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려나간 20대 직원 한명은 콘크리트 바닥에 얼굴이 짓이겨졌다. 카트를 매장 안으로 옮기고 있던 직원 5명 중 3명은 현장에서 단속 요원에 연행됐다. 거칠게 몰아치는 폭압적인 단속에 마트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직원들과 매장을 찾은 한인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났고, 혼비백산해 화장실에 숨은 고등학생 계산원들도 있었다. 다음날에도 이민자 단속은
박양수 기자 2025-11-18 11:05
박양수 기자
2025-11-18 11:05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