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창립20돌
  • [KAIT 창립20돌] 이기태 회장 (삼성전자 부회장)

    이기태 회장 (삼성전자 부회장)

    "고객의 성공 함께하는 대표단체로 자리매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는 `KAIT 2010` 비전을 통해 디지털 컨버전스의 중심기관이자, IT글로벌화 선도 기관, 그리고 균형적인 IT허브역할 등 `고객의 성공과 함께 하는 정보통신 대표단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지난 1987년 5월23일 `전산망이용촉진법`에 근거해 정보통신진흥협회로 설립된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가 오는 23일 꼭 20주년을 맞는다.협회를 이끌고 있는 이기태 회장(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은 "이제 성년이 된 KAIT는 보다 진화된 단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내 IT 산업체의 해외진출과 미래 IT산업에 대한 성장과 육성, 그리고 차세대 IT 산업을 책임질 핵심 인재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기태 회장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20년을 맞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의 사업방향과 40년을 향한 KAIT의 미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협회 창립 후 벌써 20년이 지났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 것이다. 초기 정보통신진흥협회 이름으로 출발한 협회가 지금은 국내 정보통신 업계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자리

  • [KAIT 창립20돌] 성년의 힘으로 IT강국에 다시 날개를…

    성년의 힘으로 IT강국에 다시 날개를…

    `정보화의 조력자`로 한국 IT산업 발전 중추적 역할협회 위상정립ㆍ신사업 확대… 미래 20년 향해 도약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이기태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가 오는 23일 만 20세의 성년식을 갖고, 따뜻한 정보화의 리더이자 조력자로서 새로운 20년을 준비한다.지난 1987년 정보통신진흥협회로 출발해, 2001년 현재의 정보통신산업협회로 이름을 바꾼 협회는 지금껏 누구도 개척하지 않았던 새로운 항로를 위해 돛을 올려 국내 IT산업 발전의 버팀목이 돼 왔다.과거 20년이 한국에 IT라는 뿌리를 내려 튼튼한 반석을 다진 역사였다면, 이제는 `IT강국―코리아`를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20년의 날개짓을 시작하는 시점이다.◇힘차게 달려온 20년IT 발전 버팀목〓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1987년 5월 23일 정보통신진흥협회로 출발해 정보화사회 기반조성을 위한 법ㆍ제도 마련, 건전한 정보통신 이용문화 정립 및 개인정보보호, 정보통신 인력양성, IT 통계정보 조사, 산업의 흐름에 따른 IT전문기관의 산파 역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IT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협회는 전산망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