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친형을 살해한 뒤 80대 노모까지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자해를 시도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친형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80대
김광태 기자 2026-01-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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