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에 맞서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이 연이은 ‘빅딜’을 성사시키며 시장 판도를 흔들고 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학습 시장이 추론 및 저전력 특화 칩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NPU가 기술적 대안으로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엔비디아, 미래 경쟁자 ‘그록’에
김광태 기자 2026-01-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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