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산업 지원 통합기관… 융복합화ㆍSW육성 주력 ■ 2009 희망 프로젝트 `나눔의 디지털`2부-나눔은 지속가능기업의 에너지(30)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00여명의 임직원, 약 8000억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기관으로, IT산업을 고도화하고, IT산업과 전통산업의 융ㆍ복합화를 가속화하며, IT산업의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SW산업을 육성하는 기능을 수행해 정보통신산업분야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것을 주된 역할로 삼고 있다.진흥원은 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국가 주력산업으로 성장한 스타 IT산업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무선인식/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RFID/USN) 등 미래 핵심 IT 인프라가 될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또 자동차, 조선 등 전통적인 주력산업과 IT의 융합과 함께 융합SW를 확산시키고, IT 활용도를 높이며, IT 신산업을 발굴ㆍ육성하는 사업을 통해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담당하고 있다.이와 함께 IT의 세계적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IT와 SW 분야의 전문ㆍ고급인력 양성, IT중소기업
2009-11-11 20:56
강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