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0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 정유소가 새로 건설된다”며 “미국이 진짜 에너지 패권을 다시 쥐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3000억달러(약 443조원)짜리 거래로, 미국 노동자와 에너지 업계, 남부 텍사스 주민들에게 큰 승리”라고 의미를 짚었다. 셰일 오일과 가스는 지하
이규화 대기자 2026-03-1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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