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 집값 불안까지 겹치며, 금리를 인하하기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한은은 당분간 관망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한은은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유진아 기자 2026-01-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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