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해)로 남편 A(58)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10일 전남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 58분쯤 보성군 벌교읍 자택에서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알린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노희근 기자 2025-12-10 08:51
노희근 기자
2025-12-10 08:51
기사가 없습니다.
영상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