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맞아 임직원에 양성평등 강조 명사 특강·임직원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양성평등과 포용적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노 사장은 전날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는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이 모여 더 창의적인
장우진 기자 2026-03-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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