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미 주요 동맹국들에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한 지 이틀이 지났지만 해당 국가들은 답변을 회피하거나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주도하는 안보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내에서 선명한 거부 의사가 나왔고 상호방위조약 동맹국인 일본도 확답을 거부하고 있다. 외신을 종합하면 트럼프
유은규 기자 2026-03-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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