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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광고의 계보 깨버린스타의존 전략의 아쉬움 삐삐(호출기) 시절 광고다.한 남자가 나이트클럽에서 미모의 여인과 춤을 추다 눈이 맞는다. 친구가 걱정어린 눈빛으로 이들을 지켜보다 나이트클럽을 나가 택시를 잡아타는 커플을 좇는다. 택시 안에서 키스에 열중하던 남자에게 친구가 보낸 삐삐 메시지는 "그녀는 남자다(SHE IS A HE )".그녀(?)를 남겨놓고 급하게 택시를 뛰쳐나온 뒤 가슴을 쓸어 내리는 남자에게 온 다음 메시지는 "농담인데(JUST KIDDING)". 이어지는 광고멘트는 "비밀을 알려주는 호출기, 모토로라"다.위트가 넘치는 이 광고는 독특한 컨셉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적잖은 인기를 모았다.모토로라의 히트 광고는 이 뿐만이 아니다. 레이저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야심차게 제작한 모토크레이저 파이어편 역시 인상 깊다. 모토크레이저가 반사한 빛에 놀란 사람들이 더욱 강력한 붉은 빛에 호들갑을 떠는 컨셉이다. 반사되는 빛에 대한 사람들의 놀라움과 호기심을 세련된 영상기법으로 표현해 제품의 특성을 잘 전달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 광고는 한국에서 제작돼 전 세계 전파를 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물론 광고를 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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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 이용 신체내부 촬영`테라헤르츠`로 더 선명하게 1895년 11월 독일의 물리학 교수 뢴트겐은 가스로 채워진 관에 전기를 통과시킬 때 나타나는 음극선 형광을 연구하다 작은 스크린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이상한 빛을 발견했다. 그는 이러한 새로운 현상을 연구해 뼈의 윤곽을 볼 수 있었다. 뢴트겐은 알려지지 않은 빛에 `X레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를 통해 첫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다.인간의 신체를 들여다보며 의학과 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것은 뢴트겐만이 아니다. 2003년 폴 로터버 박사와 피터 맨스필드 박사는 질병검사에 혁명을 이룩한 신체검사기술인 자기공명영상(MRI)장치를 개발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했다.MRI는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asonance Imaging)의 줄임말로, X선처럼 방사선이 아니므로 인체에 무해하고, X선을 세밀하게 사용하는 CT보다 정밀한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가로로 자른 단면뿐만 아니라 원통형이나 원뿔형의 단면도 촬영할 수 있다.MRI는 원자핵 물리학의 결정체인 만큼 그 원리 또한 복잡하다. 물질을 이루고 있는 원자의 핵은 자유롭게 회전하는 작은 자석과 같다.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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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톱스타 보다 아이디어로 승부 … 3G 광고 경쟁이 시장 바꿀까 한 달전 한 공중파 방송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광고 페스티벌`에서 광고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녀모델은 국내 통신유관기업 대표 광고모델들인 것으로 나타났다.배우 조인성은 KT 국제전화의 모델로, 가수 이효리는 삼성전자의 애니콜 광고모델로 인기를 구가해왔다. 그런데 이효리씨 수상소감이 가관(?)이다. "밤샘촬영에 피곤하기도 하지만 다음날 통장의 잔고를 확인하면 피로가 말끔히 가신다"며 "내년에도 이 자리에 서고 싶다"는 소감을 피력했기 때문이다. 실제 주요 기업들의 광고는 인기 연예인들의 각축장이다.기업들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승부하기보다는 보다 손쉬운 연예인들의 이미지에 의탁하려는 유혹에 빠지는 것은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기업들이 이들의 몸값을 천정부지로 끌어올린 탓에 광고제작비 부담도 적지 않다. 최고 광고모델로 꼽히는 이영애는 1년 전속 개런티가 10억원에 달한다. SK텔레콤의 장동건이나 삼성전자의 전지현 같은 톱모델들도 이에 버금가는 금액을 받는다. 때문에 연예인들이 가수나 배우 같은 본업보다 광고모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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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면 부족하고 빼자니 아쉬운…IT기기 기능 진화를 보는 인간 욕망의 다른 두 이름하나에 다 모으자 `컨버전스`서본래 기능에 충실 `디버전스`로이젠 필요에 따라 공존하는 것 `컨버전스가 대세인가 디버전스가 대세인가.`디지털 정보기기 시장은 언제부터인가 온통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 판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휴대폰은 물론이고, 게임기, 카메라, MP3, TV, AV 등이 모두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통합하며 `컨버전스`로의 진화를 뽐내고 있습니다.컨버전스 물결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유선과 무선, 방송과 통신 등으로 나뉘어있던 영역들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용광로`이거나 `샐러드 보울`과 같은 또 하나의 영역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컨버전스는 거스를 수 없는 진화의 메가 트렌드인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이런 컨버전스 물결에 역행(?)하는 흐름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디버전스(Divergence:분화)라고 하는 것인데요. 본래의 기능에 충실한 단순한 제품들의 등장과 시장의 호응이 그것입니다.예를 들면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휴대폰과 영상전화가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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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두뇌 만들기 ?치료가 아닌 게임으로 즐겨요닌텐도DSL로 시작돼 휴대폰게임 봇물`디지털치매` 예방 차원 보조역할 불과 정보의 과부하로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들은 계산하거나 암기하는 일에까지 머리를 쓰고 싶어하지 않는다. 손쉽게 디지털기기의 힘을 빌리는 것을 선택하다 보니,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는 자신의 휴대폰 번호 뿐이라 전화번호 목록이 없으면 전화하기 힘들고, 암산 값을 확신하지 못해 계산기로 다시 점검하는 경우도 허다하다.이처럼 디지털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기억력이나 계산능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를 뜻하는 말로 `디지털 치매`라는 신조어가 확산되고 있다. 역으로 디지털기기의 발달로 약해진 두뇌를 의식적으로 단련시키고자 하는 수요 또한 늘면서 `두뇌개발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과거에는 장기, 체스, 바둑 등을 통해 예절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자 했지만, 현재는 두뇌개발게임을 즐기며 학습능력이 향상된 `말랑말랑한` 뇌를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두뇌 게임 열풍이 국내에 상륙한 것은 일본 게임 업체인 닌텐도가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 라이트용 게임 `매일매일DS 두뇌 트레이닝`을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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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사용한 삼성 애니콜 새 슬로건, 1020 트렌드 쫓는다지만… 엊그제는 한글날. 더 이상 공휴일이 아닌 탓에 한글날을 기념하는 분위기도 예전만 못하다.한글날의 분위기만이라도 전하려는 듯 "한글도 못 읽는 서울시 공무원이 퇴출대상에 들어갔다"는 뉴스나 `완소남` `된장녀`같은 통신언어들도 표준어 사전에 반영될 예정이라는 등의 의례적인 한글날용 보도도 눈에 띈다. 우리말을 바로 쓰자는 주장은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외래어와 누리꾼들의 신조어 홍수 속에 설자리를 잃고 있다. 하기야 `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을 언짢게 하는 능력`을 가진 대통령에게 "제발 표준어 사용하시라"고 하소연하는 세상이니 무얼 더 말하랴.삼성전자가 6년만에 바꾼 애니콜 브랜드 슬로건은 한글단체들로서는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다. TALK, PLAY, LOVE로 아예 우리말이 단 한 단어도 없기 때문이다. 즐겁게 대화하고(Talk), 인생을 즐기고(Play), 더욱 사랑하라(Love)라는 뜻이란다.앞서 2001년 나온 `디지털 익사이팅 애니콜` 역시 영어를 한글로 쓴 것으로 당시 한글파괴의 전형적 사례로 꼽혔지만,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마케팅에 성공했다는 평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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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밀도 낮고 산소 부족해지구의 동식물 생존 부적합 지구에서 달과 금성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인 화성. 눈 좋은 사람들은 초저녁 동쪽하늘에 떠오르는 화성을 육안으로도 볼 수 있다. 때문에 화성에 대한 동경은 역사속 기록에서는 물론 지금까지도 각종 영화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화성은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가까운 환경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궁금증이 확대되고 있다.연대가 불분명한 5월의 어느 날. 갑자기 지구에 나타난 비행접시에서 일군의 화성인들이 내려와 지구를 파괴하는 줄거리의 영화 `화성침공`이 대표적이다.헐리우드의 악동 팀 버튼의 정치에 대한 실랄한 풍자와 디지털스튜디오가 만들어낸 특수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다. 물론 지구를 침공하는 악당 화성인들에 대한 호기심도 불러일으킨다. 과연 화성에는 생명체가 존재할까.지난 65년 미 항공우주국(NASA)이 보낸 화성탐사선 매리너 4호는 인류의 화성탐사의 신호탄이다. 11년 뒤 미국 바이킹 1, 2호와 2005년 스피릿호 등이 화성에 착륙하면서 각종 사진과 지질 정보를 전송하면서 화성의 신비가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 지금까지 탐사결과에 따르면, 일단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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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마다 북극빙하 9% 녹아자연이 전하는 `최후의 경고` 지구온난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올 여름 북극의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올라가는 등 북극이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 2006년 9월 개봉한 미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자연이 인간에게 전하는 최후의 경고라는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다.영화 속에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심각한 환경 위기가 닥친 킬리만자로, 몬타나주 빙하국립공원, 콜롬비아 빙하, 히말라야, 이태리 령 알프스, 남미 파타고니아 등 전 세계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빙하와 만년설을 가진 곳을 보여준다.하지만 이들의 천혜의 자연은 이미 옛말이고, 지구 역사 65만년 동안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던 2005년, 대부분의 빙하 지대가 녹아내려 심각한 자연 생태계의 파괴를 불러왔으며, 모든 것이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전한다.그렇다면 현실을 반영하는 영화 속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무엇일까. 지구 온난화란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 메탄, 오존, 아산화질소, 수증기 등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온실효과에 의해 지구의 온도를 서서히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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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를 원해" 2030 여자들의 ⓔ수다 국내 명문대를 졸업한 후 외국계 회사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전숙(36)씨. 그는 올 추석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았다. 대신 친구와 함께 대만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해마다 반복되는 친척들의 결혼관련 이야기에서 벗어나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싶었기 때문이다.전씨처럼 직장과 경제력을 갖춘 30대 싱글여성, 이른바 `골드미스(Gold Miss)`들이 늘고 있다. 골드미스란 탄탄한 직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독신생활을 즐기며 자기계발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 30대 싱글 여성을 지칭하는 신조어. 주로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 산아제한정책이 실시됐던 시대에 출생한 여성들을 일컫는다.최근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면서 과거 `올드미스`로 찬밥신세 취급을 받던 30대 커리어우먼들이 골드미스로 불리며 대접받고 있다. 골드미스를 겨냥한 다양한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가 하면, 업체들의 골드미스 대상의 마케팅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브라운관도 예외는 아니다. 몇 해전 방영한 `내 이름은 김삼순`을 비롯 최근 종영한 `캅잡이 오수정`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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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아이디어ㆍ사회 풍자 담은 `15초의 미학`… 국내 대기업은 왜 없을까 "우리가 아름답다고 보는 것은 변형되고 만들어진 것이다."지난 6월열린 칸 국제광고제에서 필름과 사이버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도브의 진화편은 외모지상주의와 상업주의, 현대 미디어 시대의 왜곡상에 대한 신랄한 풍자극이다.광대뼈가 나온 얼굴선과 뻗친 머리, 군데군데 잡티가 드러나는 평범한 여인은 `진화`(evolution) 이라는 화면하단의 문구가 상징하듯 스타일리스트의 손을 거쳐 모델로 `진화`한다. 화장과 머리손질에 이어 포토샵으로 눈을 키우고 목마저 늘린다.광고는 화장발과 조명발, 사진발, 디지털편집 기술을 통해 현존하지 않는 새로운 인물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인식 깊숙이 뿌리박힌 외모지상주의와 기업의 상술, 그리고 미디어에 의한 `가상의 현실(시뮬라시옹)`을 풍자하고 있다. 광고는 결국 천편일률적인 미인상과 실제의 아름다움을 대조하면서 `진정한 미인`의 의미를 되묻고있다. 이 광고는 당초 온라인 광고로 출시됐지만, 인터넷에서 인기를 바탕으로 TV용 광고로 전환돼 사이버와 필름부문 두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4일부터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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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가 원하는 건…스피드?통신 속도 느릴수록 우울증 커져초고속인터넷도 엄청 빨라졌는데현대인의 스트레스는 나날이 증가 `인터넷 속도가 느리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초고속인터넷 시장이 확산되기 시작하던 2000년, 당시 의학계에 재미있는 논문 하나가 발표됐다.부산 고신대 의대 차형수 교수는 당시 한 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느린 인터넷 통신속도가 일반인들의 우울증 성향을 크게 높여준다고 보고했다.당시 차 교수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당시 속도지원이 빠른 종합정보통신망(ISDN)과 근거리통신망(LAN)을 사용하는 통신 사용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속인 56kbps급의 전화선 모뎀 가입자에서 우울증 증세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통신 접속속도가 느리면 이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의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불쾌지수를 높여, 우울증을 유발하고 결국은 생산성을 크게 위축시킨다는 내용이다.일반인들에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개념조차 생소했던 당시, 이 논문은 초고속인터넷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주요 단골메뉴로 등장했다. 특히,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국민성까지 더해져, 인터넷 속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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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지능 로봇`의 원리자동화 알고리듬 기술의 산물 추석 때면 의례 브라운관을 장식하던 `성룡표 영화`가 올해는 보이지 않았다. 대신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명절 TV를 장악했다.연휴내 방바닥을 긁던 기자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는 `아이로봇`이었다. 2035년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이 `인간의 종` 역할을 하는 미래상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아이 로봇은 SF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배우의 연기를 디지털로봇으로 합성하는 포토리얼리즘을 적용했다. 평론가들이 지적하는 스토리의 완결성이나 문제의식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은 이유다.아이로봇은 SF의 대부인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소설집 `로봇`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035년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3원칙`에 의해 프로그래밍된 로봇들이 어느 날 반란을 일으키는 것이 줄거리다.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로봇 3 원칙이다. `로봇은 인간을 다치게 해선 안되며 인간이 다치도록 방관해서는 안된다`가 법칙 1이다. 또 법칙 1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며, 법칙 1ㆍ2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