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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까다로운 유학준비도 수월해져요"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어학연수나 유학정보를 알아보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관련 업체들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 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디지털타임스와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은 유학정보 사이트 중에서 트래픽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유학닷컴(www.uhak.com 대표 김용우)과 IAE유학네트(www.eduhouse.net 대표 김옥중) 사이트를 2주간(12월9일~12월23일) 정밀 분석했다.결과는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고객흡인력 부문에서 IAE유학네트가 약간 앞섰고, 콘텐츠와 비즈니스 기능면에서는 유학닷컴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전체적인 평가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었다.박재권기자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유학닷컴의 메인 화면은 오렌지색을 주로 사용하고, 유학닷컴을 플래시를 이용해 소개하고 있다. 메인 화면은 오렌지 계열인데 비해 서브메뉴는 주로 분홍색이어서, 메인과 서브페이지의 연관성이 다소 떨어진다. 부분적으로 오렌지ㆍ녹색ㆍ파란색 등을 사용, `학교선택&수속, 정보&교육` `커뮤니티` `유학쇼핑`을 구분했다.IAE유학네트는 초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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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유혹` 온라인이 더 뜨겁다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아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스키장 사이트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를 겨냥한 스키장들의 웹사이트 새단장이 줄을 잇고 있다.이에 디지털타임스는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함께 스키리조트 사이트 중 슬로프 수를 기준으로 업계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무주리조트(www.mujuresort.com)와 용평리조트(www.yongpyong.co.kr)의 웹사이트를 2주간(11.28~12.9) 정밀 비교했다.그 결과 웹사이트 수준은 용평리조트가 한 수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이트 모두 스키장이란 업종의 특성을 계절감 있게 잘 표현했다. 사이트 관리도 잘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그러나 고객흡인력은 두 사이트 모두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키장, 숙박 등의 온라인 예약 서비스가 실시되지 않아 비즈니스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무주리조트는 평가기간 중 리뉴얼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박재권 기자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두 사이트 모두 설원을 배경으로 겨울철 휴양지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겨울철 이미지에 맞게 흰색과 푸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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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원하는 정보를 무료로 보내주는 이메일 서비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현재 이같은 메일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인포메일ㆍ이맥21ㆍ멜진ㆍ정보드림넷ㆍ인재제일ㆍ아이위클리ㆍ컬티즌 등으로 적지 않다. 이들 업체중 회원수와 조회수 등에서 선두권을 차지하고 있는 곳은 인포메일과 이맥21이다.이에 본지는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손잡고 메일진 서비스 사이트 중에서 트래픽 1, 2위를 다투는 인포메일(www.infomail.co.kr 대표 노종섭)과 이맥21(www.emag21.com 대표 백동훈)을 2주간(11월 1~14일) 정밀 비교했다.그 결과 두 사이트는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콘텐츠, 고객흡인력, 비즈니스기능, 웹사이트 관리수준 면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재권기자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인포메일은 전체적으로 약간 산만한 느낌을 준다. 메인과 하위 페이지는 유사한 형태로 디자인돼 있으나 메뉴별로 서로 다른 색상을 제공한다. 웹진이라 화려한 그래픽과 아이콘을 기대했지만 마치 검색사이트와 같이 평범하며 텍스트 위주로 구성돼 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아이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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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사이트의 경쟁력은 어디가 가장 우수할까. 본지와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 e비즈니스연구실(주임교수 문형남)은 국공립 도서관 중에 장서 보유가 가장 많은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웹사이트를 2주간(10월 4~ 17일) 세밀하게 비교 평가했다.국립중앙도서관(nl.go.kr 관장 신현택)과 국회도서관(nanet.go.kr 관장 김윤태)의 웹사이트 비교 평가 결과, 국회도서관이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중앙도서관은 뛰어난 검색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문성에서 높게 평가됐다. 두 사이트 모두 콘텐츠가 풍부하며 사이트 관리부문도 잘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다만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부문에서는 조금 낮게 평가됐다. 1. 구성 및 디자인국립중앙도서관은 첫 화면 메뉴마다 마우스에 반응하는 플래시로 방문자에게 신선함을 주지만, 메뉴가 분산돼 혼잡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인 컬러는 군청색으로 차분한 느낌을 주고, 첫 화면을 제외하고는 모든 페이지의 디자인이 동일하다. 모든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책 이미지와 중앙도서관의 로고는 책과 관련된 사이트라는 느낌을 준다.국회도서관은 첫 화면에 국회의사당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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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무엇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을까."요즘 직장인과 주부는 이 같은 고민을 인터넷을 통해 해결한다. 각종 요리와 음식점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 중에 네티즌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은 델리쿡·메뉴판닷컴·점심닷컴·쿡쿡·헬로우쿡 등. 본지와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은 주요 순위사이트를 통해 요리음식정보분야 트래픽 1~2위를 다투는 델리쿡(www.delicook.com 대표 이승욱)과 메뉴판닷컴(www.menupan.co.kr 대표 이원우)을 2주간(9월19일~10월2일) 정밀비교했다.그 결과 근소한 차이로 메뉴판닷컴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이트 모두 콘텐츠가 풍부하고 사이트 관리도 잘되고 있으나,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부분에서는 델리쿡이 조금 낮게 평가됐다. 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델리쿡과 메뉴판닷컴(이하 메뉴판)은 디자인의 느낌이 다르다. 델리쿡은 주황색 톤을 주색으로 사용하고 메뉴판에 비해 대체로 크지 않은 이미지와 움직임이 덜한 배너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반면, 메뉴판은 다채로운 색상과 움직임이 많은 배너, 화려하고 선명한 느낌의 이미지로 요리잡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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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화점 업계의 선두주자인 롯데백화점(www.lotteshopping.com 대표 이인원)과 현대백화점(home.e-hyundai.com 대표 이병규)의 웹사이트를 비교 평가한 결과, 콘텐츠는 롯데가 약간 우수했지만 웹사이트 관리수준은 현대가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양사간 점수 차이는 크지 않았다.이같은 결과는 본지가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공동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두 백화점의 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오프라인 업종의 웹사이트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타 사이트로의 연결 등으로 인해 비교평가가 곤란한 사이트내 쇼핑몰은 제외했다. 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의 사이트 디자인은 신선하지 않다. 하지만 두 사이트 모두 백화점이란 특성에 맞게 메인 페이지에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통해 계절감을 나타냈다.롯데백화점은 황토색을 사용해 전체 페이지간 통일감을 유지시켜 안정적이다. 그러나 상단 메뉴와 플래시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아 자연스럽지 못하다. 현대백화점은 각각의 서브페이지에 백화점 CI를 사용해 상단에 배치했다. 하지만 각각의 서브페이지는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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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영화를 즐기는 것이 인기다. 화면 크기나 음향 등이 오프라인보다는 못하지만, 혼자서 원하는 시간에 즐기기에는 제격이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인터넷 영화관으로 몰리고 있다. 이에 본지는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공동으로 주요 순위 사이트의 최근 4주간 상위 랭킹을 종합해 씨네웰컴(www.cinewel.com 대표 강대진)과 온키노(www.onkino.co.kr 대표 박종원)를 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국내의 대표적 인터넷영화관인 두 사이트를 2주간 정밀 비교한 결과, 씨네웰컴이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나타냈다. 고객흡인력과 비즈니스기능 항목에서는 씨네웰컴이 더 높은 점수를 받았고, 사이트관리 항목에서는 온키노가 높게 평가됐다. 두 사이트 모두 영화 관련 콘텐츠와 사이트관리 수준은 우수했으나,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부문에서는 조금 낮게 평가됐다. 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씨네웰컴과 온키노 사이트 모두 그리드(수직·수평의 레이아웃) 위주의 화면 구성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찾아 보기가 어려웠다. 씨네웰컴은 검정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화면 중앙에 플래시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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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의 판정승.’본지는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공동으로 업종별 빅2 사이트를 선정해 비교 평가하고 있는데, 지난 2주간 맥주제조업계의 양대산맥인 OB맥주(www.beer.co.kr 대표 마이클 글로버)와 하이트맥주(www.hite.com 대표 윤종웅)의 웹사이트를 비교 평가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도출됐다. 웹사이트의 구성 및 디자인, 고객흡인력 부문에서는 두 사이트가 동일한 평가를 받았지만, 콘텐츠의 경쟁력, 비즈니스 기능 면에서는 하이트맥주가 다소 앞섰다. 반면 웹사이트 관리수준은 OB맥주가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따라서 5개 항목 평가점수를 종합 집계한 결과, 하이트맥주가 OB맥주보다 웹사이트 경쟁력 면에서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OB맥주의 웹사이트는 전체적으로 맥주의 황금톤을 이용해 메인 페이지에 맥주집 일러스트를 넣고 맥주방울을 효과음으로 이용해 맥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각 서브 페이지와의 색상도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대체로 따뜻한 이미지를 주고 있어 맥주의 시원한 맛을 느끼기는 어렵다. 반면, 하이트맥주 사이트는 폭포를 연상케하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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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는 날씨산업이 유망업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본지는 숙명여대 정보통신대학원(주임교수 문형남)과 공동으로 날씨정보 제공 사이트의 경쟁력을 정밀 분석했다. 각종 순위 사이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은 케이웨더·웨더뉴스·w365·웨더피아·날씨닷컴 등이다. 이 가운데 날씨정보 분야 트래픽 1, 2위를 다투는 케이웨더(www.kweather.co.kr 대표 김동식)와 웨더뉴스(www.weather.co.kr 대표 강동호)를 평가 대상으로 삼았다.2주에 걸친 웹사이트 비교평가 결과 케이웨더가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냈다. 세부 항목별 평가를 보면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항목에서는 웨더뉴스가 높은 점수를 받았고, 비즈니스 기능 항목에서는 케이웨더가 날씨 관련 전문 인터넷 쇼핑몰 등을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두 사이트 모두 날씨정보 관련 콘텐츠와 사이트 관리 수준은 우수했으나, 고객 흡인력에서 조금 낮게 평가됐다. 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 케이웨더와 웨더뉴스는 모두 청색 계열을 주색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날씨 사이트에 대한 독창성을 만들어내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웨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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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원장 홍창기)과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의 웹사이트 비교평가 결과 매우 근소한 차이로 삼성서울병원이 우위를 차지했다.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과 콘텐츠 항목에서는 서울아산병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고객흡인력 항목은 삼성서울병원이 높게 평가됐다. 두 사이트 모두 병원 사이트에 맞게 관련 콘텐츠 수준은 매우 우수했다.1.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사이트를 개편했다. 사이트를 열었을 때 서울삼성병원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는 것. 사이트 개편과 함께 잔잔한 음악이 주는 이점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보다 편안하고 안정감 있으며, 신뢰감이 드는 병원이라는 인상을 준다.또한 두 사이트 모두 비중있는 플래시를 사용해 사이트에 동적인 요소를 가미했는데,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더 큰 사랑의 실천’이라는 문구로 병원이 추구하는 정신과 함께 ’아산’이라는 병원 이름의 의미를 부각시켰고, 반복 없이 단 한번의 움직임으로 병원측에서 가장 어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각인시키고자 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일반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자인과 색감을 주로 사용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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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방준혁)과 한게임(대표 이해진/김범수)의 웹사이트 비교평가 결과 매우 근소한 차이로 넷마블이 1위를 차지했다.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과 콘텐츠 항목에서는 넷마블이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비즈니스기능은 한게임이 높았다. 두 사이트 모두 온라인 게임업체답게 사이트관리 수준은 매우 우수했다.1. 웹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사이트의 독창성은 넷마블이 더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주황색 톤의 메인페이지에 용을 귀엽게 캐릭터화해 만화 같은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게임사이트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다. 또, 용의 캐릭터가 왼쪽상단에 위치해 모든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반면 한게임은 ’Hangame’ 이라는 영어 로고를 페이지마다 배치하고 있으나, 한게임의 대표캐릭터인 폭탄이 페이지마다 들어있지는 않다. 색상은 다소 어두운 톤을 사용하고 있고 페이지마다 분위기가 달라 산만한 느낌을 준다. 두 사이트 모두 메뉴의 위치가 일관되어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수월하다.넷마블과 한게임의 사이트 구성은 큰 차이점 없이 비슷하다. 두 사이트 모두 3단계 이내로 원하는 메뉴까지 도달할 수 있고, 화면 분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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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놀이공원인 에버랜드(www.everland.com 대표 박노빈)와 롯데월드(www.lotteworld.com 대표 오용환), 서울랜드(www.seoulland.co.kr 대표 김경회)의 웹사이트를 비교 평가한 결과 에버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롯데월드는 서울랜드를 제치고 2위에 머물렀다.에버랜드의 경우 콘텐츠, 고객흡인력, 비즈니스기능 평가 항목에서 두 사이트 보다 높게 평가됐으며, 롯데월드는 웹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에서 호평을 받았다. 세 사이트 모두 사이트 관리는 잘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으며 그 중 서울랜드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1. 웹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세 사이트 모두 놀이공원 사이트답게 컬러풀한 만화와 이미지로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실사를 적절히 활용해 실감나는 화면 구성을 구현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바람개비 모양의 로고를 주된 페이지마다 배치해 에버랜드 상징을 잘 나타내고 있고 페이지 별로 특성에 따라 분위기와 색상은 달리 했지만 구성을 같게 해 통일감을 유지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성 모양의 로고와 기구를 타는 너구리 캐릭터를 주된 페이지마다 사용하고 있고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