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사진)가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큰 폭의 점수 차이로 따돌리고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임주희 기자 2026-01-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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