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위험선호 심리 회복 영향으로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가운데, 반도체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대신 자동차·기계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업종 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0.95% 오른 6149.49에 개장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수급별로는 개인이 1587억원
김지영 기자 2026-04-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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