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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 적용 최고 연 4.8% ■ 고금리 예금상품 기업은행은 지난 22일부터 `서민섬김통장`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우대금리와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우선 `서민섬김통장` 가입 후 1개월 이내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최고 금리는 적금 기준 1년만기 연 4.6%이며 예금 기준으로 1년만기 연 4.8% 수준이다.서민섬김통장은 통상 고액자산가에게 우대금리 혜택이 제공되던 기존 통념을 깨고 서민의 소액예금에 대해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최초거래 고객 0.3%포인트, 급여이체나 다른 금융상품에 가입 시 최고 0.3%포인트 등 최고 0.6%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우대금리 0.2%포인트까지 포함하면 최고 0.8%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서민우대 통장답게 가입 최저한도는 없으며 거액 자산가의 역혜택을 방지하기 위해 1인당 예금은 3000만원, 적금은 월 50만원의 상한선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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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추가입금 가능 `편리` ■ 고금리 예금상품 신한은행의 `민트(Mint) 정기예금`은 자유롭게 추가입금이 가능한 신개념 정기예금이다.가입대상에 제한이 없고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5년 이하다. 기본금리는 28일 현재 영업점장 전결금리 기준 1년제 최고 연 4.3%, 2년제 연 4.7%, 3년제 연 4.9% 이다.민트 정기예금은 정기예금이지만 한번 계좌를 개설하면 실명확인 없이 자유롭게 추가입금이 가능해 목돈운용이 편리한 게 특징이다.또한 고객이 입금 회차를 선택해 중도해지(만기포함 3회 이내에서 가능)할 수 있어 필요한 금액만 입금 회차를 선택, 해지하면 다른 회차의 입금건은 만기해지시 약정 이율이 적용돼 고객입장에서 유리하다. 이밖에 만기지급식과 이자지급식의 두가지 이자지급 방법으로 이자지급식은 1, 2, 3, 6, 12개월 단위로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민트 정기예금은 고객의 목돈운용계획에 맞춰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하면서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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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ㆍ카드ㆍ급여이체땐 6.1%나 ■ 고금리 예금상품 SC제일은행은 지난 14일 높은 이율과 파격적인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드림 통장과 두드림 신용카드, 급여이체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최고 6.1%의 고금리를 지급하는 `두드림 패키지`를 출시했다.우선 두드림 통장을 이용하는 고객(신규 포함)들이 두드림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카드사용액에 따라 두드림 통장 잔액 1000만원까지 최고 2.4%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두드림 통장의 연 3.6%에 추가금리 혜택까지 더하면 최고 연 6.0%까지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가산 금리는 신용카드 월 청구금액 2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일 경우 0.2%포인트, 5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 0.4%포인트, 80만원이상 150만원 미만 0.6%포인트, 12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 0.9%포인트, 15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1.1%포인트, 200만원 이상 2.4%포인트의 금리가 두드림 통장의 1000만원까지의 잔액에 적용된다. 두드림 신용카드에 대한 결제금액은 선입선출이 아닌 후입 선출 방식을 적용 받을 수도 있다.두드림 통장 및 두드림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동시에 급여계좌나 이체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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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금리 조만간 5%까지 오를 전망인상 시기ㆍ폭 신중히 따져보고 가입 결정단기가입후 장기상품 전환도 고려해볼만 ■ 고금리 예금상품 대형 IT회사에 다니는 J양은 내달 초 만기가 돌아오는 정기예금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다시 고금리 정기예금이나 적금에 가입하자니 시중금리가 상승 조짐을 보이면서 향후 정기예금 금리가 추가로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나만 손해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최근 투자성향을 고려해 투자 대상에서 제외했던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주식 시장이 유래 없는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은행들이 고금리 정기예금 잇따라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은행권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최고 연 4% 중반 수준까지 상승해 조만간 5%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근 시중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지난해 판매한 고금리 상품의 만기가 속속 돌아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기준금리 상승세를 반영해 예금금리 인상 시기나 폭을 신중하게 따져보고 가입을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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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액 50억 넘으면 연 4.3% ■ 고금리 예금상품 국민은행은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인 `그린 그로스(Green growth) e-공동구매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상품으로 기존 온라인전용 예금보다 연 1.0%포인트 높은 금리인 최저 연 4.2%를 보장하며 판매금액이 50억원 이상이면 연 4.3%, 100억원 이상이면 연 4.4%를 지급한다.또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이 가입고객에게 지급할 만기이자의 1% 해당액을 `한국환경산업기술원`등의 환경 관련단체에 기부금으로 출연해 `녹색성장`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 금융상품이다.가입대상은 개인이며 최저가입금액은 100만원, 1년제 만기 이자지급식이고 모집한도는 500억원으로 한도 소진시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국민은행 관계자는 "인터넷 이용빈도가 높은 직장인이나 주부, 젊은층 고객 등이 함께 가입하면 소액자금으로도 높은 이율을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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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서약땐 우대금리 ■ 고금리 예금상품 우리은행은 지난달 24일부터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자전거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주고 수익금 중 일부를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사업에 기부하는 `자전거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금액은 최저 300만원, 가입기간은 1년과 2년이다.금리는 지난 23일 현재 1년제의 경우 4.2%의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0.4%를 포함해 최고 4.6%, 2년제의 경우 4.6%의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0.4%를 포함 최고 5.0%를 지급한다.우대금리는 통근이나 통학을 자전거로 이용하는 고객 또는 자전거 이용 서약고객 0.1%포인트,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우리은행 신용카드(신규 포함) 이용고객 0.1%포인트, 승용차 요일제 참여고객 0.1%포인트(가족포함), 탄소마일리지제도 참여고객 0.1%포인트, 친환경차량 소유고객 0.2%포인트, 우리은행 5년 이상 거래고객 등 최대 0.4%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이자는 만기일이나 월 단위로 지급 받을 수 있다.이 상품은 은행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사업 환경단체 등에 판매수익금의 10%를 기부금으로 출연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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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일 중도해지하면 고금리 ■ 고금리 예금상품 하나은행은 지난 3일부터 1년제 정기예금에 가입 후 매 3개월, 6개월, 9개월 해당일에 중도해지 시 기간별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3,6,9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1년제 정기예금인 이 상품은 금리가 하락하면 만기까지 보유하고 금리가 상승하면 매 3개월 해당일에 중도해지해 기간별로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받으면서 고금리 새 상품으로 갈아 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현재 신규 시 만기이율은 연 4.43%(1억 미만 연 4.2%)이고 특정일에 중도해지 시 3개월 후 연 3%, 6개월 후 연 3.2%, 9개월 후 연 3.6%를 지급한다. 단, 해당일과 해당일 사이의 기간에 해지하면 연 1.0%를 적용한다.또한 `기쁜날 서비스` 대상인 자녀결혼, 내 집 마련, 출산, 유학 및 은행이 지정하는 거치식 상품으로 전환, 대출상환 등의 경우에는 가입당시의 경과기간별 고단위플러스 확정금리형 이율을 적용한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만 가입이 가능하고 최저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가입기간 중 만기해지 포함 총 4회 분할인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