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로 경쟁 UP
  • [차세대로 경쟁 UP - 금융] 금융환경 즉각 대응 글로벌 경쟁력 초석

    금융환경 즉각 대응 글로벌 경쟁력 초석

    SOA 기반 신시스템 등 새화두은행ㆍ보험ㆍ증권업계 잇단 도입비용절감ㆍ시간단축 효과 `톡톡` 올해도 금융권 전반에 차세대 시스템 구축 열기가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자본시장통합법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글로벌 금융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금융IT 부문의 혁신을 꾀한다는 게 금융기관의 공통된 입장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와 같은, 비즈니스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사상을 기초로 차세대 시스템 도입이 잇따를 전망이다.지난해 경우 금융권의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의 랜드마크는 신한, 조흥은행의 통합에 따른 개방형 유닉스 신시스템 도입이 대표적이었다. 앞서 우리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은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마친 바 있어 올해 운영 단계에서 비용절감은 물론 신상품 출시 단축 등 비즈니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올해에도 농협, 하나은행, 국민은행 등이 차세대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이들 외에도 증권선물거래소, 대우증권, 우정사업본부, 새마을금고, 그리고 보험사들의 차세대 도입이 잇따를 예정이다.이를테면 농협은 차세대 사업자 선정을 연초에 마무리하

  • [차세대로 경쟁 UP - 공공] U-지역정보화

    U-지역정보화

    U맞춰 지자체 시스템 통합지역정보화 `패러다임 변화`정보통합센터 구축ㆍ공통 플랫폼 도입 필수올해 관련법 정비… 행자부, 1조3800억 투입 공공분야의 차세대 정보화 방향을 가름 짓게 될 또 하나의 중요한 프로젝트인 `유비쿼터스 지역정보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된다.지금까지 분야별 단위업무 정보화 중심으로 추진해온 지역정보화 사업을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춰 새롭게 설계하고, 단절돼 있던 기존 시스템들을 통합해 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 u지역정보화 사업이다.행정자치부는 기존 지자체의 전산실을 확대 개편한 지역정보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보시스템들을 통합한다는 그림 하에 지난해 연말 u지역정보화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한 후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u지역정보화 사업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의 도입기를 거쳐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구축기,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확산기 순서로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올해부터 2008년 9월까지 공통서비스 ISP, 공통플랫폼 ISP 및 1차 구축사업, 지역정보통합센터 ISP, 평가 및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ISP 등을 추진

  • [차세대로 경쟁 UP - 공공] 전자정부

    전자정부

    서비스 발전단계 `참여` 수준로드맵 마무리…비전 준비중고객 친밀도 지속적 개선… 역기능 해소 주력개인별 맞춤서비스 등 보다 선진ㆍ체계적 틀로 2007년은 참여정부가 지난 5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31대 전자정부 로드맵 사업이 마무리되고, 앞으로 추진될 차세대 전자정부의 비전과 구체적인 계획을 준비하는 해다.전자정부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는 이에 대비해 지난해 하반기 베어링포인트를 통해 차세대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했으며, 지난 연말 도출된 결과물을 토대로 내부검토 및 외부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계획을 만들 예정이다. 베어링포인트가 연말에 내놓은 차세대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결과물에서는 앞으로 추진될 전자정부의 전략이 담겨있다.◇참여단계를 넘어 가치창출 단계로=우리나라 전자정부 서비스의 수준은 `정보취득→활용→참여→가치창출` 등 전자정부 발전 4단계 중 준비도 부문을 제외하고는 단계 모형상 3단계인 `참여` 단계 초기수준으로 파악된다. 차세대 전자정부가 지향해야 할 방향은 전자정부 4단계 발전단계인 `가치창출` 수준이다. 이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정부행정

  • [차세대로 경쟁 UP] 시스템 똑똑해야 기업이 똑똑

    시스템 똑똑해야 기업이 똑똑

    SKTㆍ신한은행 시스템혁신 실시간 경영민첩한 시장대응 `IT 비즈니스화` 선도금융ㆍ제조ㆍ공공분야로 프로젝트 확산세 지난해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의 대명사였던 SK텔레콤과 신한은행.SK텔레콤의 차세대 마케팅 시스템(NGM) 프로젝트는 3000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마케팅 프로세스와 정보기술 인프라를 전면 혁신해 영업시스템을 고객 편의 중심으로 변경했다. 또한, 산업의 융합 및 복합화와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비하고 미래시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인프라이기도 하다.NGM 사업을 통해 SK텔레콤 직원은 물론 대리점, 협력사 모두를 지원, 총 1만8000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무리 없이 신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 특히 기존 텍스트 화면을 사용이 쉬운 그래픽 화면으로 전환했다. 메인프레임을 유닉스로 이행한 대표 사례로도 꼽힌다.결산 추정도 과거 월말이 지나고 23일이 지나 가능한 것을 하루 만에 가능케 해 실시간 경영이 이뤄지게 됐다. 이 밖에도 대리점은 10대 이하의 가입 여부를 보다 정교하게 심사할 수 있게 된 한편 SK텔레콤 마케팅 조직에서는 고객관계관리(CRM) 개선으로 더욱 정교한 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해지고, 신상품 출시 후

  • [차세대로 경쟁 UP - 통신] 인프라 고도화! 새 깃발 펄럭인다

    인프라 고도화! 새 깃발 펄럭인다

    NHN, HWㆍ SW 자체구축 운영 목표다음은 스토리지 글로벌 서비스 지원SK컴즈도 시스템 표준 원년의 해로 일반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UCC)를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과 글로벌 사업장의 사업확대로 2007년 닷컴업계는 그 어느 해보다 인프라 고도화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비즈니스와 서비스 확장 속도에 따라 범용 하드웨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확장해온 닷컴ㆍ포털업계는 그동안 별다른 차세대 시스템 구축이 없었던 업종. 그러나 최근 인프라가 방대해지고 이에 대한 관리체계를 새로 정립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하면서 2007년은 닷컴 및 포털업체들에 있어 양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의미 있는 IT 시장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벤처로 출발해 기업규모가 커지면서 각종 플랫폼의 단일화, 늘어나는 데이터에 대한 관리 체계 확립, 고용량 데이터의 증가로 인한 하드웨어 도입전략 수립 등 닷컴 업계는 거의 공통의 문제점과 관심사가 있다. 이러한 공통적인 이슈 속에서도 이를 풀어나가는 각 기업의 전략에는 약간씩 차이가 있어 어느 업체의 어떤 전략이 주효할지 지켜보는 것

  • 통신권 차세대 시스템 수요전망

    빅뱅 대신 단순개선 흐름올 차세대 시스템 구축1000억원 안팎 그칠듯예전같은 특수 멀어져 차세대 시스템 구축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업종과 달리 통신권의 2007년도 차세대 시스템 수요는 전망이 밝지 못하다.SK텔레콤, KT, KTF, LG텔레콤 등으로 나뉘어 있지만, 이 가운데 이미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마친 SK텔레콤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업체는 모두 차세대 시스템 투자에 대한 당위성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통신업종에서 차세대 시스템이란 크게 과금(빌링)과 고객관리 시스템을 들 수 있다. 기존 시스템이 메인프레임으로 구성돼 있던 SK텔레콤은 이를 유닉스 시스템으로 다운사이징 하면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교체하는 빅뱅 방식을 사용했지만 나머지 업체는 이미 다운사이징으로 시스템 전환이 끝난 상황.망관리시스템을 차세대로 교체한 후 빌링시스템과 고객관리 시스템 투자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KT는 2006년에도 이들 양대 시스템 투자를 한차례 보류한 바 있다. 현재 분위기상 올해에도 차세대 시스템 투자에 대해서는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것이 안팎의 목소리다.KTF 역시 투자를 결정하더라도 차세대 시스템 구축

  • PLMㆍSCMㆍERP가 `글로벌 경쟁력`

    생산성 향상ㆍ원가 절감ㆍ글로벌표준 구현의 `키`삼성등 글로벌ERP 본격화…현대차 PLM 주력 올해 국내 제조기업들의 정보화 초점은 △제조기업의 특성을 확실하게 반영하면서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제품수명주기관리(PLM),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첨병이라고 할 수 있는 공급망관리(SCM), 그리고 △영원한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등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선진국은 물론, 한국을 바짝 뒤쫓아오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가의 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하는 국내 제조기업들의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글로벌 표준 구현 등 경쟁력을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된다.기업 전체를 경영자원의 효과적 이용이라는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경영의 효율화를 기하기 위한 수단인 ERP는 제조업종의 근간이 되는 솔루션으로 일컬어진다. 국내 ERP 시장은 올해 역시 제조업종을 중심으로 완만하지만 꾸준하게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제조기업들의 해외법인 통합, 교체수요의 도래 등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SAP코리아 권우성 본부장은 "ERP는 기업 운영의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