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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골프 창업

    스크린골프 창업 "장비ㆍ사업장 위치 성패좌우" 78%

    스크린골프장 사업주 163명 설문 ■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스크린골프장 사업 성공의 열쇠는 장비 선정과 사업장 위치에 달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 163명을 대상으로 `스크린골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8(48%)명은 스크린골프 장비 선택을 첫 손가락에 꼽았고 49(30%)명은 사업장 위치를 사업성공의 중요 요소로 선택했다.스크린골프장 사업에서 장비 선택이 중요한 이유는 브랜드 별 제품 특성과 A/S 및 본사 마케팅 지원 등에 따른 차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수원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강준혁씨는 "스크린골프는 장비업체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장비 업체 선정을 제대로 하지 못해 얼마 못 가 모두 교체한 적이 있다. 잘 알려진 업체 이외의 소규모 브랜드를 선정할 때는 제품의 성능은 물론 A/S는 물론 본사의 마케팅 활동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스크린장비 업체 선정의 중요성은 고객들의 선호도와도 관련이 있었다. 분당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Y씨는 "특정 업체에 대한

  • [스크린골프 성공사례] A스크린골프

    A스크린골프

    치밀한 시장분석이 성공 첫걸음 ■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취미가 직업? 행복하죠``월매출 1억 1000만원, 순이익 5000만원` 다단계 모집 광고가 아니다. 현재 서울 여의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 스크린골프장 장부에 적혀있는 숫자다. 스크린골프장 창업열풍이 부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취미생활도 즐기고 돈도 벌고`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은 대부분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골프 마니아다. `취미가 업이 되면 재미가 없어진다`는 말도 있지만 이들에게만큼은 예외다. 하루 온종일 매달려야 하는 고된 일도 아니고 단조로운 일상에 하품만 나오는 지루함도 없다. 게다가 짭짭할 수입까지 고려하면 이만한 신선놀음이 없어 보인다.스크린골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직접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역시 `돈`. 얼마를 투자했고 현재의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그들은 자신이 스크린골프장 사업에 뛰어든 이유와 운영 노하우 그리고 예비 창업자를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우상봉 A스크린골프 대표는 장사로 잔뼈가 굵은 인물

  • `도심 속 필드` 창업모델로 제대로 떴다

    `도심 속 필드` 창업모델로 제대로 떴다

    폐업율 0.5%ㆍ전국 3500여곳 호황…창업설명회 높은 관심 ■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국내 창업시장에서 스크린골프가 안정적인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스크린골프장 폐업율은 0.5%에 그쳤고 안정적인 창업모델로 부상하면서 20~30대 청년층 창업 사업주들도 크게 늘고 있다. 현재 전국에 걸쳐 약 3500여 곳의 스크린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한수진 (주)골프존 홍보팀 과장은 "PC방, 노래방 등 사양길에 접어든 타 업종에서 전환하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청년 취업난에 따른 20~30대 젊은 사업주들의 유입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골프존과 알바트로스 등 스크린골프 업체들의 창업설명회는 발 딛을 틈 없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한수진 과장은 "지난 3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골프박람회 기간동안 창업설명회를 진행했다"면서 "준비한 자리가 부족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창업설명회장을 찾아주셨다. 스크린골프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스크린

  • [스크린골프 성공사례] 버디스크린골프

    버디스크린골프

    `24시간 영업` 먼거리 단골 확보 ■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모성국 버디스크린골프 대표는 스크린골프 사업까지 3개의 직업을 갖고 있다. 의류 도매업과 스크린골프장 사업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는 여유롭게 스크린골프장에서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하는 일이 많다보니 스크린골프장은 거의 맡겨 놓는 편이죠"라고 말하는 그는 "하나하나 챙길 필요가 없고 운영을 하는 데 많은 지식이 필요하지 않은 게 스크린골프장 사업의 장점"이라고 말했다.모성국 대표 역시 싱글핸디캡을 자랑하는 골프마니아. 그는 자신만의 운영 노하우에 대해 `퍼주는 마케팅`이라고 표현했다. 고객들의 요구는 최대한 받아들이고 지출을 아끼지 않는다는 게 그의 설명. 모 대표는 "보통 사업을 시작하면 본전을 먼저 찾으려는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본전에 욕심을 부릴수록 투자에 인색해지기 때문에 사업을 더 키우는 데 한계가 생긴다"면서 "지출을 아끼지 않고 매출을 올리는 데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레 이익도 늘어난다. 또 고객들에게 아끼지 않고 투자한 만큼 그 효과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 디지털타임스,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개최

    ■ 스크린골프 온라인 창업설명회 디지털타임스는 3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한달 간 온라인 스크린골프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지털타임스가 주관하는 온라인 스크린골프 창업설명회에는 온라인 홈페이지(htt://screengolf.dt.co.kr)을 통해 진행되며 골프존과 알바트로스 등 스크린골프 시장의 대표 브랜드는 물론 훼미리골프와 스퀘어원 등 다양한 스크린골프 업체들의 제품 정보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이번 온라인 창업설명회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한 눈에 비교해보고 클릭 한 번으로 각 업체별 담당자에게 손쉽게 창업문의를 할 수 있는 건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각 브랜드별 제품 및 창업관련 정보를 확인한 후 상담 게시판 또는 창업문의 서비스를 통해 각 업체별 담당자에게 직접 창업을 문의, 1:1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스크린골프관련 뉴스 및 각종 통계자료 등 풍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것 역시 온라인 스크린골프 창업설명회의 특징이다.한편 다양한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디지털타임스는 이번 온라인 스크린골프 창업설명회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디지털타임

  • "불황 넘자" 이색마케팅

    용품업계, 장타대회ㆍ렌털서비스 등 소비자 유혹 `용품시장,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아라`용품시장에 이색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침체로 신기술로 무장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예년만 못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동원되고 있다.이색 마케팅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꽁꽁 언 시장분위기 때문이다. 굳게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으면서 업계 역시 저비용 고효율의 아이디어 개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캘러웨이가 신제품 드라이버인 디아블로를 대상으로 진행한 장타대회 이벤트는 올 시즌 이색 마케팅의 한 예다.캘러웨이는 올 시즌 신제품 드라이버인 디아블로를 소개하며 거창한 신제품 발표회 대신 장타대회를 개최했다. 장타용 드라이버를 모토로 개발된 디아블로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포석이다. 장소도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크린골프장을 활용했고 행사 진행도 디아블로의 탄생을 기념하는 생일파티 컨셉으로 꾸몄다.김주리 캘러웨이 홍보담당은 "소비자들이 직접 디아블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마케팅 위주로 론칭쇼를 준비했다"고 전하면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크린골프를

  • "스크린골프도 온라인 부킹 서비스"

    골프존, 온라인 부킹 서비스 런칭 골프존이 4월부터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수진 골프존 홍보팀 과장은 "4월 1일부터 온라인 부킹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히면서 "최근 스크린골프 이용객 급증에 따라 온라인 예약을 통한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온라인 부킹 서비스는 온라인 상에서 전국 골프존 매장의 이용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골프존 측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 매장의 이용현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매장과 날짜, 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 있어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골프존 스크린골프 온라인 예약 서비스는 골프존닷컴 홈페이지(www.golfzon.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문자(SMS) 서비스도 가능하다. 문의_02)3482-0161

  • 스크린골프

    스크린골프 "레드오션? 블루오션!"

    창업 급증… 시장포화 우려 `기우`이용객 갈수록 더 늘어 문전성시20∼30대 작년 381% 증가도 한몫 ■ 골프n 조이 `스크린골프, 여전히 블루 오션`스크린골프장 사업은 이제 끝물일까. 최근 스크린골프장이 급격히 늘면서 시장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는 게 사실. 그러나 스크린골프장 이용현황 및 시장상황을 감안하면 스크린골프의 정점은 아직 멀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사무실이 밀집한 도심의 건물마다 `스크린골프` 간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 건물에 두 세 곳의 스크린골프장이 몰려있는 곳도 많다. `시장 포화`라는 우려가 흘러나오는 이유다.그렇지만 스크린골프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평일 오후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같은 건물에 여러 곳의 스크린골프장이 들어서면서 이용객도 더 늘기도 한다.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영준(47)씨는 "우리 건물에 스크린골프장이 두 곳 더 있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스크린골프장이 늘어나면 손님을 빼앗길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오히

  • [디지털세상] 골프시뮬레이터 시장의 미래

    골프시뮬레이터 시장의 미래

    박선의 알바트로스 대표 스크린골프, 즉 골프시뮬레이터 시장이 이제 당당히 골프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각종 골프대회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이 삼삼오오 모여 스크린골프장을 찾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스크린골프 시장은 어떻게 성장해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바뀌어갈까. 또 골프라는 스포츠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한 시뮬레이터 시장은 어떻게 달라질까.내가 생각하는 스크린골프 시장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골프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인정받으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하나의 골프문화로 자리잡을 것이다. 전반적인 시뮬레이터 산업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만화나 영화 속에서 상상해오던 가상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고 사람들이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얻고 즐기는 것은 이제 꿈이 아니다.스크린골프 산업이 이렇게 자리잡게 된 건 불과 몇 년 되지 않았다. 게임기능보다는 스윙분석에 초점이 맞춰진 수입 골프시뮬레이터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건 1980년대다. 당시 수입장비의 가격은 무려 1억 5000만원에 달해 골퍼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국내 스크린골프산업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

  • 리스크 적고~ 수익성 높고~ 스크린골프 창업 해볼까

    리스크 적고~ 수익성 높고~ 스크린골프 창업 해볼까

    실버세대부터 직장인들까지 개업 관심특별한 기술ㆍ노하우 필요없어 더 인기 스크린골프 창업 열기가 뜨겁다. 은퇴 후 제2의 삶을 준비중인 실버세대는 물론 경기침체로 불안한 직장 생황을 연명하고 있는 직장인들까지 스크린골프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스크린골프가 인기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가 필요없다는 점이다. 김영찬 (주)골프존 사장은 "스크린골프는 자신이 골프를 좋아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골프라는 스포츠가 갖는 `프리미엄` 역시 스크린골프 창업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다. 경기도 분당에서 스크린골프장을 경영하고 있는 이유석(59)씨는 "대기업에서 은퇴 후 나름대로의 품위를 유지하면서 좋아하는 골프도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에 스크린골프장을 개업했다"면서 "다른 사업도 생각해봤지만 아무래도 특별한 기술이 없는 만큼 부담이 컸다. 그러나 스크린골프는 내가 그 동안 골프를 좋아했다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되고 운영노하우를 쌓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고 귀띔했다.높은 수익성도 예비 창업자들의 귀를 솔

  • [DT에 바란다] 임재숙 알바트로스 홍보이사

    임재숙 알바트로스 홍보이사

    스크린골프 많은 관심 가져주길 가상현실 게임인 스크린골프의 인기와 함께 시뮬레이터 산업이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한 게임이 아닌 리얼리티를 강조한 국내 스크린골프 업계의 수준 높은 기술력은 현재 해외 시장에서도 호평 받으며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크린골프 산업이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은 한국 업체의 뛰어난 기술력과 노력 덕분이다.그러나 스크린골프를 비롯한 시뮬레이터 산업에 대한 언론의 관심은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각 기업체가 갖고 있는 기술력과 시장 전망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다면 시장확대는 물론 세계 가상현실 게임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 골프존, 스크린골프 산업 주역 `1000억 클럽`

    골프존, 스크린골프 산업 주역 `1000억 클럽`

    골프SW 현실성ㆍ흥미성 강화국내 시장 60% 점유 `최강자`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정보기기ㆍ솔루션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와 골프 접목을 통해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 부상한 곳이 골프존이다.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불황에 허덕이고 있지만 골프존은 불황 속에서도 고속 성장을 이어가며 골프업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기업의 평가 잣대인 매출 현황은 골프존의 가파른 상승세를 그대로 보여준다. 시장에 첫 선을 보였던 지난 2002년 10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골프 대중화 바람을 타고 눈에 띄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2007년에는 314억을 기록하며 바람몰이를 시작했다.골프존이 일으킨 스크린골프 바람은 2008년을 맞아 태풍으로 바뀌었다. 각종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하며 골프존을 스크린골프의 대명사로 올려놓았다. 매출도 수직 상승했다. 골프존은 지난 해 1007억원의 매출고를 올리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벤처기업 중 최초로 `1000억 클럽`에 가입했다.골프존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김영찬 골프존 대표는 "현실성과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 그리고 게임의 흥미성"을 꼽았다. 그는 "골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