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 대해 역(逆) 봉쇄를 예고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9시12분 기준 전장(10일) 종가보다 약 8.7% 뛴 배럴당 103.44달러로 나타났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같은 시각 104.93달러로
김광태 기자 2026-04-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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