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5년 만… 멕시코 수출도 ‘휘청’ 수익성도 악화…적자기업 14개서 16개로↑ 미국의 고율 관세 여파로 한국 자동차 부품의 대미 수출이 5년 만에 감소했다. 단순한 수출 둔화를 넘어 완성차 업체들의 현지 조달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부품업계가 구조 전환 압박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임주희 기자 2026-02-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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