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억의 사진들
  • 잔디 옷 갈아입은 김 前 대통령 묘역

    잔디 옷 갈아입은 김 前 대통령 묘역

    24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내 故 김대중 前 대통령 묘역에서 인부들이 봉분에 떼를 입히고 있다.

  • 일반공개되는 김대중도서관 소접견실

    일반공개되는 김대중도서관 소접견실

    김대중도서관에서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 전 사용했던 집무실 등을 하루 두 차례 일반에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5층의 김 전 대통령이 손님을 맞았던 소접견실.

  • DJ 흔적배인 집무실…일반공개

    DJ 흔적배인 집무실…일반공개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생전에 각종 업무를 보던 김대중도서관 내 집무실이 24일부터 일반에 공개됐다.집무실은 대통령 퇴임 후 집필과 회의 주재, 외국 인사 접견, 언론 인터뷰 등을 하던 공간으로, 고인의 일생을 보여주는 사진과 자료, 손때 묻은 물건들이 전시돼 있다.집무실 벽면에는 영결식 영정으로 쓰였던 일본 시사주간지 `아에라(AERA)`의 표지 사진과 노벨평화상 수상 장면, 각국 정상과의 면담 모습을 담은 사진 등이 걸려 있다. 또 2005년 북한으로부터 받은 석화(石畵)인 `금강보석화`도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다. 고인의 책상 위에는 지난 5월 방한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보낸 편지와 하루 일정이 기록된 `김대중 연보` 원고가 그대로 놓여있고, 책상의 왼쪽 벽에는 세계지도가 붙어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인은 집무실 내부 장식에서부터 액자 등 장식품 하나하나를 손수 배치하며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김 전 대통령은 건강이 나빠져 4월16일을 끝으로 집무실에 나오지 못했고, 이후왕성했던 외부 일정도 취소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김 전 대통령측은 집무실과 함께 지난 18일 고인의 마지막 순간도 추가로 공

  • 일반공개되는 이희호 여사 집무실

    일반공개되는 이희호 여사 집무실

    김대중도서관에서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 전 사용했던 집무실 등을 하루 두 차례 일반에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5층의 이희호 여사 집무실.

  • 나카소네 일본 외상 DJ 조문

    나카소네 일본 외상 DJ 조문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일본 외상이 19일 도쿄 주일 한국대사관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 일본인 관광객들 조문

    일본인 관광객들 조문

    19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헌화 분향한 후 기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정진석 추기경 조문

    정진석 추기경 조문

    정진석 추기경이 19일 오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방문,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최불암 조문

    최불암 조문

    탤런트 최불암씨가 19일 오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방문,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이희아씨 조문

    이희아씨 조문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가 19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빈소를 방문,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길게 줄지은 시민들

    길게 줄지은 시민들

    19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조문하고 있다.

  • 이어지는 추모행렬

    이어지는 추모행렬

    19일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어린 자녀와 함께온 한 추모객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절을 올리고 있다.

  • 나로우주센터에 김前대통령 분향소

    나로우주센터에 김前대통령 분향소

    19일 한국 첫 우주비행체 `나로호`의 발사를 앞둔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 18일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됐다. 나로호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들이 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