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출발했다. 12월 FOMC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관망세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와 향후 통화정책 메시지가 국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매수와 함께 테마성 재료가 일부 종목별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도 제기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김지영 기자 2025-12-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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