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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6일 챔피언 결정전 개최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3월 5일과 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WGL APAC 시즌2 파이널 2015-2016`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즌2 파이널에서는 한국 서버 대표 골드배스(GOLD BASS)를 비롯해 아시아 서버 대표인 중국의 EL게이밍과 대만의 홀스맨(Horsemen), 중국 서버 대표인 리폰(Reforn) 게이밍 등 4팀이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총상금 규모는 10만 4000달러로 우승팀에게는 6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지난 시즌1부터 누적된 레이팅 포인트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상위 2팀이 4월 진행하는 `WGL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경기는 온라인 채널, 트위치 TV(http://www.twitch.tv/wglkr)와 다음 TV 팟(http://tvpot.daum.net/pot/ogn_esports)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6일 결승전은 케이블 TV 게임 전문 채널 OGN에서도 생중계 한다.이번 대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GL 공식 홈페이지(http://kr.wgleague.net/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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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내달 10일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브레이블리 세컨드`(사진)를 정식 발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피규어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CD가 소프트웨어와 함께 동봉된 한정판 `브레이블리 세컨드 스페셜에디션`도 같은 날 출시한다.`브레이블리 세컨드`는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출시한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특히 이 게임은 닌텐도 3DS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한글로 즐길 수 있는 스퀘어에닉스의 게임이다. 게임 내의 텍스트는 한국어 외에도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추가로 6개 국어로 설정할 수 있다.적대 관계였던 `크리스털 정교`와 `에타르니아 공국`과의 평화 조인식이 진행되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그란츠 제국의 황제에게 법왕 `아니에스`가 납치되고, 정교기사단 삼총사의 리더 `유우`가 동료와 함께 아니에스를 구출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는게 이 게임의 배경 이야기다.이용자는 턴제 커맨드 배틀 형식으로 전투를 전개하 수 있다. 캐릭터는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30종류 이상의 다양한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으며, 각 직업에는 고유의 특수 능력이나 공격 기술 등에 해당되는 `어빌리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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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드래곤플라이 공동개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와 협력해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에이스`(사진)를 25일 공개했다.`에이스`는 중세 시대 배경의 판타지 세계관과 3차원(3D) 그래픽, 실시간 전투, 전략적 게임성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개발 중인 이 게임을 오는 4분기에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게임빌 관계자는 "출시 2주년을 앞둔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으로 세계 시장에서 `PC 온라인게임 IP(지적재산권)의 모바일게임화` 성공 사례를 만든 만큼, 이번 `에이스`도 완벽한 게임성을 구현해 세계 무대에서 통할 대형 히트 브랜드로 양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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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게임사 `한빛소프트 - 드래곤플라이`초기 VR게임시장 선점 성장돌파구 마련넥슨· 넷마블· 엔씨 등 `빅3`는 시장 관망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이 미래 핵심 기술로 주목받은 가운데, 1인 또는 인디 개발사 중심으로 진행된 국내 VR 게임 개발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중소 게임사들로 확산하는 모습이다.VR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의 핵심 키워드였다. 특히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을 이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텔레콤 등 이동통신까지 페이스북과 함께 차세대 VR 기술과 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하면서 VR 시장의 미래 성장 가치를 한껏 높여 놓은 상태다.VR이 올해 세계 ICT 시장을 견인한 핵심 산업으로 부상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매출 1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 규모의 중소 게임사들이 VR 게임 개발에 대한 태도를 `관망 모드`에서 `적극 진출` 모드로 바꾸고 있다.한빛소프트, 드래곤플라이 등이 그 주인공이다. 아직 주도권을 잡은 기업이 없는 초기 VR 게임 시장에 먼저 진입, `VR 게임 선도업체`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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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출시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소태환)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에서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킹덤`(사진)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로스트킹덤`은 화려한 그래픽과 PC온라인 게임 수준의 커뮤니티를 구현하는 마을 시스템,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기는 다중접속(MO) 콘텐츠가 특징이다. 사운드 면에서는 풀 3차원(3D), 900여 개의 음향 효과를 적용해 거리, 공간에 따라 다른 소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내 모바일게임으로는 처음으로 할리우드 대형 스타를 홍보 모델로 기용해 눈길을 끈다. 이 게임의 광고 영상은 올랜도 볼룸을 모델로 기용해 미국 로스엔젤레스 현지에서 촬영했다.올랜도 볼룸은 `반지의 제왕`, `킹덤 오브 헤븐`, `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판타지 캐릭터를 연기해 온 배우다. 그는 `로스트킹덤` 광고 영상에서 글래디에이터 역할을 맡았다. 광고 영상에는 어두운 동굴 속에서 올랜도 볼룸과 숙적 오크 간의 전쟁을 예고하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올해 네시삼십삼분은 `로스트킹덤`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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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한재갑)가 개발한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에 신규 콘텐츠 `바젤 협곡`을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바젤 협곡`은 상위 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사냥터다. 3인 이상 파티(팀 플레이)를 요구하는 콘텐츠로, 평소 구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보상 아이템과 명예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하이란과 우니온 진영의 접점지역에 위치해 있어 양 진영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인 `바젤 협곡`의 특징이다. 양 진영은 서로 상대 진영으로부터 몬스터가 등장하는 구역을 지켜내며 전투를 벌여야 한다. `바젤 협곡`의 또 다른 특징은 일정에 맞춰 참여해야 했던 `필드 레이드`나 `카스트라 공방전`과 달리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가 파티를 결성해 상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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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매출의 90% 이상은 10만원 이상 결제한 1% 이용자
모바일게임 매출의 90% 이상은 10만원 이상을 결제해 본 경험이 있는 1%의 이용자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가 모바일 인덱스 서비스 게볼루션프로와 함께 이 같은 분석이 담긴 `2015년 한국 구글플레이 게임 카테고리 총결산 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아이지에이웍스와 게볼루션프로는 앱 내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100만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고래(whale)` 등급, 10만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돌고래` 등급으로 분류해 매출 비중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고래` 등급 이용자(53.4%, 2만 6000명)와 `돌고래` 등급 이용자(37.7%, 18만 1000명)가 전체 매출의 91.1%를 차지했다.전체 이용자 중 `고래`, `돌고래` 등급에 속하는 이용자의 비중은, 각각 0.1%, 0.9%로 모두 합쳐 1%에 불과하지만, 이들로부터 모바일게임 매출의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매출 상위 게임일수록 `고래` 등급 비중이 컸다. `고래` 등급이 가장 많은 장르는 역할수행게임(RPG)이다. RPG는 구글플레이 게임 카테고리 매출 순위 100위 중 절반(49.4%)을 차지할 정도로 매출이 높았다.RPG 이용자 중 `고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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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이블 `VGL 코리아` 20일 개막 미국 게임사 슈퍼이블메가코프가 모바일 적진점령(AOS) 게임 `베인글로리`로 한국 e스포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슈퍼이블은 트위치와 함께 모바일 `베인글로리`의 한국 공식 리그인 `베인글로리 리그 코리아(VGL 코리아)`의 첫번째 시즌을 오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VGL 코리아`의 총 상금 규모는 1900만원에 달하며, 모든 경기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이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동남아시아, 중국과 일본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토너먼트 `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리그(VIPL)`의 한국 예선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는 직접 경기장에 오지 않아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전할 수 있다. `VGL 코리아`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트위치는 오는 20일부터 5주 동안 주말에 열리는 모든 경기를 `VGL 코리아` 스트리밍 채널(www.twitch.tv/vaingloryleaguekr)에서 생중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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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연말 코스피 또는 해외 상장 검토방준혁 이사회의장, 기업공개 추진 공식화코스피 입성땐 `게임 대장주`로 등극할 듯 모바일게임사 넷마블게임즈가 이르면 올 연말 국내 코스피 또는 해외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작년 매출 1조원 돌파를 이끈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화했다.앞서 넷마블은 작년 매출 1조729억원을 달성하며, 국내 비 상장 게임사로는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특히 넷마블은 중소·벤처기업 등이 주를 이루는 중소형주로 구성된 코스닥이 아닌,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대형주로 구성된 코스피에 상장하는 방안을 우선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또 도쿄 증시에 상장한 넥슨처럼 해외에서 상장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회사는 인수합병(M&A), 세계 시장 마케팅, 미래 사업 투자 등을 위한 투자 자금을 마련해 규모와 속도 경쟁시대로 재편된 세계 게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상장 목표 시점은 올해 말에서 내년 초다.방 의장은 "경영전략 담당 임원과 논의한 결과,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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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시 가산점 부여정규직 전환 등 우대혜택 다양 경력사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 장벽이 높은 게임업계 취업을 뚫을 무기로 `인턴`이 주목받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들이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인턴 제도가 게임 업계 무(無) 경력 입사지원자에게 유리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게임사들이 인턴 프로그램을 수행한 이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거나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넥슨,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컴투스 등 주요 게임사들은 현업에서 이뤄지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인턴 프로그램을 가동, 신입사원 채용시 우대혜택을 주고 있다.넥슨은 매년 5월 말, 11월 말에 인턴을 모집한다. 11월 말에는 다음해 상반기(겨울방학 단기 인턴, 상반기 장기 인턴)에 활동할 인턴을, 5월 말에는 그해 하반기(여름방학 단기 인턴, 하반기 장기 인턴)에 활동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게임 개발직군(기획, 아트, 프로그래밍)을 비롯해 IT엔지니어, 해외사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이다. 인턴 채용 규모는 모집 시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연간 약 70명(상·하반기, 학기 중 인턴 포함)을 인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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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털 쌍두마차 `카카오 vs 네이버`손자회사 지니랩스 통해 `세확장`조작성·안정성 부각 인지도 높여신생 개발사 휴즈에 펀드 투자"시장 급성장 우회진출" 지적도 올해 카카오와 네이버가 북미 시장에서 `소셜 카지노` 게임으로 물밑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손자회사인 지니랩스를 통해, 네이버는 투자사 등과 조성한 펀드를 통해 북미 소셜카지노 게임 시장에 우회적으로 진출하고 있다.웹이나 모바일로 하는 카지노(슬롯, 포커 등)인 소셜 카지노는 사행성 우려로 국내에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연간 약 4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게임이다.하나금융투자증권에 따르면 소셜 카지노 시장 규모는 2012년 약 1조5000억원에서 작년 3조8000억원대(추정치)로 성장했으며, 2017년에는 약 5조원에 달할 전망이다.현재 카카오가 소셜 카지노 시장에서 네이버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카카오의 게임 자회사 엔진이 자회사로 편입시킨 국내 게임 개발사 지니랩스 때문이다. 앞서 카카오는 작년 게임사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결정했고, 합병 후 존속법인인 엔진은 카카오의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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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조이인터내셔널(대표 싱샨후)은 비전브로스(대표 이상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판타지 RPG `드래곤라자`(사진)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래곤라자`는 200만부 이상 판매된 판타지 소설 `드래곤라자`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원작에 등장하는 21명의 캐릭터, 스토리, 대사 등을 그대로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특히 몰입감 높은 화면전환과 화려한 특수효과로 액션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이용자는 모험 모드, 30대 30의 대규모 실시간 길드전, 이용자 간 대결(PvP), 자원 약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로코조이는 `드래곤라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내달 1일까지 게임 이용 중 가장 화려한 전투장면을 스크린샷으로 남겨 이벤트 게시판에 게시하면 샌슨퍼시발 조각 70개를 증정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캐릭터 승급을 강화할 수 있다.또 로코조이는 내달 20일까지 공식 커뮤니티 공략 게시판에 스테이지 공략방법을 게시한 30명을 선정해 후치 조각 100개, 큐빅 1000개등을 지급한다. 이 기간 `후치`를 포함해 8명의 영웅을 모으고 이벤트 게시판에 스크린샷을 게재한 모든 이용자에게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