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
  • 이스트소프트, 알시리즈 개발 SW 히트 제조기

    이스트소프트, 알시리즈 개발 SW 히트 제조기

    개인사용자 수천만 확보다양한 수익모델 개발도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앙증맞은 제품 캐릭터가 흥미로운 알집, 알툴즈, 알약 등은 2500만명의 개인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로 유명한 소프트웨어(SW)이다. 그리고 바로 이 SW들의 개발회사가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이다.이 회사는 지난 1993년 설립돼 `21세기 워드프로세서` 개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0여개 이상의 SW를 자체 개발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코스닥에 상장된 바 있다.이스트소프트는 PC 사용자들이 인터넷 환경에서 컴퓨터를 보다 쉽고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 소프트웨어 사업`,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사업`, 첨단 컴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게임 소프트웨어 사업` 이렇게 크게 3가지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인터넷 SW사업에서 이스트소프트는 알툴즈 등 제품 개인사용자 무료 정책을 통해 수 천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개발해 업계를 놀라게 했

  • 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 "보안관리 분야 글로벌 리더로 도약"

    통합보안 블루오션 개척토털 세이프티기업 야심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1999년에 설립된 보안관리 전문기업으로, 내실 있는 성장 가운데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회사는 지난 10년 간 국내 시장에서 다진 기반을 발판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고 있다.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경기침체로 인해 IT 시장이 위축됐다고 하지만, 위기의 시간을 기회로 여기고 체질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제 대한민국 보안관리 강자를 넘어, 새로운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언뜻 보기에 `보안` 혹은 `정보보호`와는 왠지 거리가 있어 보이는 이글루시큐리티라는 사명에는 큰 의미가 담겨있다. 바람이 거세지고 기온이 낮아질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따뜻해지는 에스키모의 얼음집 `이글루`와 같이, 첨예화되고 지능화되는 내ㆍ외부의 위협에 대해 고객의 정보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이글루시큐리티는 방화벽과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대표되던 초창기 정보보호 시장에서 통합보안관리(ESM) 분야라는 블루오

  •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첨단 무선통신분야 `두각`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첨단 무선통신분야 `두각`

    40년간 무전기 등 군 핵심장비 제공대기업 방산분야 계열사와 기술 겨뤄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1968년 대영전자공업에서 출발해 지난 40년간 고주파(HF)ㆍ초단파(VHF)ㆍ극초단파(UHF) 무전기 등 군 전술통신망의 핵심장비를 공급해온 무선통신분야 전문 방산기업이다.최근에는 보잉ㆍ시스코 등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데이터링크, 사격통제장비, 무인기(UAV) 신호체계, 시스템통합 사업, 보안시스템, IT솔루션 등 군과 민수를 망라한 첨단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휴니드는 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 대기업의 방산분야 계열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 분야 대기업들처럼 사업영역이 다양하지 않아 절대적인 규모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주요 국방 정보화 부문에서 다년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기존 부문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 대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휴니드는 최근 무선통신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 중심 전장으로 변화하면서 네트워크

  •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20여개국에 공급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20여개국에 공급

    까다로운 일본시장서 3년간 100억 매출은행ㆍ온라인 쇼핑몰 등서 도입 잇따라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 끊임없는 요구와 테스트에 꾸준하고 성실하게 응해야 합니다."국내 대표적인 원격지원 및 원격제어 서비스 기업인 알서포트의 서형수 사장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이렇게 설명했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제품 성능, 완벽한 품질에 대한 집념, 사소한 요구에도 성실하게 응하는 세심함과 꾸준함이 알서포트가 일본의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물리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된 것이다.지난주 연매출 4000억엔이 넘는 일본 최대 IT유통전문 회사인 오츠카-쇼카이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았다. 이들은 2006년부터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제품인 `리모트콜`을 일본시장에서 판매해 3년 간 10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 공로로 알서포트로부터 판매채널왕 인증서를 받았다.알서포트는 5년 전 일본현지 파트너를 통해 힘겹게 오츠카에 리모트콜을 소개했지만, 당시 오츠카는 연간 매출 10억엔 이상의 제품만 취급한

  • 골프존, 스크린골프 산업 주역 `1000억 클럽`

    골프존, 스크린골프 산업 주역 `1000억 클럽`

    골프SW 현실성ㆍ흥미성 강화국내 시장 60% 점유 `최강자`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정보기기ㆍ솔루션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와 골프 접목을 통해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 부상한 곳이 골프존이다.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불황에 허덕이고 있지만 골프존은 불황 속에서도 고속 성장을 이어가며 골프업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기업의 평가 잣대인 매출 현황은 골프존의 가파른 상승세를 그대로 보여준다. 시장에 첫 선을 보였던 지난 2002년 10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골프 대중화 바람을 타고 눈에 띄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2007년에는 314억을 기록하며 바람몰이를 시작했다.골프존이 일으킨 스크린골프 바람은 2008년을 맞아 태풍으로 바뀌었다. 각종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하며 골프존을 스크린골프의 대명사로 올려놓았다. 매출도 수직 상승했다. 골프존은 지난 해 1007억원의 매출고를 올리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벤처기업 중 최초로 `1000억 클럽`에 가입했다.골프존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김영찬 골프존 대표는 "현실성과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 그리고 게임의 흥미성"을 꼽았다. 그는 "골프장에

  • 최강 방ㆍ통 인프라 타고 세계로 간다

    최강 방ㆍ통 인프라 타고 세계로 간다

    IPTVㆍ인터넷전화ㆍ모바일 등신규서비스 `새로운 기회`규제개혁ㆍ투자확대ㆍ경쟁활성화정부선 신시장 육성 파격개혁고속통신망 연관산업 발전 촉진외산 독주시장서 `토종파워`중소업체 특화 솔루션글로벌시장 틈새공략 승전보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 세계 최강의 방송통신인프라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강소기업.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초고속인터넷 인프라와 이동통신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방송과 IPTV 등 융합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같은 통신망 고도화에 힘입어 장비, 단말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세계 시장을 누비는 강소기업도 출현하고 있다.이 가운데 지난 1월부터 상용화한 IPTV는 새로운 강소기업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유무선은 물론 미디어 시장 전체가 가입자 증가율 둔화, 경쟁확대로 성장 정체기로 접어든 상황에서, IPTV 상용화가 투자를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원으로 부상하기를 산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정부도 IPTV가 본격 상용화되기 시작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IPTV 상용화가 가져올 산업유발효과가 8조9000억원에 달하고

  • 비에이치

    비에이치 "토털 솔루션으로 고부가 창출"

    세라믹 반도체사업 확대… 올 체질 개선 원년으로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부품소재 "IT소재와 부품에 이르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올해 M&A 정책 등을 바탕으로 세라믹 반도체사업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비에이치 김재창 대표는 연성회로기판(FPCB)중심의 사업구조를 뛰어넘어 부품에서 소재에 이르는 모든 솔루션을 갖춘 중견 부품소재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와 LG전자, 노키아 등 국내외 유수의 핸드폰 메이커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비에이치는 올해를 기업 체질개선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1993년 범환플렉스로 출발한 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첨단 정보 기술 산업의 핵심부품인 연성회로기판(FPCB)의 강소기업이다. 회사설립 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2003년에는 인천 부평공장으로 설비를 확장하고 이후 지난해 6월 중국 산둥성 하이양시에 현지 신공장도 건립했다.지속적인 R&D투자를 해온 비에이치는 `2005 한국의 고속성장기업(Korean Technology Fast) 50 우수상`을 수상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500대 고속성장 기업 가운데 13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2005년 무

  • 알티베이스, 하이브리드 DBMS 누적매출 200억

    알티베이스, 하이브리드 DBMS 누적매출 200억

    2005년 이후 두자릿수 성장올 상반기 공공시장 기대감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최근 3~4년은 알티베이스(대표 김기완)에게 기회이자 위기였다. 본래 메모리기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제품이었던 `알티베이스`의 최신 4버전을 2005년 출시하면서 디스크기반 DBMS로 영역을 확대해 `하이브리드 DBMS`를 출시한 것이다.업계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기존의 알티베이스 3 버전이 시장에서 평가를 받으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였다는 점도 위험 부담 쪽의 의견에 무게를 더했다.그러나 단일 DBMS내에서 MM DBMS와 DR DBMS를 제공한다는 하이브리드 DBMS `알티베이스 4`의 등장은 당시 이기종 환경에서 중복투자를 피하는 해법을 찾던 기업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데 성공했다. 2005년 이후 알티베이스4는 기존의 주력 시장이었던 금융, 통신은 물론,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150여개 사이트, 300여개 프로젝트에 공급했다. 하이브리드 DBMS 매출만 누적 200억원이 넘는다.이러한 성과는 2005년 이후 알티베이스의 두 자리 수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 2005년 70억, 2006년 85억, 그리고 지난해에는 120

  • 포시에스, `웹 리포팅` 1500여개사 애용

    포시에스, `웹 리포팅` 1500여개사 애용

    작년 중랑구청 자치센터 구축SMB 중심 틈새시장 공략 박차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대표적인 토종 웹 리포팅 업체인 포시에스(대표 조종민)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국토해양부 한국토지정보시스템 2차 고도화 사업을 비롯해 행정자치부 행정정보공동이용 확대구축사업 등 공공시장에서 대형 고객을 확보했고 국민은행 CMBS 프로젝트, 삼성전기 사이트 라이선스 계약 체결 등 민간 부분에서도 대규모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중랑구청 주민자치센터 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지난해 사업의 가장 큰 성과 가운데 하나로 올해 사업에서도 주요한 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회계처리, 강사관리 등의 업무를 전산화한 것으로 전국 140여 주민자치센터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향후 후속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사업이다.포시에스가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도 성장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웹 리포팅 솔루션 부분의 기술력이 가장 큰 몫을 차지한다. 포시에스의 `오즈 리포트`는 국내에서만 1500여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

  • 토종SW

    토종SW "글로벌 기업 비켜라"…기술력 키우고 아이디어 덧붙이고

    기업 환경 변화 따른 지속적 대응노력규모 작지만 `세계속의 기업` 잇단 탄생끈질긴 연구 거듭 일본ㆍ미국 시장 뚫어원화 평가절하 시기 가격경쟁력 더해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 타임지가 컴퓨터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던 게 1982년이다. 그로부터 20년이 넘은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나라의 IT 강국 명성을 높일만한 대표기업으로 삼성 LG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제외하면 딱히 찾아보기 힘든 게 현실이다.컴퓨팅 하드웨어 부문은 IBM 등과 같은 외산 제품들이 국내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마저 서버 사업을 접었다. 남은 희망은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시장의 협소, 제도의 미비 등 척박한 국내 현실에도 불구하고 자체 역량을 키우며 때론 기술력 및 아이디어에 기반한 틈새 솔루션으로, 한편으로는 글로벌 거대기업과의 정면 승부를 통해 체질개선을 거듭하며 강소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중기 일자리 크게 늘어= 우리 기업의 99%, 전체 고용의 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경제 위기 상황에서 더욱 커지고 있는데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역할이 상

  • 디티브이인터랙티브, 방송ㆍ계측장비 `독보적 위상`

    디티브이인터랙티브, 방송ㆍ계측장비 `독보적 위상`

    해외업체에 기술 컨설팅방통융합 선도기업 우뚝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모바일ㆍ콘텐츠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김태호)는 국내 업체들의 기술 불모지였던 디지털ㆍ모바일 방송 장비 및 측정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굳혀온 중견 벤처기업이다.2001년 설립되어 올해로 벌써 8년째에 접어든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지난 2005년 지상파 DMB 수신기 및 칩셋 개발에 있어 필수적인 장비인 `시그널 제너레이터`를 출시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후 사업 범위를 기존 디지털방송ㆍ모바일TV 계측 솔루션에서 방송용 헤드엔드 장비 및 4G 기반 모바일 와이맥스ㆍLTE 솔루션 등으로 확장하며 방송통신 융합 시대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디티브이인터랙티브의 강점으로는 양방향 데이터방송 솔루션 개발부터 미국의 최신 모바일 TV 표준으로 채택될 예정인 ATSC-M/H 기술에 이르는 다양한 디지털 방송 및 모바일TV 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꼽을 수 있다. 대형 외국계 업체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적은 수의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기술력 하나만큼은 세계 유수의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대표적인 제품은 △유럽

  • 다날, 휴대폰 결제 1만곳서 활용

    다날, 휴대폰 결제 1만곳서 활용

    보안성ㆍ편리함 강점국가간 결제 서비스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모바일ㆍ콘텐츠 다날(대표 박성찬)은 창립 초기부터 이동통신 기반 서비스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이를 응용한 각종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날은 지난 2000년 7월 세계 최초로 휴대폰 결제 서비스와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며 `이동통신을 단순한 통신 수단에서 생활 필수품으로 끌어올린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다날의 휴대폰 결제 솔루션인 `텔레디트`는 온라인 상에서 각종 상품(도서, 의류, 화장품 등)이나 디지털 콘텐츠(홈페이지 배경음악, 게임 아이템 등) 구매 시 휴대폰 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휴대폰으로 전송된 6자리의 승인번호(OTP, One Time Password)를 입력하면 구매 금액이 자동으로 통신요금으로 결제되는 것이 특징이다.길고 복잡한 카드번호와 계좌번호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편리할 뿐 아니라 거래 기록이 웹사이트나 PC에 전혀 남지 않아 보안성에서도 탁월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소비자들이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신용카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