ 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3. 녹색기술력 확충 "핵심ㆍ원천기술이 녹색성장으로 이끄는 길."중소기업이 녹색성장의 당당한 주역으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녹색 관련 분야의 핵심ㆍ원천기술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핵심소재ㆍ부품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한 녹색 전문 중소기업의 육성은 우리나라 녹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핵심 요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실제로 지난 4월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 등록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5976개사 중 제조업체 수는 147개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설비 및 설치업에 종사하는 등 영세한 구조를 띠고 있다. 또 지난해 국내 LED 업체 592개 중 LED 칩 생산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고작 13개사에 그치는 등 우리나라 녹색기업의 녹색기술 경쟁력은 상당히 떨어진다는 지적이다.이처럼 기술과 자금, 인력 부문에 취약한 중소기업이 스스로 녹색 관련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형 유망 녹색기술 전략 로드맵 수립과

  • 녹색성장, 자금ㆍ인력에 달렸다

    녹색성장, 자금ㆍ인력에 달렸다

    올 정책자금 4223억으로 확대…보증비율도 90%까지중기청, 전문 아카데미 과정 등 개설 인력양성 박차 ■ 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2. 녹색금융ㆍ인력강화 지난해 기은경제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녹색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으로 응답기업의 81.3%가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뒤를 이어 `전문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50.7%를 차지했다.이 조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녹색성장을 중소기업이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자금난 해소와 전문인력 확보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중소기업이 녹색성장의 주역으로 전면에 나서기 요원한 상황이다. 결국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성패는 자금난 해소와 전문인력 확보에 달려 있다는 반증이다.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은 창업 후 녹색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선결요건으로 자금, 인력부족 현상을 해결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녹색분야의 특화된 금융지원 확대와 신규 녹색인력 양성 및 기존 재직자의 녹색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정책자금ㆍ보증확대 등 자금난 해소=우선 녹색금융 측면에서 녹색분야에 대한 정책자금 및 보증규모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 녹색 예비창업자 A~Z 돕는다

    녹색 예비창업자 A~Z 돕는다

    대학ㆍ연구기관 거점 지정…각종 인프라 지원내년까지 녹색 신기술 창업집적지역 조성도 ■ 녹색성장 - 중소기업이 이끈다1. 녹색창업 활성화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7월13일 `제8차 녹색위 보고대회`에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이 녹색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 `녹색강국 코리아의 주역`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도 젊은이들이 도전해야 할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분야는 녹색성장이며 대한민국의 기적도, 세계를 주도할 원천기술도, 녹색성장을 통해 창출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이는 녹색성장을 국가 어젠다로 설정하고 녹색기술 선점과 녹색기업 육성,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활용하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담고 있어 시사하는 바가 크다.녹색성장은 우리나라 미래 신성장동력의 키워드이자 국가 성장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녹색성장의 주역으로서 중소기업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본지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중소기업이 녹색성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녹색중소기업 창업 성장지원정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화석연료 고갈과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