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이불을 털던 20대가 추락해 숨졌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8분쯤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20대 남성 A씨가 1층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이불을 털다 순간 중심을 잃고 추락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김광태 기자 2025-11-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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