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응답하라 1994 인증샷, "잘생긴 해태 오라버니… 연기도 최고"
고우리 `응답하라 1994` 18화 인증샷레인보우 고우리 `응답하라 1994` 18화 출연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고우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생긴 해태 오라버니와도 함께. 진짜 진짜 연기 잘하신당께요. 최고최고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는 고우리와 손호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고우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18회에 해태의 소개팅 상대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고우리 `응답하라 1994` 18화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우리 응답하라 1994 인증샷, 미모가 장난 아니더라", "고우리 응답하라 1994 인증샷, 둘이 잘 어울인다", "응답하라 1994 18화 고우리 손호준, 연대 엄정화 고우리 예뻐", "고우리 응답하라 1994 18화 에피소드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2013 각계 신년사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최근 복지와 건강보험 보장성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높습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건강보장제도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제도 전반에 걸친 쇄신과 소요재원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공단이 제안한 `실천적 건강복지플랜`이 반드시 실현돼야 합니다. 올해 공단은 `건강복지플랜 추진단`을 구성해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전사적으로 환골탈태의 제도 쇄신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먼저 최대 관심사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OECD 평균인 80%수준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대폭 줄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암 등 중증질환의 보장성을 높이는 한편,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더욱 낮추는 방안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더불어 건강보험과 동전의 양면관계에 있는 장기요양보험을 더욱 보완ㆍ발전시켜 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의 기능을 충실히 하겠습니다.올해에도 우리 공단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를 앞서
-
유해물질 효과적 차단 최선 ■ 2013 각계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산업계와 보건의료계, 학계, 소비자단체 관계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많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에 대한 기대를 우리 식약청에 걸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식약청은 무엇보다 먹을거리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오는 새로운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국내 생산과 제조단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나 업계 모두가 안전 책임을 무겁게 느끼는 동시에 국민의 안심을 위해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겠습니다.2013년 한해, 식약청은 선진국의 문턱에서 우리 경제규모와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수준의 국민 안전과 건강, 행복, 그리고 삶의 질을 보장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총력 ■ 2013 각계 신년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우리 IT산업은 소프트웨어(SW)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려 하드웨어(HW)와의 균형적 발전을 이뤄내야 합니다. 아울러 복지, 문화 등 IT에 대한 사회적 수요 대응해 IT융합을 이끌고 확산하는데 앞장을 서야겠습니다.SW 발전 없이는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투자를 늘리고, 인재를 양성하며, 기업을 육성하는데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공공과 대기업이 국산 IT 및 SW제품을 우선 구매해 우리 제품,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도 개정된 SW산업진흥법이 최초 취지대로 시행되고 적용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민주화로 균형성장 실현 ■ 2013 각계 신년사 계사년 밝은 해가 떠올랐습니다.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그리고 가족 여러분의 뜻하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신용등급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경제 주체가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이지만,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인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새해 우리 경제는 주요 선진국의 재정불안과 내수침체로 저성장이 지속되고, 위기는 상시화될 전망입니다. 우리 중소기업은 규모의 성장이 아닌 체질개선으로 진검승부를 펼쳐야 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경제민주화를 통한 균형성장을 이끌겠습니다. 경제주체들이 성장의 결실을 골고루 나누며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 가는 성장을 이루어 내겠습니다.끊임없는 자기혁신으로 중소기업이 경제중심에 놓이는 `중소기업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갑시다.
-
보안기술 패러다임 변화 선도할것 ■ 2013 각계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2012년 임진년이 가고 희망찬 계사년 2013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 국내 보안시장은 평년성장률을 상회하는 견고한 성장을 이루었고, 일본시장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과 등 주요시장에서의 진출기반을 확보한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보안 산업은 소프트웨어 산업 중에서도 높은 발전가능성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분야이며, 한 국가의 보안 산업 수준이 사이버국방력을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안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래라는 흐름에 맞추어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해야 하는 일대 전환기에 와 있습니다. 2013년에는 보안 산업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지함과 동시에 이러한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잘 읽어 보안 산업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투자 확대ㆍ일자리 창출 매진 ■ 2013 각계 신년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국민 여러분과 회원사 임직원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이 가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해 우리는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 등 성과도 있었지만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올해도 크게 나아질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고 난관을 이겨내는 굳은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기업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서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것입니다.우리 기업들은 온 힘을 다하여 경제계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거 다소 잘못된 관행이 있었다면 이를 과감히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경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기업에 대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그룹` 도약 ■ 2013 각계 신년사 미래는 브로드밴드 시대입니다. 우리는 강력한 미디어 1위 사업자로 브로드밴드 위에 실어 나를 가상재화(Virtual goods)와 컨버전스 기반을 구축해, 왔고 새해에도 진정한 글로벌 Virtual goods 유통그룹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
중기ㆍ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 2013 각계 신년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도 선진국의 재정불안과 내수경기 회복지연 등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돼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낙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중소기업청은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정책으로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고 정책자금을 대폭 늘려 시장상인과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키우고 체감경기를 높이는데 주력하겠습니다.또 청년층의 손쉬운 기술지식창업 여건을 마련하고 창업-성장-회수-재기가 원활한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서비스분야 적합업종 확대, 불공정 하도급 거래관행 근절 등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아울러 공공구매 확대, 수출시장 다변화 등 FTA 무역환경 변화를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들의 안정적인 판로기반을 조성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R&D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 2013 각계 신년사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2013년 계사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뱀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은평 뉴타운 현장 시장실을 기억하십니까? 그 9일간의 기록은 우리가 안고 있던 많은 문제들에 새로운 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을 통해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집중하면 힘이 나옵니다. 그 힘은 바로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는 창의력이고 그 힘은 또 다른 성취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성취는 무엇보다 시민의 삶에 힘이 됩니다.저는 우리가 집중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는 여전히 많은 숙제를 안고 시작하는데요. 저는 올해도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집중력, 현장 시장실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
`위기 극복` 한단계 더 도약 ■ 2013 각계 신년사 임진년을 뒤로하고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정부가 들어서는 올해는 많은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과학기술 전담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 신설, 국가연구개발투자 확대, 연구원 정년 환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의 당근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출연(연)에 대해서는 국가 사회에 대한 역할과 책무를 강화해야 한다는 채찍도 더욱 매서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외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개인 개인의 역량을 결집하여 위기를 극복하여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다가오는 3년 후, 2015년은 우리 연구원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저는 이 자리를 빌어 2015년 우리연구원이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영철학으로 `KRIBB 비전(vision) 1530`을 제시하고자 합니다.먼저, 비전 1530의 1은 우리 연구원을 `1st Class Global Institution`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5개의 전문연구소 체제로 연구조직을 발전시키고 글로벌 플랫폼,
-
`안전 대한민국 만들기` 앞장 ■ 2013 각계 신년사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손해보험산업을 돌이켜보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보험시장 저변확대와 선진화를 위한 제도개선 노력을 통해 견실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2013년에도 보험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 지속으로 국내 경기 회복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어 예년의 성장세 유지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이러한 상황일수록 기본에 충실해 손보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손해보험산업과 직결된 노후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산업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전반에 걸쳐 전 국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안전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