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6일 장 초반 소폭 하락하며 146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환당국과 국민연금공단의 외환스와프 연장 결정이 달러 수급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는 인식이 반영된 영향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26분 기준 전날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1.3원 내린 1469.5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유진아 기자 2025-12-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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