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의 정찰용으로 의심받는 중국의 인공위성들이 일본 상공을 약 10분에 한 번씩 통과하며 자위대와 주일 미군 기지를 상시 감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15일, 인공위성 추적 사이트 ‘스페이스 트랙’의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중국군의 정찰용으로 의심받는 야오간(遙感) 계열 위성 약 160기 가운데 최근 3년간 고도를 조정한 것으로
정용석 기자 2026-03-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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