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던 서울 아파트 급매물이 다시 줄어들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부활 예고에 줄줄이 나왔던 급매물 거래가 마무리되면서 서울 집값은 크게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박스권에 갇힐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 84.95㎡는 지난달 14일 3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안다솜 기자 2026-04-07 05:55
안다솜 기자
2026-04-07 05:55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