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정제마진 배럴당 11달러에서 회복세 사우디 OSP, 인하 기조에 5년 만 최저수준 “유가 반등시 재고평가손실 일부 환입” 정제마진이 반등 흐름을 이어가면서 정유업계의 수익성 개선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제설비 축소에 따른 구조적 마진 강세와 유가 안정 전망이 맞물리며 올해 정유사들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8일 정유업계에
박한나 기자 2026-02-08 10:05
구간으로 진입한 정제마진은 아직도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달에도 정제마진은 둘째 주 배럴당 0.1달러에 진입한 뒤 곧바로 마이너스로 재전환됐다. 그나마 4월 바닥을 찍은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정유사들은 재고평가이익 등으로 올 2분기 최악은 피할 수 있었다. 두바이유는 지난 4월 22일 배럴당 13.52달러, 서부텍사스유(WTI)는 같은달 21일 배럴당
김위수 기자 2020-08-09 19:04
경기침체는 석유제품 수요 감소로 반영됐고, 산유국들의 증산경쟁으로 국제유가까지 추락했다. 여기에 올 상반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경제가 급격한 침체 국면으로 접어들며 석유제품 수요가 더욱 위축됐다. 수요는 줄어드는데 공급이 넘쳐나다보니 자연히 정유사들의 실적은 바닥을 쳤다. 이는 정유사들의 수익성을 가늠하는 지표인 정제마진 하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위수 기자 2020-08-09 13:57
6월 첫째주 배럴당 -1.6 달러 기록 산유국 감산 불구 '공급과잉' 여전 코로나19·경기침체 겹쳐 수요부진 팔수록 손해… 2분기도 적자 전망 [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정유사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세달째 마이너스다. 하반기에는 수요 확대로 인한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세계 경제가 '더블딥(경기 재침체
김위수 기자 2020-06-08 18:58
박한나 기자
2026-02-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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