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반품 수거해 간 물건이 길바닥에 버려진 채로 발견돼 억울하게 과태료를 청구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 반품 보냈다가 쓰레기 투기범으로 몰려 과태료 내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뜬금없이 쓰레기를 무단 투기 했으니 과태료 20만원을 내라는 통지서가 왔다”며 “강서구에 거주하고
이미선 기자 2025-12-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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