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과 관련해 두 가지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AI 투자 확대로 수출 호황이 이어질 경우 성장률은 기본 전망보다 올해 0.2%p, 내년 0.3%p 높아질 수 있다. 반대로 수출 물량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할 경우 성장률은 각각 0.2%p, 0.3%p 낮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금통위원
유진아 기자 2026-02-26 18:25
1.8%에서 2.0%로 높였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금리를 유지하면서 6회 연속 동결이 이어졌다. 약 9개월째 연 2.5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는 환율과 부동산 시장 상황이 꼽힌다. 원·달러 환율은 1450원 안팎에서
유진아 기자 2026-02-26 09:51
. ◇기준금리는 2.50% 동결… “강한 회복의 신호는 아냐”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면서 통화정책 여력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 지난 5월 금리 인하 이후 네 차례 연속 동결이다. 성장률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경기 둔화를 우려해 금리를 서둘러 내릴 필요성은 오히려 약해졌다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고환율과
유진아 기자 2025-11-27 16:41
한국은행이 27일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와 함께 향후 3년간 성장률·물가에 대한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시장에선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네 번째 동결하고 반도체 수출과 민간소비 회복 흐름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8월보다 소폭 올릴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한은은 지난 8월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유진아 기자 2025-11-2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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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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