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역시 방어에만 머무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모즈타바에게 충성을 맹세한 혁명수비대가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 논리로 중동 지역 미군 기지와 해상 전력에 대한 공격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특히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더 조여 국제 유가를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미국을 압박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미 전쟁은
이규화 대기자 2026-03-09 16:24
중심으로 단결하자고 밝혔다. 라라자니에 이어 다른 지도층에서도 모즈타바에 대한 충성 맹세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완전한 복종’을 맹세하고 새 최고지도자의 지시에 따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부친 하메네이가 지난달
유은규 기자 2026-03-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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