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라동 한 도로에서 10일 오전 2시 9분쯤 30대 A씨가 몰던 1t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차량 운전석에 끼여 발목 등을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용석 기자 2025-11-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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