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1월 13일 ‘부동산 가격공시 정책 개선 공청회’를 통해 내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반영률)을 69%로 유지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애초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르면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80.9%에 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부안이 확정되면 공동주택의 시세 대비 현실화율은 4년 연속 69%가 적용된다.토지와 단독주택
박상길 기자 2025-11-30 11:31
공동주택·단독주택·토지의 공시가격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세 부담 등을 고려한 조치다. 당초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르면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80.9%에 달할 예정이었다. 정부안이 최종 확정되면 공동주택의 시세 대비 현실화율은 2023년 이후 4년째 69%가 적용된다. 토지와 단독주택 역시 4년째 각각 65.5%, 53.6
안다솜 기자 2025-11-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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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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