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e기업
  • IT자원 통합관리 솔루션 새 지평…

    IT자원 통합관리 솔루션 새 지평… "올 매출 100% 성장 자신"

    `시스마스터 스위트`로 IT업무 총괄대기업·공공기관 등 300여곳 공급24시간 365일 무정전·무장애서비스KT·AWS 등과 멀티 클라우드 구축외산대비 고성능·신속한 지원 강점 ■ 주목 e기업- ICT 플랫폼 전문기업 `인프라닉스` 지난 2000년 7월 설립된 인프라닉스(대표 송영선)는 KT, AWS(아마존웹서비스) 등의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와 레거시 IT인프라 관리, 클라우드·레거시 관리 등을 전문적으로 하는 스마트 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사업 초기 고객사의 전산 IT인프라 관련 기술 컨설팅을 주로 했으나 여기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IT 관리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2001년 선보인 `시스마스터 매니지먼트 포털`과 2002년 출시한 `시스마스터 스위트`가 대표적이다. 시스마스터 매니지먼트 포털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으로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물론 레거시 환경을 지원한다. 시스마스터 스위트는 IT 인프라(서버,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트래픽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에 대한 관리 솔루션을 하나의 운영 환경으로 통합한 웹 기반의 차세대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기

  • 글로벌 강자 `블랙덕`과 협력… 오픈소스 보안시장 공략 강화

    오픈소스를 보안 등 기업 내 주요 솔루션에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약 95%의 기업이 오픈소스를 적용한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관련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국내의 경우 구체적으로 산정한 수치는 없으나 일부 금융사의 경우 오픈소스를 적용한 비중이 60% 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기도 했다.하지만 고객사는 늘 불안하기 마련이다. 오픈소스의 경우 주요 코드가 개방돼있고, 보안 취약점에 대한 검증도 부족하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만큼 해커가 취약점을 찾아내 공격하기 쉬워 비용 절감이라는 장점에도 도입 여부나 활용 확대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오픈소스의 보안 관리 시장이 생각보다 수요가 많다"며 "충분히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말했다. 엔시큐어는 이처럼 잠재력이 큰 오픈소스 보안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5일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 업체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랙덕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컴플라이언스 등 종합적인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미국 버링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약 24개국의 1600여

  • 개발부터 관리까지 전주기 솔루션 제공 `장점`

    엔시큐어는 보안 업계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을 오랜 기간 진행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개발 단계를 시작으로 운영과 배포, 관리 단계에 이르는 모든 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사에게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다루고 있는 제품의 면면도 우수하다. 회사 창업의 모태가 된 HP 포티파이 제품은 시큐어코딩 분야 세계 1위 제품으로, 앱 소스코드 상의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해 침해 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해준다. iOS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언어와 환경을 지원하는 범용성도 장점이다.자이로이드SE 제품은 앱을 개발한 뒤, 혹은 배포 전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을 해커의 관점에서 자동으로 점검해주는 솔루션이다. 메모리 상에서의 정보 유출을 비롯한 다양한 보안 위협을 낮은 비용으로 빠르게 분석, 보안 기준(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배포 이후 운영 중인 앱에 대한 진단과 조치가 가능한 솔루션도 제공한다. 악산(Arxan)의 가드IT(GuardIT)와 인슈어IT(EnsureIT)는 암호화와 난독화, 코드·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안티디버그 등을 지원한다.

  • 앱·인프라형 `양축`으로 보안솔루션 시장 영역 확장

    앱·인프라형 `양축`으로 보안솔루션 시장 영역 확장

    컨설팅·빅데이터 등 포트폴리오 다양300대 기업중 150개 이상 고객사 확보자체 `정보보안 포탈` 운영 서비스 만전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기존 포티파이(Fortify) 한국 법인으로 출발해 2012년 현재 이름으로 출범, 5년 동안 55억원에서 올해 150억원(목표치)으로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기록한 보안 솔루션 공급 업체로 성장했다. 같은 기간 18명이던 임직원은 40명으로 늘어났고, 올해 50명을 넘어선다.엔시큐어를 키운 두 개의 큰 축은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인프라형 보안`이다. 애플리케이션 보안 부문에서는 시큐어코딩과 테스트 등 소스코드 분석(HP Fortify)부터 오픈소스 취약점 관리(BLACKDUCK), 모바일 앱 보안 점검(Zyroid SE) 등 관리부터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보호(Arxan GuardIT, EnsureIT), 모바일 일회용 패스워드(CA Strong Authentification) 등 권한과 인증으로 구성돼있다.인프라형 보안 부문에서는 관리 분야의 통합계정권한관리(CA Identify Manager)와 권한·인증 분야 엔드포인트 보안(IBM Trusteer), 접근통제 및 패스워드 관리(CA Privileged Identify Manager) 등을 제공하고 있다.여기에 컨설팅과 빅데이터·SIEM(보안정

  • "출범 5년만에 매출 3배로… 새로운 5년 재도약 준비"

    ◇ 인터뷰 문성준 대표 11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만난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엔시큐어의 첫 5년간 임직원들에게 밝혔던 목표를 5년째인 올해 모두 이뤘다"며 너털웃음을 웃었다. 그는 새로운 5년을 맞아 올해 초 역시 내부적으로 새로운 목표를 임직원들에게 제시했다며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고 있었다.올해 엔시큐어의 매출 목표는 150억원, 임직원은 55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사명으로 막 출범하던 시기와 비교하면 매출을 3배 가까이, 임직원은 3배 이상 늘어난다. 이날도 신입사원을 뽑아 첫 상견례를 막 진행한 참이었다.그가 보안 업계에 몸 담은 시간은 20년에 이른다.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보안 컨설팅 분야를 개척하던 시절부터 경험과 인맥을 쌓았고,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루션 공급자로서 개발과 공급을 통한 종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시큐어를 창업했다. 처음에는 시큐어코딩 솔루션 업체 포티파이의 한국 법인(한국포티파이소프트)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시큐어코딩 중심의 포티파이 제품은 물론 미국 악산테크놀로지(Arxan Technology)의 애플리케이션 위·변조 방지 솔루션 등 다른 회사의 우수 제품을 들

  • 상황별 패널 선택 가능한 `산업 HMI`… 다양한 사이즈 주목

    상황별 패널 선택 가능한 `산업 HMI`… 다양한 사이즈 주목

    ■ 주목 e기업-어드밴텍케이알 어드밴텍은 와이드스크린 멀티터치 산업용 HMI(Human Machine Interface)시리즈를 출시했다.17일 이 회사가 출시한 산업용 HMI시리즈는 적용 상황별로 터치패널 컴퓨터(TPC), 고정형 패널 컴퓨터(SPC), 평면 모니터(FPM)로 구성됐다. 제품은 15.6, 18.6, 21.5인치 등 다양한 화면크기를 지원한다. 특히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해 별도 그래픽가속기(APU)를 갖춰 그래픽성능을 개선했고 추가 기능으로 멀티미디어 I/O(input/output unit)기능도 갖췄다 .회사가 적용한 와이드스크린의 가장 큰 장점은 전통적인 4:3 비율에 비해 약 40%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다이렉트(Full direct)11 기능지원을 위해 독립적인 GPU를 가진 AMD듀얼코어프로세서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2D 또는 3D 성능을 내면서 동시에 저소비 전력을 유지할 수 있다. DDR3 메모리와 스토리지도 지원한다.특히 터치 패널 컴퓨터인 TPC-1840WP, TPC-2140WP는 전면 IP65 보호등급과 PCT(Projected Capacitive Touch)를 갖추고 있다. 와이드 스크린, 멀티 터치, 컴퓨팅과 그래픽성능을 높인 제품으로, 원격제어관리를 위한 `SUSIAccess`

  • 어드밴텍케이알,

    어드밴텍케이알, "IoT 품은 스마트팩토리로 올 550억 달성 목표"

    KT와 사업 확대 협약국내 시장 확대 정조준21개국 글로벌영업도 집중 ■ 주목 e기업-어드밴텍케이알 어드밴텍케이알(대표 정준교)이 임베디드, 사물인터넷(IoT)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올해 매출 목표도 550억원으로 높였다.17일 어드밴텍케이알 관계자는 올해 임베디드, IoT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 업체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를 위해 KT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후 오는 3월까지 교동식품 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특히 이 프로젝트에는 어드밴텍과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 협업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선진시스템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어드밴텍케이알은 이 프로젝트에서 무선 I/O(input/output unit) 제품인 와이스(WISE) 모듈과 자체 스카다(SCADA) 프로그램인 웹엑세스플러스(WebAccess+) 를 공급한다. 식품 공장에 필수적인 냉동창고 온도 모니터링과 오류 감지, 이상 현상 알림 분야를 중점적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다. 어드밴텍케이알은 올해 빅데이

  • "스마트시티 솔루션 필두 IoT기업으로 거듭날 것"

    ■ 주목 e기업-어드밴텍케이알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어드밴텍이 이룰 성과에 주목해 주십시오."10일 서울 등촌동 어드밴텍 사옥에서 만난 정준교 어드밴텍케이알(한국지사)대표는 이같이 밝혔다. 어드밴텍케이알은 올해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신규사업으로 IoT 기업의 신호탄을 쏜다. 운송수단에 IoT 기술을 접목해, 교통, 물류 등으로 고객의 영역을 넓힌다. 회사를 상징하는 문구도 `지능형 지구를 구현하자`로 바꿨다. 1998년 IMF외환위기 당시 회사 수장이 된 정 대표는 하루꼴로 회사가 사라지는 IT 시장 위기와 대만제품에 대한 편견 때문에 시장진입조차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당시에는 직원도 열 명 남짓했고 매출액도 20∼30억원 정도밖에 안됐다"며 "IMF 때문에 고객사들이 없어지는 것이 가장 문제였다"고 회상했다.이후 어드밴텍케이알은 미국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과 제품 경쟁력으로 공장 장비 업체들과 협력을 맺었다. 발로 뛰는 영업으로 시장 영향력을 키웠다. 이때 어드밴텍의 파트너가 된 메디슨 등은 현재까지 주요고객으로 어드밴텍의 제품을 사용 중이다. 2001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했고, 연간 15%씩 꾸준

  • 20년간 전자문서 `한우물`… 모바일·클라우드 변화에 집중

    20년간 전자문서 `한우물`… 모바일·클라우드 변화에 집중

    금융기관 전자문서 전환 가속화 등 시장 규모 급성장 기대통합리포팅 솔루션 제품군 제공… 비정형 데이터까지 지원2월 코스닥 입성… 일본·싱가포르 기반 해외시장 확충 주력 ■ 포시에스 클라우드와 모바일 환경 확산에 따라 종이문서를 디지털로 대체하는 전자문서 솔루션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그동안 전자문서 시장은 종이를 없애는 과정에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전자문서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부문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있다. 그동안 전자문서는 문서제작, 스캔, 정형 데이터 관리 부문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변환과 유통, 특히 보안 부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0년 이전까지 만해도 전자문서 부문은 80%가 시스템통합(SI) 시장이었지만, 이후 SW부문이 성장하면서 패키지SW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1995년 창업한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업체 포시에스는 20년간 전자문서 부문 한 우물을 판 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기업용 리포팅 솔루션 `오즈 리포트(OZ Report)`, 전자문서 개발 솔루션 `오즈 이폼(OZ e-Form)`, 기업 쿼리와 리포팅 솔루션 `오즈 이큐(OZ EQ)`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전자문서 활용이 높아지는 추세

  • "모바일 부문 기술력 강화 매진 철저한 현지화로 해외시장 개척"

    조종민·박미경 공동대표 "국내 소프트웨어(SW)업체가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기술력 기반의 제품으로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조종민, 박미경 포시에스 공동대표는 디지털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SW업체 성공 요소로 기술력과 해외시장 개척, 현지화를 꼽았다. 부부인 두 사람은 철저하게 역할 분담을 하며 1995년 창업 이래 포시에스를 전자문서 솔루션 대표 업체로 성장시켰다. 조 대표는 국내외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박 대표는 개발 부문을 전담하고 있다. 조 대표는 기업을 중심으로 전자문서가 확산 되고 있지만 여전히 종이문서를 사용하는 문화가 남아있어 전자문서 성장세는 앞으로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자문서가 단순히 종이를 디지털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모바일과 결합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전자문서는 모바일, 클라우드와 결합하면서 시너지가 발생하는 부문"이라며 "예를 들어 영업직 경우 외부에서 작업을 한 뒤 관련 문서작업을 따로 해야 했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전자문서로 업무 관련 내용을 실시간으

  • 규제풀린 이동점포 ‘푸드트럭’개조비용 얼마?

    규제풀린 이동점포 ‘푸드트럭’개조비용 얼마?

    최소 1000만원으로 완벽 개조다마스·1톤 트럭이 주요 대상푸드트럭 활성화 막는 규제 풀길 통계청에 따르면, 상반기 영세자영업자가 408만명에서 397만명으로 10만명 가량 줄었다. 고용원 없이 가족끼리 치킨집이나 분식 등 식당, 미용실, 옷가게를 하는 영세사업자들의 폐업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메르스 사태와 경기 부진이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근저에는 근로수익이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다. 자영업자들의 생산성 증가보다 지가와 임대료 상승 폭이 크고 더 빠르기 때문이다. 저간의 상황을 아는 정부와 지자체들이 영세자영업자 탈출구의 한 방안으로 푸드트럭을 내세우고 있다. 청년층 일자리 창출 대안으로도 부상 중이다. 정부는 푸드트럭 개조 규제를 많이 풀었다. 작년에 대통령이 주재한 규제철폐 대책회의에서 푸드트럭 관련 규제철폐를 요구받고부터다. 각 지자체들은 푸드트럭 영업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영업장소를 대폭 개방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푸드트럭이다. 마땅한 푸드트럭이 별로 없다.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하려 해도 어떻게, 어디서 푸드트럭을 마련할 수 있는지 정보에 어둡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

  • 구로구 - 사단법인 사랑밭 중증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지원협약

    구로구 - 사단법인 사랑밭 중증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지원협약

    구로구가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밭과 중증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랑밭은 구로구가 시행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에 사업비와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는 도배·장판 등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중증장애인 개편 시범사업`에 선정돼 12월까지 중증장애인 원스톱클린서비스, 자립지원서비스, 주간활동지원서비스, 의사소통지원서비스 등을 펼치고 있다. 구청 소통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 구청장, 사랑밭 권태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