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무뇨스 사장 등도 참석 제네시스 트랙 스폰서…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소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경제 행사인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회장뿐 아니라 장재훈 부회장, 성 김 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도
임주희 기자 2026-04-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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