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 재판을 받아온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1일 다시 풀려났다. 지난해 11월 안과 수술로 일시 석방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 측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석방 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다. 재판부는 한 총재의 주거지를
김윤정 기자 2026-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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