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녹색환경 미래기업

    녹색환경 미래기업 "친환경 `그린IT`가 미래다"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녹색환경 미래기업 "녹색성장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피할 수 없는 길이다."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8월15일 건국 60주년 기념식에서 녹색 경제시대를 선언한 이후, 그린IT 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초 고유가 시대를 경험하면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전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고, 일선 기업체에서도 가급적 에너지를 덜 소비하면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올리는 이른바 녹색경제로의 전환에 공을 들이고 있다.산업화와 정보화 혁명을 거쳐, 현재의 경제구조를 `저탄소 녹생성장`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들이 이미 전 세계에서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국내에서는 현재의 고비용 에너지 소비 행태를 저비용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과제로, IT 융복합 산업 발굴에 거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최근 정부에서는 태양전지, 해양 바이오 연료 등 녹색에너지 산업과 함께,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융합시스템, 방송통신 융합 미디어, 차세대 무선통신 분야 등을 핵심 신성장동력 산업분야로 꼽았다. 이들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통해 2013년까지 총 99조4000억원에 달하는 투자효과를 올리

  • 성장동력 파워기업

    성장동력 파워기업 "혁신ㆍ신기술 무장… 세계속 `우뚝`"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위기는 기회다."`성장`은 기업들의 영원한 화두다.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도 미래 예측의 실패, 성장에 대한 자만 등으로 하루아침에 역사 속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최근의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원자재 값 상승, 고유가, 금융시장 불안 등에 따라 기업들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고성장 기업 면면을 살펴보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 투자를 확대하는 가 하면, 핵심 역량 강화, 선택과 집중 또는 다각화 등으로 파고를 헤쳐나가곤 한다.미국의 GE는 성장의 비결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GE는 경영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신성장동력 중심의 지속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축 전략을 통해 성장 궤도를 이어오고 있다. GE는 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사업을 인수합병(M&A)하는 동시에 저수익ㆍ저성장ㆍ저기술 사업을 과감히 퇴출시켰다. 그 결과 지난 5년간 800억달러의 인수와 350억달러의 매각을 통해 고성장ㆍ고수익을 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시켰다.우리 기업들도 고성장을 위한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주요 기업들은 이

  •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잇단 설립 `금융수출 초석`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잇단 설립 `금융수출 초석`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세계무대 리딩기업 미래에셋증권(부회장 최현만)은 미래에셋그룹의 해외진출 전략에 따라 자산운용사가 먼저 브랜드를 확립한 곳에 후속 진출해 그 과실을 거두면서 한국 금융수출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월 홍콩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자본금 4000만 홍콩달러(48억2000만원) 규모로 설립된 홍콩법인은 `Type1` 라이선스를 인가 받아 중개업무(Brokerage), 인수주선업무(Underwriting), IB(유상증자, M&A, 부동산투자, SF)업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형펀드 판매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한국의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를 해외에서 외국인 투자자에게 판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지난해 7월에는 홍콩현지법인과의 시너지 창출과 중국 본토 진출을 위한 사전 시장조사를 위해 베이징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12월에는 외국계 최초의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인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이 설립됐다. 베트남 합작법인의 총 자본금은 180억원으로, 베트남 증권시장에서 두 번

  • 신용보증기금, 일자리 창출ㆍ중기 자금난 해소 앞장

    신용보증기금, 일자리 창출ㆍ중기 자금난 해소 앞장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세계무대 리딩기업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고유가와 환율 불안, 원자재 가격 급등과 같은 대외적 시련에 맞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외 경기침체에다 최근에는 미국발 금융위기가 겹치면서 중소기업들은 심각한 돈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신보가 기존의 보증축소 정책 기조를 변화시켜 시장상황에 맞게 신용보증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중소기업에게 가뭄 끝의 단비와 같은 희망의 메시지라는 평가다.신보는 올해 초부터 `창업지원 종합시스템`을 가동하며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창업 특례보증제도`는 청년실업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7월 제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안택수 이사장은 `시장과 함께 하는 보증운용 정책`을 천명하고 보증총량의 신축적 운용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보증공급을 늘려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어야 하며 올해가 바로 그 시기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신보는 금년도 보증총량 규모를 당초 28조

  • 농협, 홍콩IB 합작투자사로 해외 첫발

    농협, 홍콩IB 합작투자사로 해외 첫발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세계무대 리딩기업 농협은 최근 우리은행 홍콩IB(투자은행)의 합작투자사로 신용사업부문에서 해외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지난 4일 농협 김태영 신용대표이사와 우리은행 이종휘 은행장은 조선호텔에서 홍콩우리투자은행 자본합작투자를 위한 주주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본합작투자는 우리은행의 홍콩 IB 현지법인인 홍콩우리투자은행에 농협이 미화 2500만 달러 규모의 자본금을 출자하는 방식이다. 현재 홍콩우리투자은행의 전체 자본금 규모는 미화 5000만 달러 규모다.이에 따라, 농협은 해외 IB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IB사업 현지화 전략 수립 및 향후 독자적인 법인설립 작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협은 향후 홍콩 현지법인에 비상임 임원 1명을 선임하고 직원 파견 및 현지 연수 등을 통해 독자적인 업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자본합작투자는 해외 현지에서 국내 금융기관간 합작사업을 펼치는 첫 번째 사례로 금융기관간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홍콩우리투자은행은 우리은행이 지난

  • 중외메디칼, 의료장비 기술 31년 명성 `세계로`

    중외메디칼, 의료장비 기술 31년 명성 `세계로`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세계무대 리딩기업 국내 대표적인 의료기기업체 중외메디칼(대표 이경하)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의료장비를 잇따라 해외 수출에 성공하면서 의료장비 국산화는 물론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다.올해로 설립 31주년을 맞는 중외메디칼은 1980년대부터 수술등, 수술대 등 정밀의료장비를 국산화하기 시작한 이래 전산화단층촬영장치, 원격 X-레이 시스템, 미숙아보육기 등 끊임없는 제품 개발로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을 옥토로 바꾸는데 큰 기여를 했다. 특히 외산 일색이던 소독기, 흡입기(Suction), 수술대, 보육기 등의 필수 의료기기를 국산화하는데 성공, 저렴한 가격에 병ㆍ의원에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병원 운영의 효율성은 물론 의료 복지화를 앞당기는데도 일익을 담당했다.이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최첨단 디지털 엑스레이(DDR)를 개발해 국산 장비로는 최초로 독일 테테날사와 3년간 22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룩했다. 지멘스, GE, 캐논 등 내로라 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해 온 유럽시장에 `Made in Korea` 제품이 입성했다는 것은 기술의

  • SK C&C, IT서비스 수출 비단길 개척

    SK C&C, IT서비스 수출 비단길 개척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SK C&C(대표 윤석경)가 글로벌 사업, u시티를 비롯한 융합IT 사업 등을 기반으로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이 회사는 올해 몽골과 중국, 중앙아시아, 인도, 아랍과 미국을 잇는 새로운 IT서비스 수출 비단길 개척에 나서며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또 u시티 사업강화를 통해 융복합 서비스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SK C&C는 글로벌 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통한 IT서비스 상품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 아래 기존 글로벌 사업 추진실과는 별도로 올해 초 인더스트리사업부문 내 해외사업개발담당과 공공ㆍ금융사업부문내 해외 영업팀을 신설했다. 또 u비즈 연구소를 중심으로 u비즈, u주거, u안전, u쇼핑 등 특화된 별도의 유비쿼터스 솔루션 중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런 조직적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사업에서 총 939억원을 수주, 지난해 59억원에 비해 1491% 급증하는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SK C&C는 최근 KTNET과 함께 몽골 관세행정 현대화 본사업을 수주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SK그룹과 중국 u시티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공공ㆍ금융시장

  • 티맥스소프트, WAS점유율 5년연속 1위

    티맥스소프트, WAS점유율 5년연속 1위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지난 1997년에 설립된 토종 소프트웨어(SW) 업체 티맥스의 역사는 글로벌 대형 SW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사이기도 하다. 회사 설립 이듬해인 1998년, 표준 TP-모니터 제품 `티맥스`을 선보이고 당시 세계시장 절반을 점유하던 글로벌 업체를 제치고 국내시장 탈환에 성공했다.인터넷의 확산으로 웹 기반 미들웨어 시장의 성장을 예견, 2000년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품 `제우스`를 발표해, 첫해 국내 시장 점유율 2%에서 3년 만에 국내 시장점유율 1위에 올라선 후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이후 티맥스소프트는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와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프로ERP` 등 40여 종의 솔루션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기업용 토털 솔루션 업체`를 향한 성장전략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 2006년 이후부터 국내 SW 기업 중 매출 1위이면서 임직원 수에 있어서도 현재 1800여명에 이르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SW 기업으로 성장했다.티맥스소프트는 장기적으로 세계 최고의 글로벌 SW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 서울통신기술, 하이패스ㆍ홈네트워크서 우뚝

    서울통신기술, 하이패스ㆍ홈네트워크서 우뚝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품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홈 네트워크, 하이패스 단말기, 통신망 구축 등 부문에서 전문기업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통신기술은 정보통신 기반 전문 기술력을 교통 솔루션 분야로 접목시켜 하이패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데 이어 시큐리티에 초점을 맞춘 홈 네트워크 분야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달리는 차 안에서 자동으로 요금을 지불하는 이른바 하이패스 사업에서 서울통신기술은 이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2005년부터 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근거리통신망 기술을 연구개발에 착수해 원천기술을 보유하면서 지난해 전국에 걸쳐 하이패스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여기에 국내 처음으로 음성안내 및 GPS 기능이 가능한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을 출시해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도로공사에서 발주하는 대부분의 단말기 물량을 수주하고 있다.서울통신기술은 하이패스 단말기 생산은 물론 제품 디자인,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더욱 강

  • 도레이새한, 최첨단 기술로 IT소재 세계 우뚝

    도레이새한, 최첨단 기술로 IT소재 세계 우뚝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도레이새한은 IT산업의 핵심소재사업에 대한 집중투자를 통해 IT소재분야의 경쟁력을 강화, 세계적 소재메이커로 성장해가고 있다. 축적된 필름 생산기술과 메탈라이징, 코팅, 라미네이션 기술 등이 IT소재 개발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도레이사의 첨단 기술과 요소기술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회사는 급격한 기술진보와 시장 판도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신소재의 개발 및 양산화를 위해 구미 3공장에 최근 5년간 약 4억달러 규모의 신규투자를 실시하는 성장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도레이새한은 TFT LCD용 광학필름을 비롯해 전해도금법 2층 FCCL, 연성회로기판용 CCL 및 커버레이, 각종 이형필름, 반도체용 리드프레임고정테이프(LLT) 등의 다양한 소재를 국산화 해왔다.편광판용 이형필름은 도레이새한이 국내 최초로 진출한 소재로써 폴리에스터 필름부터 이형필름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노트북에 사용되는 발광다이오드(LED)의 확산필름 개발에 성공해, 국내외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PDP 전면필터용 사업에 진출, AR필름을 조기에

  • 세계무대 리딩기업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국내시장 경쟁 더이상 의미없어세계시장 파이 키워야 살아남아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세계무대 리딩기업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키워드를 찾아라.`우리의 IT기술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휴대폰, 가전 등 우리의 앞선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이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는 추세이다. 자, 글로벌 사냥 떠나볼까 이제 기업들은 국내 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무궁무진한 기회가 열려있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나가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이들은 해외 매출 비중 목표를 점차 늘려 잡고 있으며, 해외 시장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현지사무소나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물론, 해외 인재 영입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또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기업 CEO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글로벌 인재상을 강조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고 내부 혁신을 주장하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미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 더 이상 경쟁하지 말고, 눈을 들어 글로벌 시장에서 블루우션을 찾으라"며 "해외 시장 진출을 염두에 뒀다면,

  • 스콥정보통신, IP관리솔루션 독보적 점유율

    스콥정보통신, IP관리솔루션 독보적 점유율

    ■ ‘3G 엔진’ 달고 다시 뛰자 - 성장동력 파워기업 IP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이래 올해로 9년째 IP자원관리 솔루션 및 네트워크 접속제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지난 1998년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미개척 분야와 다름없던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1990대 말 국가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자체적으로 보유한 원천기술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그 결과 국내시장에서 경찰청, 자산관리공사, 특허청, 건설교통부, 소프트웨어진흥원 등 200여개 관공서를 비롯, KT, KTF, LG텔레콤 등 통신업체, 국민은행, 신한은행, ING생명, 알리안츠생명, 삼성생명 등 금융기관, 삼성전자, 삼성SDS, LG전자, GS칼텍스, 현대중공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특히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해외시장 진출이 2005년을 기점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루면서 2000년 싱가포르지사 설립, 2006년 중국지사 설립에 이어 올해 일본지사를 설립함으로써 해외시장 확보에도 총력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