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 축구대회
  • 현대모비스 2년연속 4강행

    삼성SDSㆍ현대차연구소ㆍ갤럭시아디바이스도 합류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는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4강 진출팀이 현대모비스, 삼성SDS, 현대차연구소, 갤럭시아디바이스로 압축됐다.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본선 8강전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지난해 우승팀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삼성SDS, 현대차연구소, 갤럭시아디바이스가 4강행 티켓을 거머줬다.가장 극적인 승리를 거둔 팀은 삼성SDS. 16강전에서 싸이버로지텍을 만난 삼성SDS는 1대0으로 무난하게 승리하며 순조루운 모습을 보였으나, 8강전에서 복병 지식경제부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두 팀은 전ㆍ후반에 이어 연장까지 2대2로 승부를 결정짓지 못한 후 승부차기에서 5골 중 3골을 똑같이 실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이어진 6번째 승부차기에서 삼성SDS의 킥이 골키퍼 손에 걸렸다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간 반면, 지경부는 삼성SDS의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긴 승부가 마무리됐다.강호 현대모비스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렸던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와의 8강전에

  • 푸른 가을하늘에 슛을 날리다

    푸른 가을하늘에 슛을 날리다

    `2009 지식경제부 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개막식이 디지털타임스 주최로 1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임채민 지식경제부차관이 시축을 하고 있다. 수원=김동욱기자 gphoto@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이모저모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이모저모

    1명이 5골 세례 …`대표가 본다` 이색응원문구 눈길 ■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1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1차 예선전은 매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는 장면이 연출됐다.○…이날 경기에서는 1:0 승부가 무더기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로 경기를 치른 다날이 텔코웨어를 상대로 1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고 이어 SK브로드밴드, 다산 CNS, 신세계 I&C 등이 1골을 넣으며 16강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지난 대회 우승팀인 현대모비스는 다우기술과의 경기에서 5:0의 대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예고하고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전반을 2골로 마친 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려 3골을 내리 넣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대회 득점왕인 손호성 선수는 이날 대회에서도 1골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티맥스소프트는 티시스를 상대로 3:0의 승리를 거두며 단번에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object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

  • `열전의 그라운드` 막이 올랐다

    `열전의 그라운드` 막이 올랐다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롯데정보 8대0 대승 스타트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승리의 슛을 날려라`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문화일보, AM7,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이 후원하는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가 1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별도의 개막식을 개최, 대회의 권위를 한층 높였다.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은 "디지털타임스가 매년 주최하고 있는 IT경제인 축구대회가 IT경제인들에게 더 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식경제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조명식 디지털타임스 사장은 "대회가 매년 더욱 성숙해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36개 축구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통의 강호와 처녀 출전팀이 고르게 참여,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참가팀 간의 실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경기 대부분이 1, 2점차로 승부가 갈렸다. <object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네오위즈, 끈끈한 팀워크ㆍ실력 `4강 목표`

    네오위즈, 끈끈한 팀워크ㆍ실력 `4강 목표`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네오위즈 축구 동호회 위즈유나이티드는 2007년 4월에 5명의 적은 인원으로 출발해 현재 60명의 회원들이 함께 운동하고 있다.존중과 배려를 기본 모토로 동료간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즐겁게 운동하자는 게 위즈유나이티드의 모토다. 2년이 조금 넘은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제2회 게임인 축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할 만큼 끈끈한 팀워크와 실력을 갖췄다.이번 IT경제인축구대회 목표는 16강 진출. 기회가 된다면 4강 토너먼트까지 가고 싶다는 게 위즈유나이티드의 포부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호회가 한단계 도약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밝혔다. 이지성기자 ezscape@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제너시스템즈, `실전도 즐겁게` 돌풍의 주역 포부

    제너시스템즈, `실전도 즐겁게` 돌풍의 주역 포부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향하는 제너시스템즈는 인터넷기반의 멀티미디어 통신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제너FC는 2007년도에 만들어졌으며 많은 축구 기술이나 경기 등의 경험은 없으나 바쁜 현장을 즐기는 가운데, 그라운드를 뛰며 땀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인 사내 동아리다.한 달에 1회 정도의 사내외 경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 1회 제너FC 회원 뿐 만 아니라 제너시스템즈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9년에는 품질관리부서와 중국의 테스트센터 연합팀이 우승을 하기도 했다. IT경제인 축구대회와 같이 큰 대회의 출전 경험은 전무하지만 축구를 사랑하고 그라운드의 땀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인 제너FC는 한 경기 한 경기를 열정과 땀으로 즐겁게 임하겠다는 각오다.이지성기자 ezscape@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삼성전기, `실력 최강` 우승컵 탈환 노린다

    삼성전기, `실력 최강` 우승컵 탈환 노린다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삼성전기 축구동호회는 삼성전기와 그 역사를 같이하며, 건강한 체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단순히 축구를 하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보다는 긴 역사만큼이나 회원들간의 인적교류를 깊게 해주는 인적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일과 후 사내 다목적 구장에서 정기활동을 펼치며, 주변 조기축구회, 동호회 등과 친선경기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또한 연간 최대 행사로 상반기 결산 총회, 연말 총회 등을 통해 소속 동호회원 및 삼성전기를 떠난 OB회원, 가족까지 모여 단합대회를 개최해 인적교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특히 직원 가족들까지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삼성전기의 전통있는 연례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전기 동호회의 실력은 막강하다. 지식경제부 장관기 제 7회 대회때는 처녀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 8회 대회에서는 3위에 입상한바 있다.동호회원들은 이번 대회의 목표를 당연히 `우승`이라고 외치며, 거침없는 도전은 계속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길재식기자 osolgil@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ITMEX SYI, 연습경기 무패행진… 8강 자신감

    ITMEX SYI, 연습경기 무패행진… 8강 자신감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습니다. 올해 목표는 8강입니다."ITMEX SYI의 축구동호회 `사커멕스(SoccerMex)`는 지난 2007년 창단한 후 3년째 빠지지 않고 IT경제인 축구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팀이다.첫 번째 참가한 2007년과 지난해는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올해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사커멕스의 윤석용 총무는 "축구실력이 뛰어난 신입사원들이 많이 들어와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팀이 됐다"며 "올해 목표는 8강이며,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커멕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매주 한 차례 실전 같은 연습경기와 훈련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연습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어느 때보다 자신감이 충만하다.윤 총무는 "사커멕스는 승부보다는 화합과 단결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그 어느 축구동호회보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즐겁게 운동해왔다"며 "이같은 분위기를 살리면서 신구의 조화를 잘 다져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강동식기자 dskang@

  •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CJ시스템즈, 우애 다져진 CJ축구저력 보일 것

    CJ시스템즈, 우애 다져진 CJ축구저력 보일 것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7년만의 귀환, 반드시 우승하겠다."CJ시스템즈 축구동호회 `CJS FC`가 IT경제인 축구대회에 7년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시간동안 내실을 다져왔기에 이번 대회 우승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CJS FC는 지난 1999년 창단했으며 현재까지 CJ계열사 축구대회, 어바이어컵 IT인 축구대회 등에 참가해왔다. 총 회원수는 47명으로 20대에서 50대를 고르게 아우르고 있어 CJ시스템즈를 대표하는 동호회로 자리매김했다. 세대를 초월한 축구사랑으로 동호회원들간 가족같은 돈독한 우애를 다지고 있다고. 이처럼 축구로 다져진 우애는 곧 즐거운 회사를 만드는 밑거름의 역할도 하고 있다.CJS FC는 CJ계열사 내에서도 비교적 상위권에 속하는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1999년 창단 후 2000년에는 CJ 계열사 축구대회서 3위를 차지했으며 2001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2002년에는 총 64팀이 출전한 전국 IT인 축구대회 어바이어컵에서 16강에 진출했으며, 2002년과 2003년에는 CJ 계열사 축구대회서 각각 4위를 차지했다.현재 CJS FC는 CJ건설,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등 그룹 계열사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싸이버로지텍,

    싸이버로지텍, "이번엔 본선 올라 내친김에 우승"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본선만 나가게 해주세요. 우승도 해버리겠습니다 "해운ㆍ항만 물류 IT기업인 싸이버로지텍(대표 최장림) 축구동호회 `위너스(Winners)`는 회사 창립과 더불어 2000년 창단해 현재 10년째 활동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호회다. 직원들의 친목 도모와 건강 증진을 동호회 활동의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고 사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호회다.현재 축구동호회 가입 인원은 서울 본사에만 70여명, 부산 지사에서 20여명으로 많은 인원이 활동하고 있고, 회원 연령대도 다양해서 신입사원에서 임원까지 모두가 함께 하는 폭넓은 동호회다.위너스는 회사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매주 토요일 서울 시내 각지를 돌며 경기를 치르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경기를 치러 다양한 경기 실전 경험으로 팀의 사기가 매우 높아져 있는 상태다.싸이버로지텍이 IT인 축구대회에 처음 출전한 것을 2007년이다. 아직 한 번도 패해 본적이 없을 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음에도 IT인 축구대회와 인연이 없어서인지 번번히 본선 진출에 고배를 마셔야 했다. 특히, 지난 20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영림원소프트랩, 젊음ㆍ패기 무장 `4강돌풍` 일낸다

    영림원소프트랩, 젊음ㆍ패기 무장 `4강돌풍` 일낸다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의 축구팀 `영림원FC`는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지난 2007년 결성된 이후 주말 운동을 하는 정도였으나 최근 신입사원들을 대거 영입해 이번에 공식대회에 처음으로 데뷔한다.첫 출전이지만 각오만큼은 남다르다. 지난 2년간 정기적으로 운동을 해 왔고 사내 태극권 도장에서 기본체력와 집중력들을 다졌다. 선수 선발 과정만 3차례 심사를 거쳤다.영림원FC는 최근 염창동 영림원소프트랩 사옥 근처 운동장에서 매일 연습을 하고 있다. 주말에는 우장산 인조잔디 구장에서 평가전을 갖고 지난 주말에는 가까운 경기도로 1박 2일 코스로 훈련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번 대회의 목표는 4강 진출. 회사에서도 4강 진출시 1일 휴가와 50만원, 우승시 3일 휴가와 1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포상을 제시해 사기도 높아진 상태다.영림원FC의 코치를 맡고 있는 SE팀 최재희 대리는 "이번 대회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하여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상훈기자 nanugi@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대우일렉, 끈끈한 유대감 강점, 우승 의지 활활

    대우일렉, 끈끈한 유대감 강점, 우승 의지 활활

    ■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대우일렉(대표 이성)의 축구동호회 `코스모 축구단`은 `세계적`이라는 뜻의 접두어 코스모(Cosmo)를 내세워 1988년 4월 창단했다. 올해까지 22년째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재 대우일렉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사내동호회로 자리매김했다.20대 중반 사원에서부터 40대 후반의 임원까지 총 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주말 오전 구리시 인조구장 연습장에서 모임을 가진다. 밤새 세탁기 연구를 하고 나서 모임에 참석하는 엔지니어가 있는가 하면, 금요일에는 아예 약속을 잡지 않고, 자발적으로 연습을 하고 오는 마니아 회원들도 있다.매주 실시하는 주말 모임과 수시로 열리는 주중모임에서는 기초체력 배양 훈련을 비롯, 패스 및 슈팅 연습 등 개별 기술 향상 프로그램과 함께 미니 게임과 친선 게임 등을 통한 팀 전술 훈련을 병행해 팀의 전체적인 실력 배양에 힘쓰고 있다.지난 2005년에는 본 IT경제인 축구대회에 첫 출전해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005년 이후 IT경제인 축구대회에는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코스모 축구단은 앞으로도 동호회 참여를 독려, 규모를 늘려 사내 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