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전체 총의 모으는 과정 밟을 것” “당원 의견은 여론조사 참조하고 있다” 의총 뒤 비공개 최고위로 입장정리 가능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건 애당심의 발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재선의원 간담회를 통해 “혁신당과 통합하는 것이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윤상호 기자 2026-02-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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