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2002다시뛰는벤처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80);애드빌소프트

    “지금까지는 국내 유료 사이트만을 상대로 빌링 솔루션 영업을 전개해왔지만, 하반기부터는 해외 사이트를 확보하는 데 주력할 생각이다.”차충기 애드빌소프트 사장은 해외에 진출한 국내 콘텐츠업체들과 협력, 해외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우선 중국에 진출한 국내 콘텐츠업체의 합작법인 및 현지법인에 빌링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이들 업체를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 빌링솔루션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일본·미국·브라질 등 세계시장을 개척해나간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애드빌소프트는 국내 유료 콘텐츠 사이트 빌링 시장의 1인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들어서만도 KTF의 차세대 빌링시스템, 넷마블, 아이러브스쿨, 조인스닷컴, 아라마루, 한빛소프트, 아오조라 엔터테인먼트 등 10개의 사이트로부터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다른 회사의 빌링솔루션을 사용해본 회사들이 저희 제품으로 교체하는 사례가 많다. 다른 제품을 사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사이트 화면을 변경해야 하는 등 손이 많이 가지만 우리 솔루션을 이용하면 화면을 수정할 필요가 없어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의 빌링 솔루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9);신정보시스템

    ‘헬로 토미’라는 음성인식 어학학습기를 개발한 신정보시스템(대표 신광섭)이 최근 영어회화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997년 3월 설립된 신정보시스템은 헬로 토미를 올해 주력제품으로 정해 매출확대를 꾀하는 등 사운을 걸고 있다. 소비자가격이 50만원인 헬로토미는 지난 3월 출시한 이후 두달만에 4000대의 판매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헬로토미를 앞세워 올해 내수 60억원, 수출 120억원 등 총 18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웠다. 신정보시스템은 음성인식 어학학습기 외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각종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인터넷, 멀티미디어, 영상처리, CTI, 음성합성및 인식기술분야의 연구개발이 주 사업아이템으로, 매년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상품화하지 않은 신기술들을 소개해 왔다. “신정보시스템은 토미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영상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멀티미디어 전자앨범 ‘맬범’을 개발, 창업때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신광섭사장(39)은 광운대학교 전자공학석사 출신으로, 1988년부터 1995년까지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영상계측분야 연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7);파이오링크

    네트워크장비 개발업체인 파이오링크(www.piolink.co.kr 대표 문홍주)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L4 스위치(Layer 4 Switch) 전문업체이다. L4 스위치는 서버·방화벽·VPN·캐싱서버 등 다양한 네트워크장비의 트래픽 부하를 부산시켜 주는 장비로, 효율적인 트랙픽 관리·서비스 품질 향상 등에 대한 요구가 늘면서 최근 1~2년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 분야는 알테온(노텔네트웍스 인수), 애로우포인트(시스코시스템스 인수), F5네트웍스, 파운드리, 라드웨어 등 쟁쟁한 다국적 기업들이 전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파이오링크는 설립 1년만인 지난해 하반기 서버용 L4 스위치 ‘핑크박스1000/1016-SLB’를 시작으로 그해 연말까지 ‘핑크박스1000/1016-VPNL’(방화벽용), ‘핑크박스1000/1016-CDLB’(캐시서버용), 네트워크 가속기 ‘핑크박스1000/1016―NLB’를 연이어 출시하고 L4스위치 제품라인업을 확보했다.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지 6개월 남짓에 불과하지만 핑크박스를 사용중인 고객사는 외환은행 대우증권, 한빛증권, 메트라이프, LG유통, 롯데건설 등 30여개사에 이른다. 고객사중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권이 11개기관, 교육·공공기관이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8);한메소프트

    ‘이제는 콘텐츠 유통이다.’‘한메타자교사’라는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진 한메소프트(www.hanmesoft.co.kr 대표 이창원). 모회사인 대농의 부도로 파산직전까지 갔던 한메소프트가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종합 콘텐츠 유통회사로 부활하고 있다.지난 89년 출범한 한메소프트는 한메타자교사·파피루스 등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불법복제와 과당경쟁으로 인해 수익을 내는 데는 실패했다.96년 한메소프트는 대기업인 대농이 투자자로 나서면서 물 만난 고기처럼 기세 좋게 사업영역을 새로 개척하면서 도약을 꿈꿨지만 이 역시 좋지 않았다. 쇼핑몰·검색엔진·다운로드사이트·보드게임 등 인터넷기업이 할 수 있는 모든 사업을 벌였지만, 97년 3월 대농이 부도로 쓰러지면서 한메소프트도 빚미에 앉게 된 것이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을 갚기 위해 한메소프트는 98년 화의신청을 했고, 또 사업모델도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소프트웨어를 발굴해 가장 적절한 사이트에 매칭(Matching)하는 쪽으로 전환했다.이창원 사장은 “벌려놓은 사업을 커뮤니티로 묶어 온라인쇼핑몰로 유도하고, 모회사인 미도파와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생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6);니즈아이

    “고객 정보는 고객 성향이나 온라인의 이동경로 뿐아니라 오프라인의 지역적 특성까지 가미되었을 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합니다. gCRM은 고객의 온오프라인 정보를 가치롭게 가공해주는 솔루션이자 서비스입니다”gCRM의 효용성을 이렇게 강조하는 니즈아이(대표 한일)는 요즘 여기 저기서 걸려오는 문의전화 받기에 바쁘다. 국민은행·외환은행·조흥은행·신한은행 등 국내 대표적인 은행들이 잇따라 니즈아이의 gCRM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gCRM 붐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의 러브콜에 정신없다는 한일 사장은 “gCRM이란 용어가 자리잡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gCRM=니즈아이’라는 등식이 성립된 것 같다”며 올해 시장에 기대감을 표시한다. 니즈아이는 2000년 11월 자본금 5억으로 설립된 gCRM 전문업체. 23명의 직원으로 지난해 3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데이터 정제, 외부 데이터 확보 및 분석용 툴 등을 통합한 gCRM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인터넷 상권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주 사업이다. 이 회사가 주력하는 gCRM은 지리정보시스템(GIS)와 고객관계관리(CRM)을 합성한 조어로, 도로의 형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5);디지탈바이오테크놀로지

    “피 한방울로 각종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큰 세상, 그 세상을 열어갑니다.”디지털 의료기기에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칩 속의 실험실’로 불리는‘랩온어칩’(Lab-on-a-Chip)의 상용화에 젊음을 던지고 있는 벤처기업 디지탈바이오테크놀로지(www.digital-bio.com 대표 장준근)가 내세우고 있는 캐치프레이즈이다.디지탈바이오테크놀로지가 추구하는 랩온어칩은 커다란 방에서 많은 양의 피나 샘플로 진단했던 각종 질병의 진단을 바이오 기술, 좀 더 정확히는 바이오 멤스(Bio MEMS) 기술을 통해 손가락 2개를 합친 정도 크기의 플라스틱 칩을 이용해 한 방울의 피나 소량의 샘플로 대체하는 것이다. 환자의 고통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시간·공간 및 비용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다.이 회사는 2000년 6월 자본금 3억원으로 출범했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랩온어칩의 상용화를 목표로 한 연구실벤처였다.이 회사는 유전자 연구개발이나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벤처와 달리 의공학과 기계공학, 전자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석·박사급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랩온어칩이 의료기기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바이오 기술과 미세전자기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4);사이버리아

    ‘토종 PC방을 IT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일궈낸 개척자’지난 5월 ‘월드컵 IT 산업투어 코스’로 사이버리아 PC방 청담점이 선정되면서 토종 PC방의 우수성이 전 세계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사이버리아(www.cyberria.com 대표 황문구)는 PC방 산업이 사양길로 접어들던 작년 오히려 PC방 제 2의 전성기에 불을 지핀 벤처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창업 1년만에 전국 74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 국내 PC방 프랜차이즈 업체 중 최고 성장률,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는 등 전무유무한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것.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의 5배에 달하는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브레이크 없는 벤츠’ 같은 사이버리아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또 국내 PC방 운영 노하우를 현지에 맞게 토착화 해 캐나다·뉴질랜드·일본 등 세계 각지에 가맹점을 확보, 토종 IT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대형화, 고급화’로 표현되는 ‘명품 PC방’ 트렌드를 주도한 것도 사이버리아이다.사이버리아 황문구 대표는“창업 당시 PC방은 충분히 성공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좁은 공간과 낮은 PC사양 등으로 점점 외면을 받고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3);타키오닉스(구 대우 반도체 사업부)

    “기존 반도체 라인에 신기술 접목시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구(舊) 대우반도체 사업부문에서 출발한 타키오닉스(www.tachyonics.co.kr 노영화)는 고가의 갈륨비소(GaAs) 반도체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실리콘 게르마늄(SiGe) 전문 반도체 제조및 수탁생산(파운드리) 업체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2001년 7월 광전자에 인수됨과 동시에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타키오닉스는 설립 첫해인 지난해 하반기에만 100억달러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에는 204억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순조로운 사업진행을 보이고 있다.타키오닉스가 출범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던 것은 1979년 대한전선 반도체 연구소에서 출발해 대우통신과 대우전자를 거쳐 계속 발전을 한데다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한 SiGe 반도체 양산 업체이기 때문이다. 실리콘(Si)과 게르마늄(Ge)원자를 합성해 만든 SiGe 반도체는 비용이 저렴하고 공정이 안정적인 실리콘(Si) 반도체와 빠른 동작·저잡음·저전력을 특징으로 하는 GaAs 반도체의 장점을 합친 신소재 반도체로 각광 받고 있다. SiGe 공정은 에너지 효율면에서는 실리콘 공정보다 3배이상 높고 제조단가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2);디노커뮤니케이션스

    “지난해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 한국팀이 부진했을 때 히딩크 감독에 대한 비난이 여기저기서 쏟아졌습니다. 만약 그때 히딩크 감독이 중도하차했더라면 오늘날 한국팀은 어떻게 됐을까요. 온라인 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시장규모가 작다고 해서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온라인 광고의 미래는 밝습니다.” 이상균 디노커뮤니케이션스(www.dinno.biz) 사장은 온라인 광고가 오프라인 광고에 결코 뒤지지 않는 광고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신문·TV·라디오·잡지 등 4대 매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동력이 있음을 확신한다. 이 같은 믿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디노는 지난해 광고업계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디노의 전신인 키노피아 때 60억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120억원으로 두배 가까이 신장됐다. 올해는 월드컵과 선거특수로 인터넷 광고가 지난해에 비해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이 거뜬해 보인다.디노는 지난 1월 온라인 광고대행사 키노피아와 다국적 콘텐츠업체인 아시아콘텐츠닷컴코리아가 통합해 탄생한 업체. 아시아콘텐츠닷컴코리아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아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1);텔넷아이티

    한해 수천억원에 달하는 국내 계측기 시장은 대부분 외국기업의 몫이다. 몇개 안되는 국내 계측기 업체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외국기업들에 하나 둘 무릎을 꿇어 사실상 국산 계측기 전문업체라고 할만한 업체의 명맥을 찾기가 힘든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코스닥 등록기업인 텔넷아이티(www.Telnetit.com 대표 최가열)는 외국업체들이 사실상 독식하고 있는 계측기 시장에서 기술력 및 서비스 차별화로 당당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아직은 다국적 계측기 업체들이 건드리기 힘든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수준이지만, 통신업계에서는 유무선 통신망, 통신시스템과 관련한 측정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전문업체로 외국계 기업들과 같은 반열에 올라 있다.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 등을 시험하는 장비인 ‘스마트비트(SmartBits)’를 비롯해 시스템의 유지보수 및 네트워크 신호처리를 돕는 ‘스펙트라(Spectra)’, 그리고 계측기용 소프트웨어, 프로토콜을 분석·검사 할 수 있는 ‘티엔스코프(TNScope)’ 등이다.특히 ‘스마트비트’는 텔넷아이티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제품으로 SK텔레콤을 비롯해 주요 기간통신업체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70);웹게이트

    웹서버 카메라 전문개발·생산업체인 웹게이트(www.webgateinc.comk 대표 홍근선)는 지난달 중순 업계를 깜짝 놀라게 한 소식을 하나 발표했다. 제3세대 이동전화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동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MPEG4 카메라서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 물론 일본 비동기식 서비스 사업자인 NTT도코모와 함께 올린 쾌거라 국내외 시장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영상처리기술에서 만큼은 이미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최고임을 자부한다. 홍근선 사장은 “네트워크를 통해 영상을 모니터링(감시)·레코딩(기록)·콘트롤(제어)하는 보안시장에서 신주류의 선두에 서겠다”고 의욕을 다졌다. 지난 97년 7월 홍 사장을 비롯 백우현 연구소장, 심성용 책임연구원 등 기술자 3명이 모여 뜻을 합쳤다. 슬로건은 바로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자’.회사가 무엇보다 자랑하는 것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 사업초기 무인항공기용영상처리장치, 미사일용영상추적장치, 위성용영상처리장치 등을 방위산업용 기술개발을 시작으로 첨단영상처리기술, ASIC개발, 네트워크기반 실시간 통제기술 등 핵심기술 확보에 전력해왔다. 지난 99년

  • <시리즈> 도전! 2002 다시뛰는 벤처 (69);우노시스템

    “환경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미들웨어 및 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우노시스템(www.uno-systems.com 대표 손지웅)에 있어서 지난 1년은 숨가쁜 변화의 기간이었다. IBM 출신 손지웅씨가 작년 12월 경영과 영업을 총괄하는 대표로 선임됐고, 이 시기를 전후해 회사의 사업내용과 지분구조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새롭게 진출했던 스토리지 사업 부문을 정리했고, 회사 주주들은 구조조정에 따른 감자도 겪어야 했다. 이 와중에 일부 직원들은 한때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흔들리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손지웅 사장 체제 출범후 약 6개월을 거치면서 이제 눈에 띄게 안정된 구도를 갖추고 웹애플리케이션서버,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등 미들웨어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공략의 고삐를 죄고 있다. IBM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웹스피어’(WAS), ‘MQ시리즈’(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 ‘DB2’(DBMS), ‘티볼리’(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등 IBM의 대표 솔루션들을 모두 공급하는 한편, 자체 개발한 미들웨어 솔루션인 ‘J링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 특히 J링크는 지난해 탑엔드 고객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