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추가 고발당했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8일 오전 이 후보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후보자가 보좌직원에게 아들 근무지 수박 배달, 새벽 2시 아들
김광태 기자 2026-01-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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