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0일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겨냥해 “우리 국가의 주권안전 영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
정래연 기자 2026-03-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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