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우리가 이겼다”면서도 임무를 마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켄터키주 히브런을 찾아 연설을 하면서 이란 전쟁의 성과를 설명하다가 “우리가 이겼다”고 거듭 말한 뒤 “시작 1시간 만에 끝났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일찍 떠나고 싶은 건 아니다
정용석 기자 2026-03-1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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